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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7월 2, 2026

주몬트리올총영사관, 퀘벡주 이민, 정착 및 생활 안전 관련 전문가 설명회개최

주몬트리올총영사관(총영사 신송범)은 2026년 재외동포와의 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2026.6.29.(월) 주몬트리올총영사관 회의실에서 「퀘벡주 이민, 정착 및 생활 안전 관련 전문가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몬트리올 한인회장, 노년회장...

캐나다데이 앞두고 동부는 폭염·서부는 홍수…전국 기상이변 비상

캐나다데이 연휴를 앞두고 캐나다 동부와 서부가 동시에 극단적인 기상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온타리오와 퀘벡 등 동부 지역에는 위험 수준의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 앨버타와 매니토바...

한국,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참가국 확대 첫 대회서 역대 최저 성적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끝내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하며 2018년 러시아...

건축과 자연의 대화, 몬트리올 CCA(캐나다 건축 센터)에서 즐기는 특별한 일요일

몬트리올 다운타운에 위치한 세계적인 건축 박물관 겸 연구 기관인 캐나다 건축 센터(CCA, Canadian Centre for Architecture)가 올여름 가족 및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여름...

한국전 발발 76 주년 성명서

캐나다 상원 의원이자 캐나다 한국전참전용사회 명예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한국전 발발 76 주년을 맞아, 한국전의 해 75 주년 (2025 년 6 월...

한국 32강 ‘경우의 수’ 돌입…캐나다는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 쾌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과 공동 개최국 캐나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덜미를 잡히며 자력으로는 32강 진출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주몬트리올총영사겸주ICAO대표부신 송 범대사

몬트리올서 울린 한국 전통의 흥과 재즈의 만남

‘한국의 리듬: 사물놀이 & 재즈’ 성황… 한국주간 2026 특별공연에 약 300명 참석 몬트리올 — 한국의 전통 리듬과 재즈의...

몬트리올 세종학당,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한글사랑 기념 전시회’개최

학생들이 창작한 아름다운 ‘문자도 & 캘리그라피’ 작품전, 7월까지 현지...

몬트리올 총격 참극…경찰관 1명 순직·민간인·용의자 사망

오후 4시 40분 기준 몬트리올 경찰(SPVM)은 오후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추가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몬트리올 홍수 계기 보험 점검 필요성 부각…“지하실 침수 보상 안 될 수도”

최근 몬트리올과 에드먼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를 계기로 캐나다 보험 전문가들이 주택 소유주들에게 보험 가입 내용을 다시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상당수 주택 보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