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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7월 23, 2026

캐나다, 매니토바 불어권 이민 확대에 130만 달러 투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매니토바주의 불어권 이민 확대와 지역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약 130만 캐나다달러를 투자한다.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지난 6일 매니토바주의 불어권 및 이중언어 사용자를 유치하고...

에어캐나다 여객기, 몬트리올공항 착륙 뒤 잔디밭 이탈…162명 무사

승객과 승무원 162명을 태운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에 착륙한 뒤 유도로를 벗어나 잔디밭으로 진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승객들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독일 TKMS 선택…한국 한화오션 수주 불발

캐나다 정부가 해군 전력 현대화의 핵심 사업인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를 선정했다. 한국 한화오션이 제안한 KSS-Ⅲ 잠수함은 최종 경쟁까지...

캐나다 5월 무역흑자 4년 만에 최대…대미 수출 호조에 경기 회복 기대

캐나다의 상품 무역수지가 5월 4년 만에 최대 흑자를 기록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미국으로의 수출이 크게 늘어난 데다 광물과 소비재 수출도 호조를...

캐나다, 월드컵 첫 16강 진출…“축구 변방에서 주류 스포츠로 도약”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자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개최국 프리미엄을 넘어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캐나다데이 앞두고 동부는 폭염·서부는 홍수…전국 기상이변 비상

캐나다데이 연휴를 앞두고 캐나다 동부와 서부가 동시에 극단적인 기상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온타리오와 퀘벡 등 동부 지역에는 위험 수준의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 앨버타와 매니토바...

한국 32강 ‘경우의 수’ 돌입…캐나다는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 쾌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과 공동 개최국 캐나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덜미를 잡히며 자력으로는 32강 진출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한국은 멕시코에 석패, 캐나다는 월드컵 첫 승…32강 길목서 희비 교차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과 공동개최국 캐나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하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한 반면, 캐나다는 카타르를 6-0으로...

한국은 역전승·캐나다는 무승부…월드컵 첫 경기 희비 엇갈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함께 한국과 캐나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인 반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경기 침체·물가 상승 사이 균형 필요”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2.25%로 동결했다.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미국의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통화정책 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