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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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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몬트리올의 서쪽 끝에서 동전을 잃어버렸다면, Young S. New씨에 의해 주워졌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는 자신에게 돈을 쓸 목적이 아닌 이웃에게 베풀기 위함이다. “제 돈이 아닙니다. 길거리에서 발견한 것뿐입니다. 사람들은 왜 신경을 쓰지 않는 걸까요? 전 신경을 씁니다. 이것은...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긴장이 계속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이 지원금은 러시아의 허위정보 유출에 맞서기 위한 것이다. 최대 250만 달러는 "허위정보 유출"에 대응하는 지원금으로, 특히 러시아...
Coalition Avenir Québec(CAQ) 당이 선거기간동안 약속하였던 “퀘백 주민의 지갑에 돈을 돌려주는” 예산 정책을 하나 둘 도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책들이 퀘백 주민들의 지갑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지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CAQ 정부는 5년에 걸쳐 $10억 달러의 예산을...
지난 21일 금요일 저녁, CBC는 퀘벡주에 위치한 100,000채 이상의 가정에서 정전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퀘벡 도시전력 Hydro-Québec는 지난 21일 폭풍으로 인해 퀘벡 주에 위치한 130,000채의 가정에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겼다고 전했다. 현재 Hydro-Québec은 추가 인원을 동원하여 태풍으로 인한 정전사태를 수습중이다. 우타웨 지역을...
제22회 판타지아 영화제가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판타지아 영화제는 아시아에 초점을 맞춘 캐나다 몬트리올의 영화제로써, 1997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판타지아는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인 만큼, 전 세계의 영화들이 상영되는데, 이번 연도 한국 영화 상영작으로는 요즘 예매율 1위를 자랑하고 있는 박정훈 감독의 "마녀"가 상영될 예정이다. 기간은...
지난 10월 13일 토요일, 캐나다 동부지역과 퀘벡 한국학교 협회 및 몬트리올 한인 학교가 주최한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한국어 교육 연구 동향과 방향” 연수회가 몬트리올 한인 학교에서 열렸다. 이 연수회는 재외동포재단과 몬트리올 총영사관 후원과 함께 개최되었다. 이번 연수회는 초청 강사...
몬트리올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라 불리는 생로랑 거리에서 6월7일부터 17일까지 총 11일간 벽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도시 예술 운동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이 축제는 2013년부터 전세계 미술인들이 그리기 시작한 벽화들 뿐만 아니라 음악, 전시회, 예술인들의 토크쇼 등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벽화를...
Indeed Canada가 착수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2019년 봉급 인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한다. 여론조사 결과 오직 13 퍼센트의 캐나다 직장인들이 자신의 봉급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작년에 실시된 조사와 비교해 봤을때, 17퍼센트에서 13퍼센트로,...
생-로랑 또는 몽-로얄 거리를 걷다 보면, 무언가 바뀐것 같은 공중쓰레기통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플라토-몽-로얄 자치구에서는 쓰레기통을 뒤져 알루미늄캔이나 유리병 등 각종 재활용품을 모으는 사람들을 위해 기존 쓰레기통에 재활용쓰레기를 구분해서 담을 수 있는 원형 선반을 달기...
아이티의 수도인 포트-오-프린스를 중심으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베네수엘라로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저가 석유를 공급받는 과정에서 불거진 횡령 혐의에 대해 아이티 정부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자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게다가 치솟는 물가상승까지 더해져 수많은 국민들이 거리에서 노베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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