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C
Montreal
Sunday, April 21, 2019

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2월 15일, 뉴욕타임즈 등 미국 내 각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 세출 법안에 서명하더라도 의회를 우회하고 오랫동안 약속해온 구경장벽을 건설할 계획임을 백악관이 발표했다고 전했다. 주요 매체에 따르면 샌더스 백악관...
아이티의 수도인 포트-오-프린스를 중심으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베네수엘라로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저가 석유를 공급받는 과정에서 불거진 횡령 혐의에 대해 아이티 정부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자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게다가 치솟는 물가상승까지 더해져 수많은 국민들이 거리에서 노베넬...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17년 1월 29일, 퀘벡주의 이슬람 사원에서 무슬림들을 겨냥한 총기 난사가 발생해 6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목숨을 잃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시 Justin Trudeau 국무총리는 “다양성은 캐나다의 힘이고 종교적 관용은 캐나다의 가치다”라며 “사회, 도시, 국가에서 이...
지난 2015년 캐나다의  저작권법에 따르면 영화나 음악과 같은 컨텐츠의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 혹은 개인이 컨텐츠를 불법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용자에게 경고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 허용되었다. 그 후로 약 4년이 지난 현재, 기업들은 컨텐츠를 불법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2019년 1월 19일, 캐나다의 수천명의 시민들이 제3회 ‘여성 행진’ (Women’s March)에 참여하여 여성인권을 외쳤다. 뿐만 아니라 토론토와 같은 큰 도시부터 샌디 콥스같은 작은 마을까지 여러 지역에서 여성인권을 옹호하는 연설, 음악, 그림 등이 전시되었다.
몬트리올은 토론토에 이어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지만 몬트리올의 집값은 밴쿠버와 같은 도시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편에 속한다. 지난 2018년 몬트리올 집값은 최대치를 기록했고 계속해서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토론토와 밴쿠버와 같은 다른 대도시보다 높은 상승률이 예상된다.
캐나다 외교부는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미국의 요청으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이후 중국 당국이 한때 캐나다인 13명을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캐나다 민영 CTV와 일간 글로브 앤드 메일에 따르면, 기욤 베루베 캐나다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 체포 이후...
어느덧 크리스마스 계절이 찾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외식이나 쇼핑 등을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하지만 최장 연휴기간인만큼 많은 상점과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미리 숙지해야 불편함 없는 연말, 연초를...
온타리오 주 정부는 학생들의 추가적인 기술과 지원을 제공했던 교육 프로그램에 들어갔던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캐나다 교육부 장관 리사 톰슨의 대변인은 정부가 "기타 교육 프로그램" 기금을 검토한 결과 2천5백만 달러가 예산에서 삭감됐다고...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긴장이 계속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이 지원금은 러시아의 허위정보 유출에 맞서기 위한 것이다. 최대 250만 달러는 "허위정보 유출"에 대응하는 지원금으로, 특히 러시아...

Block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