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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21, 2019

751 – 노인들은 왜 자주 넘어지나?

겨울철에는 길이 미끄러워 노인들이 넘어져 골반이 부서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낙상한 노인들 4분의 1은 6개월이내에 죽게 되는 것이 상례라고 한다. 그러므로 노인들에게는...

박병록의 미래보고서20 – 정치경제학이 지배하는 5G, 4차산업혁명과 미•중 안보전쟁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발생한 사건으로 중국, 캐나다, 미국의 언론은 일면을 장식하고 각 정부간의 신경전으로 확산되어 아직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사건은...

캐나다 외교부 “한 달간 캐나다인 13명 중국서 구금”

캐나다 외교부는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미국의 요청으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이후 중국 당국이 한때 캐나다인 13명을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캐나다 민영...

이번 연말에도 이웃과 나누기 위한 기부를 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으로 세금공제도 되나요?

연말에는 특히 기부를 더 하게되는 시즌인데요, 기부금영수증만 잘 챙기시면 개인신고시에 약간의 공제혜택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연방정부에 $200불에 대해서는 15%, 그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는...

처음 가는 길

 도종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없다* 다만 내가 처음 가는 길일 뿐이다 누구도 앞서 가지 않은 길은 없다 오랫동안 가지 않은 길이 있을 뿐이다 두려워 마라 두려워하였지만 많은 이들이 결국 이 길을 갔다 죽음에 이르는 길조차도 자기 전 생애를 끌고 넘은 이들이 있다 순탄하기만 한 길은 길 아니다 낯설고 절박한 세계에 닿아서 길인 것이다 ------------------------------------------------------ 도종환 시인은 시의 첫머리에 * 베드로시안의  「그런 길은 없다」에서 “아무도 걸어가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를 인용한다. 가고 싶은 길이 아니라 가야할 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도 있는 구절이라 여겨진다.  시대마다 절박함이 다르고 목표가 다르지만 베드로시안이나 ' 눈을 밟으며 들길을 갈 때 발걸음을 함부로 하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뒤에 오는 사람에게 이정표가 되나니' 라고 쓴 서산대사의 시를 글씨로 남긴 김구 선생님이나 또 이 구절을 마음에 새겨두는 이들이나 더불어 걷고 있는 내일의 길일 것이다. 그 길이 만주로 뻗어있던지, 지리산으로 뻗어있던지, 눈발 모진 북미 대륙이든지... 배경이 무슨 문제가 되랴.

750 – 겨울철호흡기질환예방법

눈이 내리고 스키, 스케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지만 호흡기환자에게는 꼭 반갑지만은 않은 계절이다. 날씨가 차고 건조해지면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기관지도 수축하는 경향이...

박병록의 교육칼럼18 – 고용 없는 성장문제의 해결책과 한국의 청년창업 1

  4차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기업들은 로봇을 활용한 산업자동화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저비용과 고부가가치의 제품생산과 서비스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통한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당신……,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 킥킥거리며 한때 적요로움의 울음이 있었던 때,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 또...

749 – 수족냉증(手足冷症)과 상열하한(上熱下寒)

수족냉증이란 이름대로 손발이 차가운 증상을 말한다.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큼 온도에서 손이나 발에 지나칠 정도로 냉기를 느끼는 병을 말한다. 손발이 차가운 것은...

월급이 계약한 금액보다 적어요. 페이스텁에 차감액들은 뭔가요? 맞게 계산된건가요?

캐나다에서 경제활동을 시작하시는 학생분들이나 이민자분들께서 많이 주시는 질문입니다. 분명 xx불로 하기로 했는데 받은 월급수표는 내 계산보다 금액이 적고,  이QPP, QHSF등의 차감액은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