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美 관세 맞서‘지역기업 우선’강화…공공계약 최대 15% 우대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퀘벡주 정부가 공공조달 과정에서 퀘벡과 캐나다 기업을 우대하는 새로운 대책을 내놓았다.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 퀘벡주 총리는 8일 특별 내각회의를 열고...
트럼프, 퀘벡 봄바디어 직접 겨냥…“미국서 더 이상 팔지 마라”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퀘벡을 대표하는 항공기 제조업체 봄바디어(Bombardier)를 직접 겨냥하면서 양국의 통상분쟁이 항공우주산업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몬트리올 벨고 BELGO , 9월 10일 가을 문화 개막…20개 전시 동시 오픈
오는 9월 10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몬트리올 다운타운 벨고(Édifice Belgo, 372 rue Sainte-Catherine Ouest, Montréal)가 무료 대규모 가을 문화 개막 행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특히...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서 만나는 한국, 영화부터문화·관광까지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한국문화·관광 체험 부스 운영 및 한국영화 특별 상영 개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 이하 문화원)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IFF 2026) 기간...
몬트리올 한인 청소년 진로 찾기 한자리에…제5회 청소년진학지도캠프 성료
10개 전문 분야 18명 멘토 참여…중·고교생부터 대학 신입생까지 맞춤형 진로 멘토링
AI·인턴십·리서치·캐나다군 진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진학·진로 탐색
몬트리올 한인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과 미래 진로에...
퀘벡 총선 안내문 사상 처음 ‘불어로만’ 발송…영어권 사회 반발
오는 10월 5일 실시되는 퀘벡주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는 선거 안내자료가 사상 처음으로 프랑스어로만 제공되면서 영어권 사회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퀘벡주 선거관리기관인 Élections...
카니 자유당, 연방 보궐선거 3곳 모두 승리…퀘벡주 보수당 지역구도 탈환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연방 자유당이 퀘벡과 온타리오,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실시된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 3곳을 모두 석권했다.
특히 자유당은 2018년부터 보수당이 차지했던 퀘벡 시쿠티미-르피오르(Chicoutimi—Le...
퀘벡 총선 한 달 앞으로…PQ 29% 선두, CAQ 24%로 추격
오는 10월 5일 퀘벡주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퀘벡당(Parti Québécois·PQ)이 지지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집권 퀘벡미래연합(Coalition Avenir Québec·CAQ)이 자유당을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서며...
몬트리올 한인사회의 큰 기둥 故 정영섭 박사 별세…향년 89세
몬트리올 한인 사회의 큰 기둥이셨던 고(故) 정영섭 박사님의 구체적인 부고 및 장례 일정이 확인되어 안내해 드립니다. 박사님께서는 2026년 8월 28일, 향년 89세를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퀘벡 총선 레이스 본격화…10월 5일 표심 잡기 39일 열전 돌입
퀘벡주가 오는 10월 5일 총선을 앞두고 39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 퀘벡주 총리는 27일 퀘벡시티에서 마농 자노트 퀘벡 부총독을 만나 주의회 해산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