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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월 17, 2022

캐나다, 아프간 난민 252명 추가 입국…총 6천750명 정착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탈레반 치하의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한 난민 252명이 추가로 캐나다에 입국했다고 캐나다 정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숀 프레이저 이민부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캐나다인 58%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으로 경제 영향 우려”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2월 열릴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한 자국의 외교적 보이콧으로 경제적 영향이 미칠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현지 CTV...

캐나다 항공사들, ‘노마스크’ 전세기 파티객들 잇단 탑승 거부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멕시코행 전세기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음주 파티를 벌여 물의를 빚은 승객들이 캐나다 주요 항공사들로부터 잇달아 탑승 거부를 당하고 있다. 캐나다 최대...

캐나다 전세기, 연말 멕시코 가며 ‘노마스크’에 술·춤 파티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 연말 멕시코행 캐나다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집단으로 술을 마시고 춤을 추는 파티를 벌인 사실이 드러나 당국이 조사에...

캐나다 과거사 책임…’문화말살식 훈육’ 원주민들에 37조원 보상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캐나다 정부는 4일(현지시간) 강제로 원주민 어린이를 가족과 분리해 시설로 보냈던 과거사와 관련해 37조원이 넘는 보상금을 내놓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캐나다 법원, ‘우크라 여객기 격추’ 유족에 1천억원 배상판결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2년 전 이란이 민간 여객기를 미국의 미사일로 오인해 격추시켜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캐나다 유가족의 피해배상을 인정하는 법원 판단이...

캐나다 총리 “서방, 중국에 놀아나고 있어…힘 합쳐야”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중국이 시장에서 경쟁하는 서방국들을 농락하고 있다"며 중국을 비난하고 민주 국가들이 이에 대응할 공동전선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캐나다 하루 확진 1만4천934명 역대 최다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현지시간) 1만4천934명으로 집계됐다고 CTV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해 초 팬데믹이 시작한...

캐나다, 오미크론 차단 방역 강화…일부 주는 주점폐쇄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면서 주 정부들이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주점을 폐쇄하고 모임 규모를 제한하는 등 연말 방역 규제를...

연방정부, 캐나다인들에게 “비필수 해외여행” 자제 권고

캐나다에서 코로나19 사례가 증가하고 오미크론 변이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연방정부는 비필수 해외여행에 대해 다시 한번 권고하고 있다. 쟝-이브 듀클로(Jean-Yves Duclos) 캐나다 보건부 장관은 15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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