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 도로주행시험 자동차와 기차 충돌
18일 화요일 아침, 운전면허 시험 도중 비극이 일어나고 말았다. 운전사가 사망하고 평가자가 열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오전...
퀘벡주, 하룻밤 사이 쌓인 눈길 안전운전 요령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눈구름이 북상하며, 11월 16일 새벽 1시경부터 북퀘벡 지역에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11월에 들어서며 갑작스럽게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이어 하룻밤 사이...
일상 속 잠깐의 평화를 찾게 해주는 맥길 음악 연주회
대학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은 바쁜 일상에 지쳐서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지게 됩니다. 연주회를 가고 싶다가도 다운타운을 벗어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뿐더러 티켓까지 50불은...
새로 바뀌는 몬트리올의 환경정책
10월을 맞이하며 급격히 떨어지는 온도와 찬바람이 벌써부터 몬트리올의 겨울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몬트리올의 일부 가정에서는 더이상 따뜻한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일 수가 없게 되었다.
10월...
퀘벡주, 종교적 자유가 지켜지는가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17년 1월 29일, 퀘벡주의 이슬람 사원에서 무슬림들을 겨냥한 총기 난사가 발생해 6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목숨을 잃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제 22회 동아제약 국토대장정을 다녀와
2015년 9월 그저 대학 생활이 신기하기만 하던 내가 어느 덧 2019년 4월 졸업을 한 달 남긴 시점이었다. 내가 정착하게
될 곳이 어딘지 고민이...
아동용 장난감 소비시 주의할 점
어느덧 12월에 접어들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 시작했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설치된 초대형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캐롤만 들어도 어느덧 성탄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퀘벡주, 대규모 환경 시위와 커져가는 시민 의식
지난 11월 10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50,000명의 퀘벡 시민들은 몬트리올 Place des Festival에서 퀘벡 주정부의 적극적인 환경정책 수립을 위한 시위에 가담하였다.
이번 시위는 The...
퀘백 새 여당 종교적 의상 착용 금지 법안 통과 서둘러
지난 월요일 치뤄진 퀘백 주 선거에서는 15년의 자유당 집권을 뒤로하고 종교적인 상징을 금하는 정책을 내세운 CAQ(The Coalition Avenir Québec)가 새로운 집권당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임기가...
몬트리올 남성, 마라톤 도중 사망
일요일(23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오아시스 락앤롤 마라톤(International Oasis Rock 'N'Roll Montreal Marathon)에 참여한 24 세의 남성이 쓰러져 사망했다.
21km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