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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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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 한방의학

869 – 육류·유제품 장기 섭취는 불면증 원인

불면증은 하루 이틀 잠을 못 자는 정도가 아니라 적어도 1개월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잠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잠들려고 애를 쓸수록 더 큰 고통과 우울감을...

868 – 간의 기능과 자생력 향상

간은 우리 몸의 장기 중 가장 크고, 많은 일을 하면서 아파도 티를 잘 안 내는 우직한 일꾼이다. 한의학에서 간을 장군에 비유하는데, 해독 살균 면역...

867 – 성장치료, 체내 열 식혀야

우주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산천에 쑥쑥 자라는 초목처럼 우리 아이들도 잘 자라길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 생명체가 잘 자라기 위해 온도·습도와 일조량이...

866 – 수족냉증: 땀빼기 또는 냉수마찰로 개션

손발이 차가운 증상인 수족냉증을 호소하는 분이 많다. 추운 겨울이야 마땅히 손발이 차가울 만도 하지만 이들은 계절에 상관없이 손발이 차갑고, 심지어 열대야가 지속하는 여름철에도 수족냉증으로...

865 – 봄철 관절의 건강관리

어느 덧 봄이 왔다. 아직 COVID-19가 존재하고가끔은 꽃샘추위도 있고 봄을 재촉하는 비도 내리겠지만 그래도 봄이 되면 세상은 더욱 활발해지고 분주해질 것이다. 그런 따뜻한 봄이...

864 – 메니에르병(어지럼증)과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 환자는 갑자기 귀에서 ‘윙’ 소리가 들리고, 어지러운 경험을 했을 것이다. 고지대에 올라가거나 극심한 피로 때 느낄 수 있다. 이는 인체가 환경에 적응하는 자연스런...

863 – 과도한 음주·흡연은 ‘고개숙인 男’ 된다.

보통 갱년기라고 하면 여성이 나이가 들면서 생리 불순, 안면 홍조 등의 증상을 겪는 시기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실제 갱년기는 남녀 불문하고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862 – 갱년기 증후군의 극복

여자들은 보통 폐경이 오기 전에 약간씩 생리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폐경과 동시에 갱년기가 오는 것이 아니라 1, 2년 전부터 조금씩 신호가 온다. 생리가...

861 – 중풍환자의 생활습관과 치료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졸도, 의식불명, 반신마비를 일으킬 때 우리는 “풍에 맞았다.” 고 한다. “중풍”이라는 질병의 이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살펴볼 때 “중(中)”이란 “적중한다”는...

860 – 골다공증의 한방치료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골절되는 질환으로, 일차성과 이차성으로 분류된다. 자연적 노화와 연관되는 폐경으로 여성호르몬 감소에 따른 골다공증과 노인성 골다공증이 일차성 골다공증에 속한다. 약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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