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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8, 2021

캐나다, AZ백신 희귀혈전 부작용으로 인한 2명 추가 사망자 발생

뉴브런즈윅주 보건당국은 수요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후 혈전이 생긴 사람이 해당 주에서 처음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러셀(Jennifer Russell) 뉴브런즈윅주 공중보건국장은 성별은 공개하지 않고 연령대만 언급했으며,...

캐나다, 12~15세 청소년들에게 화이자 백신 사용 승인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12세~15세 청소년들에게도 화이자 백신 접종이 가능하도록 승인했다. 캐나다 보건부 수석의료고문인 수프리야 샤르마(Supriya Sharma) 박사는 이번 결정이 어린이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AZ백신 연령 제한이 주마다 다른 이유는?

캐나다와 다른 지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에 대한 지침을 변경하는 것이 계속해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지난 화요일에 퀘벡주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최소 나이를 55세에서 45세로 낮추기로 했다....

캐나다 보건부 “AZ백신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 혈전 위험성도 낮아”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지난 수요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매우 드문 확률로 혈전을 유발할 수 있지만, 해당 백신은 여전히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공급할 것이라고...

에어캐나다, 연방정부와 합의안을 통해 59억 달려 지원계획 발표

에어캐나다(Air Canada)와 연방정부는 지난 월요일 대기업 긴급 융자 기관(LEEF)을 통해 59억 달러 규모의 지원계획에 합의했다. 이 중 일부는 항공사가 전염병으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된 승객에게...

COVID-19 이후 ‘아시아 증오범죄’ 급증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전염병이 시작된 이후 아시아계 캐나다인에 대한 증오범죄가 많이 증가했으며, 주요 도시들은 전년보다 6~700% 높은 범죄율을 보인다. Fight COVID Racism의 실시간 자료에 따르면,...

COVID-19 양성반응을 보인 캐나다인 중 96%가 COVID Alert 앱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함

캐나다 정부는 COVID Alert 앱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다른 큰 수단 및 희망이라고 언급했지만, 새로운 통계에 따르면 소수의 사람만이 이 앱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어...

캐나다, 존슨앤존슨 백신 승인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은 1차 접종만으로도 효과가 있는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백신을 지난 3월 5일 승인했다. 이 백신은 캐나다에 공식적으로 승인을 받은 4번째 백신이 되며, 앞으로...

캐나다 보건당국, AZ백신이 혈전을 유발한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혀

캐나다 보건당국은 접종 후 혈전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유럽 조사 결과를 주시하고 있지만, 백신이 원인이라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적어도 9개의 유럽 국가가...

에어캐나다 COVID-19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된 승객에게 환급 약속

캐나다 최대 민간노조 유니포(unfor)의 제리 디아스(Jerry Dias) 회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항공편이 결항한 승객들에 대해 에어캐나다(Air Canada)가 환급을 계속 약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아스 회장은 항공사가 피해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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