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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1, 2021

퀘벡주, 장기요양센터에 대한 새로운 정책 목표 설정

퀘벡주에서 노인과 간병인들의 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마거리트 블라이스(Marguerite Blais) 장관은 주정부가 보호 및 서비스 제공 방식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노인을 위한...

일부 전문가들, “COVID-19 백신 접종 속도를 높어야 할 때”라고 강조

퀘벡주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위한 진료소를 개설한 지 일주일 만에 일부 웨스트아일랜드 클리닉의 직원들은 모두가 어디로 갔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지난 수요일 오후, Pointe-Claire에 있는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후기

퀘벡주의 새로운 백신 지침에 따라 55세 이상 주민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예약 없이 접종받을 수 있어 퀘벡주 코로나19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장소와 관련된 정보를 찾고 가서 백신...

퀘벡주 여성, 캐나다에서 최초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된 혈전 발견

캐나다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연관된 첫 번째 백신 혈전 사례를 보고했는데, 이 여성은 현재 퀘벡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집에서 회복 중이라고 한다. 퀘벡주 보건당국과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지난 화요일,...

퀘벡주, COVID-19 확산 통제를 위해 야외 마스크 규칙 변경

퀘벡주는 최근 코로나19 조치에 대한 혼란과 비난 속에 야외 마스크 규정을 개정했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수요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스크 관련 수정사항을 밝히며, 건강...

퀘벡주 총리, 젊은이들에게 COVID-19 관련 ‘규칙을 존중’하라고 강조

퀘벡주는 계속해서 코로나19 3차 웨이브가 확산함에 따라 3개 지역에 대한 비상조치를 확장하고 있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이러한 움직임을 발표하면서 퀘벡시티, Outaouais...

에어캐나다, 연방정부와 합의안을 통해 59억 달려 지원계획 발표

에어캐나다(Air Canada)와 연방정부는 지난 월요일 대기업 긴급 융자 기관(LEEF)을 통해 59억 달러 규모의 지원계획에 합의했다. 이 중 일부는 항공사가 전염병으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된 승객에게...

통행금지 반대시위로 6명 체포 및 192명에게 벌금 발부

지난 월요일, 코로나 19 통금령이 발생하기 전,  몬트리올 시내의 Ste-Catherine과 Peel 거리 교차로에 수십 명의 시위자가 모여 쓰레기통에 불을 붙이고 폭죽을 터뜨리며 주정부에 불만을...

[무료 온라인 세미나] 캐나다 이민하기 좋은 나이? 연령대 별 이민 전략 소개

아직 나이가 어려서, 애매한 나이인 것 같아서, 나이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캐나다 영주권, 이민 망설이셨나요? SK Immigration&law 가 이민 컨설팅 노하우를 듬뿍 담아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연령대 별로 가장 적합한 이민...

1062호 – 2021-04-09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062_apr_09_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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