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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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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건을 바탕으로 당시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14살소녀 은희의 시선을 통해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은 영화 “벌새”의 김보라 감독과 영화에관해 이야기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라 감독의 데뷔작 “벌새”는 2019년8월29일에 개봉을 앞두고 이미 부산국제영화제...
한 중년 여인 가해자 Favel(35세)이 피해자 Meichel(64세)를 라이트 레일 트렌짓 (Light Rail Transit) 승강장으로 이유 없이 밀어 젖히며 하나의 ‘묻지마 범죄'를 저질렀다.  이 사건은 지난 11월 8일 스템피드/빅토리아 파크역 (Stampede/ Victoria Park Station)에서 발생하였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결코 사이가 좋은 나라는 아니다. 단순히 사이가 좋은게 아니라 앙숙일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서 일본에 가위바위보 마저 지면 안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말이다. 7월 1일 일본은 한국 수출 관리 규정 개정을 개정했다. 스마트폰과 TV에 사용되는 반도체 제조과정에 필요한 특정...
지난 2017년, 영국의 Cornwall 지역에서는 공중 수영장에서 여성의 수영복 상의 탈의를 금지하는 것이 여성 인권을 침해하는 정책이라며 신고되었다. 반면 캐나다의  워터파크 전문 회사 Groupe Calypso Valcartier를 비롯한 여러 호텔이 수영장 및 워터파크에서 가슴 부위가 노출된 여성 수영복...
STM ( Société de transport de Montréal )은 Orange 노선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의 통근 시간을 개선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출퇴근 혼잡 시간때 열차를 추가하고 새로운 버스 노선을 개설할 예정이다. Laval에서 몬트리올 도심까지의...
2017년 8월 전원지역에서 SUV 안에서 불탄 시체로 발견된 여성 희생자 19세의 바하프키랜 데시가 전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밝혀졌다. 살인사건합동수사대 (IHIT)는 13일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2017년 사망한 바하프키랜 데시에 대해 그녀의 전 남자친구였던...
올해만 들어 세번째, 몬트리올 공정 보건부가 시민들에게 홍역 노출 위혐에 대해 경고 했다. 의사와 간호사는 90년대 후반에 캐나다내에서 근절 된 질병에 현재 경계 태세에 들어간 상태이다. 몬트리올의 공공 보건 당국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UN의 첫 번째 생물 다양성에 관한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두 번째로 큰 나라이자 많은 생물의 서식지인 캐나다 내에서 생물 종의 멸종과 서식지가 사라지는 것에 관해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약 백만 종의 식물과 동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
많은 이들에게 초봄은 파란 하늘과, 따스한 햇살, 활짝 꽃피는 계절이다. 그러나 또 다른 이들에게는 봄은 홍수의 계절이다. 지난 몇 주간, 뉴 브런스윅, 온타리오, 퀘벡 지역을 강타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해마다 미국 중서부에 흐르는...
캘거리의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캐나다 여성의 출산율은 세기 초 이래로 극적인 변화를 겪어 왔으며, 30세 이하 여성들의 출산율이 하락하고 고령층 여성들의 출산율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캐나다 통계청의 수치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17년까지 30세 이하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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