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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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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크리스 마스 시즌이 돌아오고 몬트리올 곳곳에선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가족이나 친구 들과 색다른 이벤트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걸 돕기 위해 몇가지 이벤트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Montreal’s Christmas Village : Atwater Market에서 열리는 세번째 몬트리올 크리스마스 마을....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작하는 국제기구 진로지도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피어 필름즈 (piofilms) 촬영팀이 8월 26일부터 며칠 동안 몬트리올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해당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동영상 콘텐츠를 통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제작되며, 앞서 WTO, WHO, UNESCO 등의 유명 국제기구들에서 근무 중인 한인들을...
캐나다에서 가장 큰 풍선으로 열리는 "The International Balloon Festival"이 다가오는 11일에 열린다. 이번 풍선 페스티벌은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그중 메인이벤트인 풍선쇼는 아침과, 저녁 이렇게 나누어져 진행될 예정인데, 몇몇 풍선들은 해가 뜨기 직전인 아침 6시경 뜨기 시작하는 것도 있다고 한다. 만약 이...
어느새 봄이 훌쩍 지나가고 여름이 왔습니다. 따뜻한 햇볕, 시원한 여름 바람에 피크닉이 자연스레 생각납니다. 멀리 떠날 여력이 없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날씨 자체가 즐길 거리인 몬트리올 여름에는 돗자리 하나와 간식만 챙겨도 가까운 곳 어디든지 피크닉을 즐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크닉이라는 단어를...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 퀘벡한민족 재단 주최와 몬트리올 한인 청년회와 맥길대학교 한인학생학회가 공동주관한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 캠프’가 개최되었다. 이 캠프는 재외동포재단, 몬트리올 한인포럼 한인닷컴, 몬트리올 한인회, 그리고 주몬트리올 총영사관의 후원을 받았다. 캠프는 몬트리올 섬의 서쪽끝 파티마 수련원 (Notre-Dame-de-Fatima)에서 장학생과 청년캠프...
어느덧 12월에 접어들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 시작했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설치된 초대형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캐롤만 들어도 어느덧 성탄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선물을 주고 받는 계절이 다가올 수록 가게들에는 자녀의 선물을 고르는 부모들로...
지난 21일 금요일 저녁, CBC는 퀘벡주에 위치한 100,000채 이상의 가정에서 정전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퀘벡 도시전력 Hydro-Québec는 지난 21일 폭풍으로 인해 퀘벡 주에 위치한 130,000채의 가정에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겼다고 전했다. 현재 Hydro-Québec은 추가 인원을 동원하여 태풍으로 인한 정전사태를 수습중이다. 우타웨 지역을...
도널드 트럼프의 맏딸이자 최고 백악관 고문 (top White House adviser)인 이방카 트럼프가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해 수백 건의 관청업무를 보았다고 월요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메일들은 백악관 보좌관, 내각 위원들과 이반카 트럼프의 보좌관 등에게 보내져 공공 기록 규칙을 위반했다고 전해졌다. 도날드 트럼프...
캐나다 국세청 (Canadian Revenue Agency)의 근로자들이 배우자, 부모, 친구, 이웃, 동료 및 기업의 기밀 세금 신고서를 계속해서 염탐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정부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천만 달러짜리 프로젝트를 실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는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CBC News가 수집 한 10개월간의...
대학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은 바쁜 일상에 지쳐서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지게 됩니다. 연주회를 가고 싶다가도 다운타운을 벗어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뿐더러 티켓까지 50불은 훌쩍 넘기니 고민만 하다가 흐지부지 되기 십상입니다.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맥길 대학교 음악 연주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