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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27, 2021

20만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COVID-19으로 인해 폐업위기

캐나다 독립기업연합(CFIB)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20만 개 이상의 캐나다 중소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문을 닫을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3백만 개에 가까운...

1051호 – 2021-01-22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051_jan_22_2020

르고 주총리, COVID-19 확진 감소에도 통행금지 완화하지 않을 것

퀘벡 주총리는 지난 10 일 동안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가 감소한 것으로 야간 통금 시간 효과를 인정하고 있지만, 최근 폐쇄 조치를 완화 할 가능성은...

몬트리올 시장, 노숙자에게 통금 면제를 허용하지 않는 주총리에 실망

발레리 플란테(Valé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은 지난 수요일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르고 주정부가 노숙자들에게 통금 면제를 허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슬프다고 언급했다. 플란테 시장은 라파엘 나파 안드레(Raphael...

르고 주총리 노숙자들에게 통금 면제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주총리는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퀘벡주 전역에 시행되는 통행금지령에 노숙자들을 예외 시키지 않겠다고 전했다. 주총리는 경찰관 개개인의 판단을 신용하고 경찰들이 노숙자들에게 티켓을 줄 생각이...

르고 주총리, 트뤼도 총리에게 비필수 여행 금지 요청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주총리는 연방정부에 올인클루시브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여행하는 사람들과 같이 필수적이지 않은 모든 국제 여행(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을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미 총리에게 이러한...

퀘벡주 학부모들 온라인 학습 선택여부를 위해 법원 소송 시작

퀘벡주의 고등학생들이 다시 수업에 돌아온 지 하루 만에 주정부는 원격 학습 선택권을 놓고 학부모들과 대치했다. 학부모는 법정에서 자녀들이 학교에서 받는 코로나 19 전염병 예방 조치는...

퀘벡주의 통행금지령은 합헌일까?

퀘벡주의 통행금지령에 따라 이 주의 경찰들은 법을 어기는 사람들에게 티켓을 부과하기 시작하면서, 일부 벌금이 공정했는지 여부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MTL 블로그는 캐나다 시민자유협회(CCLA) 근본적인...

퀘벡주 당초 예상보다 적은 백신 공급 받는다

1월 15월 퀘벡주 보건복지부(MESS)의 발표에 따르면 퀘벡주는 2월 8일까지 애초 예상됐던 화이자-바이온택 코로나 19 백신 접종량의 절반만 받게 된다. 캐나다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 조달부 장관은...

퀘벡주 COVID-19 백신 2차 접종 연기

크리스티안 두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장관 지난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이미 퀘벡주에서 1차 백신 접종을 받은 퀘벡주민들에게 두 번째 백신 접종 투여는 연기될 것이라고 하며 퀘벡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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