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C
Montreal
월요일, 4월 27, 2026

오늘(31일) 임대료 인상 통지 마감… “통지서 못 받았다면 자동 동결”

퀘벡주의 대다수 임대차 계약이 갱신되는 7월 1일을 앞두고,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임대료 인상을 통지해야 하는 법적 마감일이 오늘(31일)로 다가왔다. 오늘까지 인상 통지서를 받지 못한 세입자는...

연방정부 ‘이민·국경 강화법’ 전격 발효…비자 일괄 취소 권한 신설

캐나다 정부가 난민 신청 자격을 대폭 강화하고 행정 사기나 공익적 비상 상황 발생 시 이민 서류를 일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법안 96’ 파고에 높아진 불어 장벽…CEGEP 졸업 요건·기업 규제 전격 강화

퀘벡주의 강력한 불어 강화법인 '법안 96(Bill 96)'이 시행 4년 차에 접어들며 교육과 산업 전반에 걸친 규제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부터는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과...

한–캐나다 LNG 협력 강화… ...

서울 워크숍 개최, 수소·암모니아·탄소중립 협력 확대 기대 서울 | 한카타임즈 한–캐나다 간 에너지 협력이 액화천연가스(LNG)를...

몬트리올–부산 협력 확대…1999년 자매도시 기반 전략 파트너십 주목

시장 대표단 방한, 북극 항로·AI·스마트항만 협력 가능성 부각 부산 | 한카타임즈

에어캐나다 CEO, 프랑스어 미사용 논란에 사과…“판단 부족·무례” 비판 확산

캐나다 국적 항공사 에어캐나다(Air Canada) 최고경영자(CEO)가 항공기 사고 관련 영상 메시지를 영어로만 발표한 데 대해 프랑스어 사용 부족 논란이 확산되자 공식 사과했다. 에어캐나다의 마이클 루소(Michael...

몬트리올 한인회, 2026년 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 5월 1일부터 10주간 운영… 바리스타, 민화, 미술치료 등 7개 강좌 다채 - 몬트리올 동포들의 자기계발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몬트리올 한인회(이하 한인회)가 동포들의 풍요로운...

몬트리올 노숙인 잇단 사망에 ‘치안 위기’ 고조…경찰, 5개년 혁신안 발표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 노숙인 2명이 연이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지역 사회의 안전망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몬트리올 시 당국과...

캐나다, 퀘벡 근로자 체류 연장 조치 시행…영주권 대기자 최대 1년 추가 근무 허용

캐나다 정부가 퀘벡 내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주를 지원하기 위해 영주권 심사 대기자에게 최대 12개월 추가로 근무를 허용하는 임시 조치를 도입했다. 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에어캐나다 여객기, 라과디아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출발한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해 조종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2일 오후 11시30분께 라과디아 공항에서 발생했으며, 에어캐나다(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