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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16, 2018

몬트리올 극빈가정 비율 높아

빈곤퇴치단체인 Campagne 2000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내 빈곤율이 심각한 30곳 중에서 몬트리올의 4곳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지역은 Bourassa, Saint-Léonard—Saint-Michel 그리고 Papineau 등이었으며 특히...

인터렉티브 융합 예술 야외 설치전, “웅녀의 동굴, 몸 그 울림” – 8월 18일...

올해 몽클랜드 거리에서 열린 "이매진 랜드 축제"에 초대된 이미정 영상작가의 인터렉티브 융합 예술 야외 설치전, "웅녀의 동굴, 몸 그 울림 (Ung-Nyeo's Cave, The Body...

와인 빈 병에 대한 보증금 제도 도입 촉구

와인 빈 병에 대한 보증금 부과와 관련하여 15 3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Québec solidaire당은 재활용의 활성화를 위해 Couillard 정부가 이를 즉각 시행하라며...

SAQ 직원들, St-Jean-Baptiste day 앞두고 파업 돌입할 가능성 높아져

퀘벡 내 5천 명의 SAQ 직원들이 St-Jean-Baptiste day를 앞두고 이번 주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노조 측은 매장 400여 개 소속의 SAQ 직원들은 파업 찬반...

한얼한국어학교 종업식 성황리에 개최

김광인 교장, “학생들에게 국회의사당 등 공공기관 견학 기회 늘릴 것” 몬트리올 한인회(회장 김영권) 산하 한얼한국어학교 종업식이 지난 9일 개최됐다. 2011년도에 설립된 한얼한국어학교(교장 김광인)는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한국계...

몬트리올시가 운영하는 마약주사실 이용률 저조

몬트리올 시에서 관할하는 마약주사실 4곳이 작년 문을 연이래 하루 평균 이용자가 80여명 정도로 저조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보건부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이곳을...

캐나다, 다음 달부터 외국인 방문객에 생체 정보 수집

캐나다 이민부는 5일(현지시간) 캐나다 방문 시 지문 채취 등 생체정보를 수집하는 외국인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내달부터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국가 국민에 우선 적용할...

대마초 합법화, 주류판매 감소로 이어질 전망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되면 퀘벡 주류공사<Société des alcools du Québec (SAQ)>와 맥주제조업체들이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Deloitte는 조사한 자료를 통해 캐나다 전역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결손가정지원 단체장, 공금횡령혐의 적발

한 커뮤니티의 전직 단체장이 25 000$불의 공금을 유용해 개인용도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Lyne Chevalier(62세)는 Trois-Rivières에 위치한 la Maison des familles Chemin du Roi에서 지난 2005년부터...

929호-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