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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7월 6, 2022

캐나다군, 장발·염색 허용…”획일성은 작전 효율과 무관”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군이 병사에 대해 장발과 염색, 안면 문신 등을 허용하는 등 개인 용모 지침을 대폭 개정키로 했다고 CBC 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건 당국, COVID-19 재확산 우려에 추가 백신 접종 촉구

보건 관계자들은 이번 가을 다시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할 것을 우려해 미리 코로나19 추가 백신 접종받으라고 촉구하고 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 책임자인 테레사 탐(Theresa Tam) 박사는 현재 캐나다 대부분 지역에서 코로나19 환자...

캐나다, 해외 입국자에 대한 COVID-19 방침 9월까지 유지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29일 백신 접종받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코로나19 검사를 7월 중순까지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또한 Arrive CAN 앱의 의무 제출 사항을 포함하여 캐나다로...

캐나다 데이 기념행사 COVID-19 및 재정적 어려움 속 일부 도시에서 취소

캐나다 데이 기념행사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계속 취소되었음에도 2년만에 돌아왔지만 행사 규모는 예전에 비해 축소되며 이마저도 일부 도시에서만 열린다. 몇몇 도시들은 자금 확보 문제와 치안...

연방정부, 퀘벡주 장기 요양 시설 개선을 위해 약 2,210억원 투자 발표

연방정부는 퀘벡주 장기 요양 시설의 방역 개선 및 감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2억 2,10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2,210억 원)를 투자하고 있다. 쟝-이브 듀클로(Jean-Yves Duclos) 캐나다 보건부 장관은 지난...

캐나다 “러 제재로 발묶인 독일행 가스관부품 해법 찾는 중”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가스관 '노르트 스트림'의 부품이 대러시아 제재로 캐나다에 묶이면서 독일이 에너지 수급에 타격을 입자 캐나다가 해결 방법을 모색...

캐나다 5월 소비자 물가 7.7% 상승…39년 만에 최대폭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통계청은 5월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가 작년 동기 대비 7.7% 상승, 39년 만에 최대폭을 기록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통계청은 이날 낸 월간 물가...

캐나다, 일회용 비닐봉지·배달용기 2024년 퇴출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정부가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 6종류의 판매를 2024년부터 전면 금지할 방침이라고 캐나다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티븐 길보 캐나다 환경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5월 주택거래 1년 전보다 22%↓…”금리인상 영향”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달 캐나다의 주택 시장이 거래와 가격이 모두 하락하는 냉각세를 보였다고 캐나다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부동산 협회는 이날 월간 주택...

캐나다, 코로나 백신 안맞아도 열차·여객기 탑승 허용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정부는 20일(현지시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고도 국내에서 열차와 여객기 탑승을 허용하기로 했다. 캐나다 정부의 4개 관계부처 장관은 이날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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