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C
Montreal
Friday, February 15, 2019
Home 몬트리올 학생기자단

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지난 6월 30일, 현재 대두되고 있는 북한 문제 최고 전문가로서 인지도가 급상승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강연회가 몬트리올에서 개최되었다.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일정으로 인한 감기 기운까지 있었지만 몇 시간 동안 훌륭한 강의를 나누며 인상 깊은 면모를 보였다. 이날 강연회의 주제는...
환경관련 문제가 이슈화되면서, 몬트리올의 Côte-des-Neiges–Notre-Dame-de-Grâce 자치구가 다음달부터 재사용 가능한 생리용품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프로젝트를 개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년짜리 시범 사업으로, 매년 기저귀 용품에 들어가는 부모들의 수백 달러의 돈 절약과 쓰레기도 동시에 줄이는 일거양득의 사업이다. 이 새로운 사업은 10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자치구는...
지난 10월 13일 토요일, 캐나다 동부지역과 퀘벡 한국학교 협회 및 몬트리올 한인 학교가 주최한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한국어 교육 연구 동향과 방향” 연수회가 몬트리올 한인 학교에서 열렸다. 이 연수회는 재외동포재단과 몬트리올 총영사관 후원과 함께 개최되었다. 이번 연수회는 초청 강사...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긴장이 계속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이 지원금은 러시아의 허위정보 유출에 맞서기 위한 것이다. 최대 250만 달러는 "허위정보 유출"에 대응하는 지원금으로, 특히 러시아...
도널드 트럼프의 맏딸이자 최고 백악관 고문 (top White House adviser)인 이방카 트럼프가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해 수백 건의 관청업무를 보았다고 월요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메일들은 백악관 보좌관, 내각 위원들과 이반카 트럼프의 보좌관 등에게 보내져 공공 기록 규칙을 위반했다고 전해졌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CNN은 지난주 캐나다 퀘벡주를 강타한 폭염으로 7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10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부는 몬트리올시에서만 3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환경부는 이날 최고 기온고 최저 기온을 각각 27도, 13도로 예측했다. CBC는 "몬트리올 영안실이 혼잡해졌으며 폭염 동안 사망자들이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고...
온타리오 주 정부는 학생들의 추가적인 기술과 지원을 제공했던 교육 프로그램에 들어갔던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캐나다 교육부 장관 리사 톰슨의 대변인은 정부가 "기타 교육 프로그램" 기금을 검토한 결과 2천5백만 달러가 예산에서 삭감됐다고...
지난 19일 저녁, 수백명의 몬트리올 주민들이 Night of the Homeless 행사에 동참하여 거리를 행진했다. Night of the Homeless는 노숙자 문제에 관한 주민 인식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이다. 198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노숙자들에게 겉옷을 나눠주거나 머리를 깎아주는 등의 순서가 진행되고 있다. 그날 저녁, Night...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 퀘벡한민족 재단 주최와 몬트리올 한인 청년회와 맥길대학교 한인학생학회가 공동주관한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 캠프’가 개최되었다. 이 캠프는 재외동포재단, 몬트리올 한인포럼 한인닷컴, 몬트리올 한인회, 그리고 주몬트리올 총영사관의 후원을 받았다. 캠프는 몬트리올 섬의 서쪽끝 파티마 수련원 (Notre-Dame-de-Fatima)에서 장학생과 청년캠프...
지난 월요일 치뤄진 퀘백 주 선거에서는 15년의 자유당 집권을 뒤로하고 종교적인 상징을 금하는 정책을 내세운 CAQ(The Coalition Avenir Québec)가 새로운 집권당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임기가 시작 되지 않았지만 그들의 정책을 놓고 많은 논란이 생기고 있습니다. CAQ는 퀘백 공무원들의 종교적 상징을...

Block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