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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월 6, 2022

캐나다 총리, 중국 ‘백지시위’에 “국민 표현·저항 허용돼야”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29일(현지시간) 중국 정부의 '제로 코로나' 정책에 반발하는 '백지시위' 확산 사태와 관련, 중국 국민의 표현과 저항이 허용돼야 한다고...

캐나다 여성 2명 살해범, 유전자 감식으로 39년 만에 검거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캐나다에서 여성 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범이 유전자 감식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39년 만에 덜미를 잡혔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캐나다...

캐나다 외교부, ‘반 동성애 트윗’ 러시아 대사 초치 방침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외교부가 성 소수자와 동성애를 비난하는 게시문을 소셜 미디어에 잇달아 올린 처사를 따지기 위해 주캐나다 러시아 대사를 초치할 방침이라고 CTV 등이...

캐나다, 中 겨냥 인도태평양 전략 발표…”국제규범 파괴국가”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캐나다가 인도·태평양 일대에서 군사력과 외교적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 기업들의 자국 투자 제한을 추진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인도태평양 전략을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멜라니...

67초 만의 역사적 첫 골에도…캐나다, 36년 만의 본선서 탈락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캐나다가 경기 시작 67초 만에 역사적인 월드컵 첫 골을 터뜨렸지만, 크로아티아에 내리 4골을 내주며 36년 만의 본선에서도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캐나다는 28일...

“캐나다인 55% ‘성관계 동의’ 법적 개념 이해 못해”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성관계 시 동의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CTV에 따르면 캐나다 여성재단이 주관해 성관계 동의에 대한 국민...

[월드컵] ‘난민 출신’ 데이비스의 극복 의지…”고개 들고 앞을 보겠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페널티킥 실축은 뼈아팠지만, 알폰소 데이비스(22·바이에른 뮌헨)는 "다시 고개를 들고 앞을 보겠다"고 다짐했다. 캐나다 축구 팬과 존 허드먼 감독도 데이비스를 감쌌고, 데이비스는...

캐나다, 변이 독감 바이러스 계속 확산…많은 관계자들 우려 중

캐나다의 독감 활동이 전형적인 수준을 훨씬 넘어서면서, 전문가들은 올해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하고 이에 따라 더 심각한 질병이 유발할 수 있어 독감 백신의 낮은 체내 흡수율에 대해...

캐나다 살인사건 3년 연속 증가…16년만에 최다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지난해 캐나다의 살인 사건이 16년 만에 최다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2일(현지시간) 작년 살인 사건이 총 788건에 달해 전년도보다 3% 증가했다고...

캐나다 정보국 “이란 정부, 캐나다 내 반이란 활동가 살해 위협”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내 반이란 활동가들에 대해 이란 정부가 살해 위협을 하고 있으며 캐나다 정보당국이 이를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CBC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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