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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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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캐나다에서 가장 큰 풍선으로 열리는 "The International Balloon Festival"이 다가오는 11일에 열린다. 이번 풍선 페스티벌은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그중 메인이벤트인 풍선쇼는 아침과, 저녁 이렇게 나누어져 진행될 예정인데, 몇몇 풍선들은 해가 뜨기 직전인 아침 6시경 뜨기 시작하는 것도 있다고 한다. 만약 이...
다작의 한국 영화가 초청된 2018년 판타지아 영화제가 성황리에 진행 되는 가운데 본 영화제와 인연이 많은 ‘마녀’의 박훈정 감독과 남성적인 느와르를 찍어 온 그의 첫 원톱 여배우 김다미 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찍어 온 영화가 워낙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CBC 방송에 따르면 올해 들어 캐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불법 입국하는 멕시코인이 지난 2년 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국경 장벽 설치를 추진하는 등 멕시코 국경 관리에 몰두하게 되어서이다. 캐나다 연방경찰과 미국 국경순찰대는 지난 6월 캐나다를 통해...
7월 12일을 시작으로 판타지아 영화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작년과 올해 개봉한 다양한 한국 영화 상영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상영 스케쥴을 아래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상영 시간표 1987         7/25...
미국 CNN은 지난주 캐나다 퀘벡주를 강타한 폭염으로 7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10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부는 몬트리올시에서만 3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환경부는 이날 최고 기온고 최저 기온을 각각 27도, 13도로 예측했다. CBC는 "몬트리올 영안실이 혼잡해졌으며 폭염 동안 사망자들이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고...
제22회 판타지아 영화제가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판타지아 영화제는 아시아에 초점을 맞춘 캐나다 몬트리올의 영화제로써, 1997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판타지아는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인 만큼, 전 세계의 영화들이 상영되는데, 이번 연도 한국 영화 상영작으로는 요즘 예매율 1위를 자랑하고 있는 박정훈 감독의 "마녀"가 상영될 예정이다. 기간은...
총 33명의 사망자를 낸 무서운 열기에 몬트리올 사람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 에어컨 바람 앞에서 한 주를 보내는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더위가 한 풀 꺾일 것이라는 보도와 함께 야외 활동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알맞은 소식이 있습니다. 7월7일을 시작으로...
  지난 6월 30일, 현재 대두되고 있는 북한 문제 최고 전문가로서 인지도가 급상승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강연회가 몬트리올에서 개최되었다.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일정으로 인한 감기 기운까지 있었지만 몇 시간 동안 훌륭한 강의를 나누며 인상 깊은 면모를 보였다. 이날 강연회의 주제는...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10일간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축제인 Festival International de Jazz de Montréal 재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재즈 축제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이 축제는 30여개 국가로부터 수천명의 아티스트들을 초대하고 다양한 콘서트로 매년...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작하는 국제기구 진로지도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피어 필름즈 (piofilms) 촬영팀이 8월 26일부터 며칠 동안 몬트리올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해당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동영상 콘텐츠를 통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제작되며, 앞서 WTO, WHO, UNESCO 등의 유명 국제기구들에서 근무 중인 한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