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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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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몬트리올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라 불리는 생로랑 거리에서 6월7일부터 17일까지 총 11일간 벽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도시 예술 운동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이 축제는 2013년부터 전세계 미술인들이 그리기 시작한 벽화들 뿐만 아니라 음악, 전시회, 예술인들의 토크쇼 등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벽화를...
  지난 6월 30일, 현재 대두되고 있는 북한 문제 최고 전문가로서 인지도가 급상승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강연회가 몬트리올에서 개최되었다.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일정으로 인한 감기 기운까지 있었지만 몇 시간 동안 훌륭한 강의를 나누며 인상 깊은 면모를 보였다. 이날 강연회의 주제는...
지난 5월 31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것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만약 우리가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데, 그 나라들은 우리 상품에 25%, 50%, 심지어 100% 관세를 부과한다면 그것은 공정하지 않은 것으로 더는 참을 수 없다"고...
어느새 봄이 훌쩍 지나가고 여름이 왔습니다. 따뜻한 햇볕, 시원한 여름 바람에 피크닉이 자연스레 생각납니다. 멀리 떠날 여력이 없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날씨 자체가 즐길 거리인 몬트리올 여름에는 돗자리 하나와 간식만 챙겨도 가까운 곳 어디든지 피크닉을 즐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크닉이라는 단어를...
오늘 5월 21일 사푸토 스타디움에서 북미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경기가 열렸다. 몬트리올 임팩트와 LA갤럭시의 경기에서 LA갤럭시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36)가 전반 종료 직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했다. 상황은 이러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뒷걸음을 하던 상대 팀 마이클 페트라소 (23)가 자신의 발을 밟자 손바닥을...
총 33명의 사망자를 낸 무서운 열기에 몬트리올 사람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 에어컨 바람 앞에서 한 주를 보내는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더위가 한 풀 꺾일 것이라는 보도와 함께 야외 활동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알맞은 소식이 있습니다. 7월7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을 시작으로 판타지아 영화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작년과 올해 개봉한 다양한 한국 영화 상영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상영 스케쥴을 아래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상영 시간표 1987         7/25...
Longueuil 경찰은 대낮에 아기를 납치하려고 한 남성을 수색 중이다. 한 여성이 Smarmier 거리, Vieux - Longueuil 지역에서 화요일 오후 3시 45분쯤에 아이와 함께 걷고 있었다. 경찰은 그때가 어떤 남성이 여성에게 접근해 유모차에서 아기를 훔쳐 가려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기가 유모차에 묶여있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작하는 국제기구 진로지도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피어 필름즈 (piofilms) 촬영팀이 8월 26일부터 며칠 동안 몬트리올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해당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동영상 콘텐츠를 통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제작되며, 앞서 WTO, WHO, UNESCO 등의 유명 국제기구들에서 근무 중인 한인들을...
캐나다에서 가장 큰 풍선으로 열리는 "The International Balloon Festival"이 다가오는 11일에 열린다. 이번 풍선 페스티벌은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그중 메인이벤트인 풍선쇼는 아침과, 저녁 이렇게 나누어져 진행될 예정인데, 몇몇 풍선들은 해가 뜨기 직전인 아침 6시경 뜨기 시작하는 것도 있다고 한다. 만약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