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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7월 24, 2026

한국전 발발 76 주년 성명서

캐나다 상원 의원이자 캐나다 한국전참전용사회 명예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한국전 발발 76 주년을 맞아, 한국전의 해 75 주년 (2025 년 6 월...

한국 32강 ‘경우의 수’ 돌입…캐나다는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 쾌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과 공동 개최국 캐나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덜미를 잡히며 자력으로는 32강 진출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주몬트리올총영사겸주ICAO대표부신 송 범대사

몬트리올서 울린 한국 전통의 흥과 재즈의 만남

‘한국의 리듬: 사물놀이 & 재즈’ 성황… 한국주간 2026 특별공연에 약 300명 참석 몬트리올 — 한국의 전통 리듬과 재즈의...

몬트리올 세종학당,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한글사랑 기념 전시회’개최

학생들이 창작한 아름다운 ‘문자도 & 캘리그라피’ 작품전, 7월까지 현지...

몬트리올 총격 참극…경찰관 1명 순직·민간인·용의자 사망

오후 4시 40분 기준 몬트리올 경찰(SPVM)은 오후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추가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몬트리올 홍수 계기 보험 점검 필요성 부각…“지하실 침수 보상 안 될 수도”

최근 몬트리올과 에드먼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를 계기로 캐나다 보험 전문가들이 주택 소유주들에게 보험 가입 내용을 다시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상당수 주택 보험이...

몬트리올 기록적 폭우에 대규모 침수 피해…수천 가구 정전

몬트리올 일대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 수백 채가 침수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일부 지역에는 수 시간 만에 최대 150㎜가 넘는 비가...

이민·현지 정착 및 생활안전 정보 한자리에…몬트리올총영사관, 29일 설명회 개최

주몬트리올총영사관이 퀘벡주 이민 및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인들을 대상으로 생활정착 및 안전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몬트리올총영사관은 오는 29일 '퀘벡주 이민·현지 정착 및...

한국주간 2026 대표 문화행사 「Rythmes de Corée: Samulnori & Jazz」개최

주몬트리올대한민국총영사관은 한국주간(Korea Week 2026)의 대표 문화행사로 「Rythmes de Corée: Samulnori & Jazz」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타악 연주인 사물놀이와 현대 재즈를 결합한 특별한...

한국은 멕시코에 석패, 캐나다는 월드컵 첫 승…32강 길목서 희비 교차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과 공동개최국 캐나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하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한 반면, 캐나다는 카타르를 6-0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