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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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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17년 1월 29일, 퀘벡주의 이슬람 사원에서 무슬림들을 겨냥한 총기 난사가 발생해 6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목숨을 잃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시 Justin Trudeau 국무총리는 “다양성은 캐나다의 힘이고 종교적 관용은 캐나다의 가치다”라며 “사회, 도시, 국가에서 이...
지난 2015년 캐나다의  저작권법에 따르면 영화나 음악과 같은 컨텐츠의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 혹은 개인이 컨텐츠를 불법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용자에게 경고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 허용되었다. 그 후로 약 4년이 지난 현재, 기업들은 컨텐츠를 불법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2019년 1월 19일, 캐나다의 수천명의 시민들이 제3회 ‘여성 행진’ (Women’s March)에 참여하여 여성인권을 외쳤다. 뿐만 아니라 토론토와 같은 큰 도시부터 샌디 콥스같은 작은 마을까지 여러 지역에서 여성인권을 옹호하는 연설, 음악, 그림 등이 전시되었다.
몬트리올은 토론토에 이어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지만 몬트리올의 집값은 밴쿠버와 같은 도시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편에 속한다. 지난 2018년 몬트리올 집값은 최대치를 기록했고 계속해서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토론토와 밴쿠버와 같은 다른 대도시보다 높은 상승률이 예상된다.
캐나다 외교부는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미국의 요청으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이후 중국 당국이 한때 캐나다인 13명을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캐나다 민영 CTV와 일간 글로브 앤드 메일에 따르면, 기욤 베루베 캐나다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 체포 이후...
어느덧 크리스마스 계절이 찾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외식이나 쇼핑 등을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하지만 최장 연휴기간인만큼 많은 상점과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미리 숙지해야 불편함 없는 연말, 연초를...
온타리오 주 정부는 학생들의 추가적인 기술과 지원을 제공했던 교육 프로그램에 들어갔던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캐나다 교육부 장관 리사 톰슨의 대변인은 정부가 "기타 교육 프로그램" 기금을 검토한 결과 2천5백만 달러가 예산에서 삭감됐다고...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긴장이 계속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이 지원금은 러시아의 허위정보 유출에 맞서기 위한 것이다. 최대 250만 달러는 "허위정보 유출"에 대응하는 지원금으로, 특히 러시아...
크리스 마스 시즌이 돌아오고 몬트리올 곳곳에선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가족이나 친구 들과 색다른 이벤트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걸 돕기 위해 몇가지 이벤트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Montreal’s Christmas Village : Atwater Market에서 열리는 세번째 몬트리올 크리스마스 마을....
어느덧 12월에 접어들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 시작했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설치된 초대형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캐롤만 들어도 어느덧 성탄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선물을 주고 받는 계절이 다가올 수록 가게들에는 자녀의 선물을 고르는 부모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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