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D-3…캐나다 첫 개최 역사 쓰고, 한국은 16강 이상 노린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 넘게 이어질 이번 대회는...
루이즈 아버, 캐나다 제31대 총독 취임…“AI 시대 민주주의와 사회통합 수호해야”
캐나다의 저명한 법조인이자 국제 인권 전문가인 루이즈 아버(Louise Arbour)가 8일 캐나다 제31대 총독으로 공식 취임했다. 퀘벡주 출신의 전 대법관이자 국제형사재판소 검사 출신인 아버 총독은...
월드컵 개막 앞둔 캐나다, 역대 최대 규모 보안 작전 돌입…400여 기관 참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섰다.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사상...
美 국토안보부, ‘미국 내 영주권 신청자 귀국 의무화’ 사실상 철회
‘대다수 취업·가족이민 신청자 기존대로 미국 내 신분조정(AOS) 유지 가능… 일부 케이스만 심사관 재량 심사’
최근 미국 이민을 준비하거나 현지 체류 중인 북미 한인 사회를 뒤흔들었던...
몬트리올의 6월, 예술의 계절 : 몬트리올 예술인 협회 AIM 회원전과 MURAL 페스티벌 개최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6월, 캐나다 몬트리올이 거대한 예술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매년 도시의 외벽을 화려하게 수놓는 '뮤랄 페스티벌(MURAL Festival)'의 활기와 더불어, 지역 예술가들의 깊이 있는...
퀘벡, 16세 미만 청소년 에너지음료 판매 금지 추진…“청소년 건강 보호 위한 필수 조치”
퀘벡 주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에너지음료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주정부는 카페인 과다 섭취가 청소년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규제...
진학·진로 고민, 한인 선배들과 함께 풀어보세요 — 제5회 몬트리올 한인청소년 진학지도캠프 8월 개최
오는 8월 29일(토)과 30일(일) 이틀간, 몬트리올 맥길대학교에서 '제5회 몬트리올 한인청소년 진학지도캠프'가 열린다. 퀘벡한민족재단(FCCCQ)이 주최하고 몬트리올 한인회가 후원하며, 한인청년회와 맥길 AKCSE YP&YG, 맥길 KSA 등...
캐나다 빈곤 성적표 ‘D+’…식품 불안·주거비 부담 여전
캐나다가 빈곤 및 식량안보 대응 수준을 평가한 전국 보고서에서 지난해에 이어 낮은 수준인 'D+'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은행 이용자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캐나다, 식료품 지원금 지급 개시…1천200만 명 대상 생활비 지원 확대
캐나다 연방정부가 지속되는 식료품 가격 상승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저소득 및 중산층 가구를 대상으로 새로운 식료품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연방정부, 퀘벡주에 100억달러 인프라 투자 합의…병원·대중교통·교육시설 대폭 확충
캐나다 연방정부가 향후 10년간 퀘벡주에 약 10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예산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의료·교통·교육 분야 대규모 공공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지원금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