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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8월 17, 2022

재외동포재단, ‘2022년 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연수’ 시행

- 전 세계 50개국 450명의 한글학교 교사, 역량 제고 및 교육 네트워크 강화 - 1차(8월 15일~21일), 2차(8월 24일~30일)로 나눠 각 7일간 시행 □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한글학교...

캐나다, 1년간 아프간 난민 1만7천명 수용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해 8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한 뒤 캐나다로 이주해 정착한 난민이 약 1만7천명이라고 캐나다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정부는 탈레반 복귀 이전 아프간...

“미 원숭이두창 백신 부족에 캐나다 몬트리올로 몰려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미국에서 원숭이두창 백신 공급난을 겪으면서 미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이 백신 접종을 위해 캐나다 몬트리올로 몰려들고 있다고 AFP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광복절 77주년 기념 성명서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광복절 77 주년을 맞이해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오늘은 대한민국이 30 년 이상의 억압과 고통 끝에 일제로부터 독립한 지 77 주년을...

재외동포재단, ‘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장 초청 워크숍’ 개최

- 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 대표 13명 모국 방문, 전 세계 한글학교 발전 방안 모색 - 8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3일간 진행 □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전 세계 한글학교...

1126호 – 2022-08-12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126_aug_12_2022

캐나다 원숭이두창 환자 1,000명 돌파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에 따르면 8월 10일까지 원숭이두창 환자는 1,008명에 이르렀다. 온타리오주가 총 478명의 원숭이두창 환자를 보고하여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환자를 보고한 주이며, 퀘벡주는 425명으로 두 번째...

모더나, 올해 말부터 몬트리올 교외에 백신 공장 착공 및 2024년부터 운영 계획

미국의 백신 제조업체인 모더나는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공장을 올해 말 착공될 것이며, 2024년 말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몬트리올 북부 교외에 있는 라발 지역의...

퀘벡주 공중보건국장, 비소 배출량을 더 줄어야 한다고 권고

루크 부알로(Luc Boileau) 퀘벡주 공중보건국장이 지난 10일 루인노랜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15나노그램의 비소/입방미터(100ng/m3) 비소가 배출되고 있으며 이를 더 낮은 비소 농도 수준으로 낮출 것을 권고했다. 몬트리올에서 북서쪽으로 600km...

캐나다의 아프간 구호식량, 반테러법에 발 묶여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아프가니스탄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캐나다 구호단체의 식량 선적이 캐나다 반테러법 규정으로 무산됐다고 캐나다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제 구호기구 월드비전 캐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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