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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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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긴장이 계속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이 지원금은 러시아의 허위정보 유출에 맞서기 위한 것이다. 최대 250만 달러는 "허위정보 유출"에 대응하는 지원금으로, 특히 러시아...
크리스 마스 시즌이 돌아오고 몬트리올 곳곳에선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가족이나 친구 들과 색다른 이벤트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걸 돕기 위해 몇가지 이벤트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Montreal’s Christmas Village : Atwater Market에서 열리는 세번째 몬트리올 크리스마스 마을....
어느덧 12월에 접어들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 시작했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설치된 초대형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캐롤만 들어도 어느덧 성탄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선물을 주고 받는 계절이 다가올 수록 가게들에는 자녀의 선물을 고르는 부모들로...
지난 11월 24일 토요일에 마리아노폴리스 세젭 대강당에서 몬트리올 한인 학교 개교 40주년 기념식에 많은 귀빈과 교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기념행사는 이 채화 교감 선생님과 이효정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한인학교 실내악단의 연주에 맞춰 애국가 및 오 캐나다 제창으로 시작되었다. 이후에는, 정영섭 박사 (몬트리올 한인 학교장)의...
캐나다 국세청 (Canadian Revenue Agency)의 근로자들이 배우자, 부모, 친구, 이웃, 동료 및 기업의 기밀 세금 신고서를 계속해서 염탐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정부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천만 달러짜리 프로젝트를 실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는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CBC News가 수집 한 10개월간의...
매년 상승하는 청년실업률이 말해주듯 일자리가 부족한 대한민국과는 달리 퀘벡주는 일할 사람이 부족한 고용시장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퀘벡주 주정부에 따르면 현재 퀘벡주에는 일자리 10만개 이상이 남아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퀘벡시가 제일 높은 직업 공석률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퀘벡시의 Regis Labeaume 시장은...
캐나다 공중 보건국 (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에 의하면, 로메인 양상추 (Romain Lettuce)에서 세균 감염이 확인된 사례가 현재 18건, 그중 퀘백 주에서만 15건이 발견되어 온타리오주와 퀘백주 주민들에게 로메인 양상추의 섭취를 피할 것을 선언했다. 캐나다 공중 보건국은 모든 식료품 점 및...
도널드 트럼프의 맏딸이자 최고 백악관 고문 (top White House adviser)인 이방카 트럼프가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해 수백 건의 관청업무를 보았다고 월요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메일들은 백악관 보좌관, 내각 위원들과 이반카 트럼프의 보좌관 등에게 보내져 공공 기록 규칙을 위반했다고 전해졌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눈구름이 북상하며, 11월 16일 새벽 1시경부터 북퀘벡 지역에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11월에 들어서며 갑작스럽게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이어 하룻밤 사이 찾아온 많은 양의 눈에 시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여름 무더위로 잠시 잊고 지냈던 눈을...
매년 진행되는 독감 백신 프로그램이 퀘백주에서 11월에 시작 하였습니다. 퀘백 주에서는 올해부터 사전 접수제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 정부가 운영하는 CLSC 혹은 Jean Coutu 등 다양한 곳에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감은 호흡 곤란, 심각한 탈수, 심지어 죽음에 이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