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C
Montreal
Tuesday, October 23, 2018

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미국 CNN은 지난주 캐나다 퀘벡주를 강타한 폭염으로 7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10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부는 몬트리올시에서만 3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환경부는 이날 최고 기온고 최저 기온을 각각 27도, 13도로 예측했다. CBC는 "몬트리올 영안실이 혼잡해졌으며 폭염 동안 사망자들이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고...
제22회 판타지아 영화제가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판타지아 영화제는 아시아에 초점을 맞춘 캐나다 몬트리올의 영화제로써, 1997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판타지아는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인 만큼, 전 세계의 영화들이 상영되는데, 이번 연도 한국 영화 상영작으로는 요즘 예매율 1위를 자랑하고 있는 박정훈 감독의 "마녀"가 상영될 예정이다. 기간은...
총 33명의 사망자를 낸 무서운 열기에 몬트리올 사람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 에어컨 바람 앞에서 한 주를 보내는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더위가 한 풀 꺾일 것이라는 보도와 함께 야외 활동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알맞은 소식이 있습니다. 7월7일을 시작으로...
  지난 6월 30일, 현재 대두되고 있는 북한 문제 최고 전문가로서 인지도가 급상승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강연회가 몬트리올에서 개최되었다.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일정으로 인한 감기 기운까지 있었지만 몇 시간 동안 훌륭한 강의를 나누며 인상 깊은 면모를 보였다. 이날 강연회의 주제는...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10일간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축제인 Festival International de Jazz de Montréal 재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재즈 축제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이 축제는 30여개 국가로부터 수천명의 아티스트들을 초대하고 다양한 콘서트로 매년...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작하는 국제기구 진로지도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피어 필름즈 (piofilms) 촬영팀이 8월 26일부터 며칠 동안 몬트리올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해당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동영상 콘텐츠를 통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제작되며, 앞서 WTO, WHO, UNESCO 등의 유명 국제기구들에서 근무 중인 한인들을...
퀘벡의 Fête nationale로 인해 이번 휴일 하루가 더 늘어났습니다. 이번 긴 주말을 동안 즐기실 수 있는 4가지 활동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1. Fête nationale à Montréal Place des festivals에서 이번 토요일 9시에 Guillaume Lemay-Thivierge, Vincent Vallières, Klô Pelgag and Martha Wainwright과 함께 하는 큰...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20일 발표에서 오는 10우러 17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대마초 (마리화나)의 재배와 소비를 합법화한다고 발표했다. CNN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전날 대마초 합법화 법안이 상원을 통과하자 이날 구체적인 합법화 일정을 밝혔다. 세계적으로 의료용뿐만 아니라 기호용 대마초를 인정한 국가는 우루과이에...
지난 13일 모스크바 엑스포에서 개최된 제68회 총회에서 FIFA은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멕시코를 2026년 월드컵 공동 개최국으로 선정했다. 선정 방법은 총 FIFA 211개국의 투표를 통하여 결정되는 방식이고, 이 개최지 투표에서 북중미 연합은 134표를 얻어 65표를 받은 다른 유치 신청국 모로코를 제치고...
Longueuil 경찰은 대낮에 아기를 납치하려고 한 남성을 수색 중이다. 한 여성이 Smarmier 거리, Vieux - Longueuil 지역에서 화요일 오후 3시 45분쯤에 아이와 함께 걷고 있었다. 경찰은 그때가 어떤 남성이 여성에게 접근해 유모차에서 아기를 훔쳐 가려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기가 유모차에 묶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