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총선 안내문 사상 처음 ‘불어로만’ 발송…영어권 사회 반발
오는 10월 5일 실시되는 퀘벡주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는 선거 안내자료가 사상 처음으로 프랑스어로만 제공되면서 영어권 사회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퀘벡주 선거관리기관인 Élections...
카니 자유당, 연방 보궐선거 3곳 모두 승리…퀘벡주 보수당 지역구도 탈환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연방 자유당이 퀘벡과 온타리오,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실시된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 3곳을 모두 석권했다.
특히 자유당은 2018년부터 보수당이 차지했던 퀘벡 시쿠티미-르피오르(Chicoutimi—Le...
퀘벡 총선 한 달 앞으로…PQ 29% 선두, CAQ 24%로 추격
오는 10월 5일 퀘벡주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퀘벡당(Parti Québécois·PQ)이 지지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집권 퀘벡미래연합(Coalition Avenir Québec·CAQ)이 자유당을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서며...
몬트리올 한인사회의 큰 기둥 故 정영섭 박사 별세…향년 89세
몬트리올 한인 사회의 큰 기둥이셨던 고(故) 정영섭 박사님의 구체적인 부고 및 장례 일정이 확인되어 안내해 드립니다. 박사님께서는 2026년 8월 28일, 향년 89세를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퀘벡 총선 레이스 본격화…10월 5일 표심 잡기 39일 열전 돌입
퀘벡주가 오는 10월 5일 총선을 앞두고 39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 퀘벡주 총리는 27일 퀘벡시티에서 마농 자노트 퀘벡 부총독을 만나 주의회 해산을 요청했다....
캐나다, 미국산 700여 개 품목에 보복관세…9월 8일부터 시행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대규모 관세 부과에 맞서 미국산 제품 700여 개 품목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캐나다 재무부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에서...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낭독극과 문학강좌」 행사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캐 문학교류 문학 워크숍 「낭독극과 문학강좌」가 오는 8월 28일(금), 퀘벡 한민족재단 건물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인환 시인의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몬트리올 공항서 지상 직원 항공기에 치여 사망…당국 사고 조사
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에서 지상 근무 직원이 이동 중이던 항공기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SB)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5일 오후...
한국서 구조된 유기동물, 캐나다서 새 가족 찾는다
포캣멍센터, 캐나다 법인 설립하고 해외입양 확대…한인사회 관심 당부
한국에서 학대와 방치 등으로 구조된 동물들이 캐나다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다.
한국의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포캣멍센터(FORCATMUNG Center)는 구조 동물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방문단, 몬트리올 엑스포 67 ‘한국관’ 현장 방문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의 주선으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방문단이 1967년 몬트리올 세계박람회(Expo 67)의 역사적 유산인 ‘한국관(Pavillon de la Corée)’ 현장을 방문하여 복원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둘러보았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