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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9, 2021

캐나다 코로나 확산세 꺾여…감염재생산지수 두달만에 1 아래로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뚜렷이 꺾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공중보건국은 8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세를 가늠하는 감염 재생산 지수(Rt)가 지난 7월 중순...

캐나다서 비행기·기차·배 타려면 백신맞아야…공무원도 의무화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캐나다가 육해공 교통편을 이용하는 승객들과 연방정부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초강력 대책을 내놨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는 오는 29일까지 연방정부 직원들에게...

트뤼도, 첫 원주민 아동추념일에 가족여행 갔다가 ‘뭇매’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국정 공휴일로 지정된 원주민 아동추념일이었던 지난달 30일에 관련 행사엔 참석하지 않고 가족 여행을 다녀온 데 대해...

미-캐나다 국경 다리에서 폭발물 발견돼 일시 폐쇄…혼잡 빚어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중부와 캐나다를 잇는 다리를 건너려던 차량 검문 과정에 폭발물이 발견돼 다리가 10시간 동안 폐쇄되면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캐나다 작년 신생아 출생 14년만에 최저…”코로나19 원인”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해 캐나다의 신생아 출생이 14년 만에 가장 적었다고 CTV 등 현지 언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가 35만8천604명으로...

캐나다 트뤼도 총리, 첫 원주민 추념일에 가족 휴가 ‘눈총’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원주민 과거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첫 국가 지정 기념일에 공식 행사에 불참한 채 가족 휴가를 떠나...

캐나다 트뤼도 총리 “3기 정부 내각도 남녀 동수…내달 출범”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자유당 정부의 새 내각이 남녀 동수로 구성돼 내달 출범할 예정이라고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28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오타와에서 총선...

“캐나다인 66%, 백신 접종-미접종자 간 관계 부정적으로 봐”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국민 사이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 간 갈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캐나다 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레저 사가 코로나19...

캐나다 “따질 건 계속 따진다” 중국관계 지침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중국과 캐나다의 오랜 갈등 요소였던 멍완저우(孟晩舟·46) 화웨이 부회장이 2년 9개월 만에 석방되면서 양국관계가 개선될지 주목된다. 마크 가르노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멍...

캐나다 이혼부부, 13살 딸 백신 접종 소송…”맞혀라” 남편 승소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의 이혼 부부가 13살 딸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놓고 벌인 소송에서 접종을 주장하며 제소한 전 남편이 승소했다. 23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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