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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7월 7, 2026

몬트리올 총격 참극…경찰관 1명 순직·민간인·용의자 사망

오후 4시 40분 기준 몬트리올 경찰(SPVM)은 오후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추가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몬트리올 홍수 계기 보험 점검 필요성 부각…“지하실 침수 보상 안 될 수도”

최근 몬트리올과 에드먼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를 계기로 캐나다 보험 전문가들이 주택 소유주들에게 보험 가입 내용을 다시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상당수 주택 보험이...

몬트리올 기록적 폭우에 대규모 침수 피해…수천 가구 정전

몬트리올 일대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 수백 채가 침수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일부 지역에는 수 시간 만에 최대 150㎜가 넘는 비가...

퀘벡, PEQ 2년 한시 재개…유학생·외국인 근로자 영주권 길 다시 연다

퀘벡 주정부가 지난해 폐지했던 대표적인 경제이민 프로그램인 PEQ(Programme de l’expérience québécoise·퀘벡경험이민)를 2년간 한시적으로 재개하기로 하면서 유학생과 임시외국인근로자들의 영주권 취득 기회가 다시 열리게 됐다. 퀘벡 이민·프랑스어화·통합부(MIFI)는...

몬트리올서 한국-멕시코 월드컵 경기 단체 응원전 열린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대규모 응원 행사가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프랑스 문화기관인 Maison France-Montréal은 오는 18일 오후 9시 열리는 대한민국과...

퀘벡, 16세 미만 청소년 에너지음료 판매 금지 추진…“청소년 건강 보호 위한 필수 조치”

퀘벡 주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에너지음료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주정부는 카페인 과다 섭취가 청소년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규제...

연방정부, 퀘벡주에 100억달러 인프라 투자 합의…병원·대중교통·교육시설 대폭 확충

캐나다 연방정부가 향후 10년간 퀘벡주에 약 10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예산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의료·교통·교육 분야 대규모 공공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지원금에는...

퀘벡주, 생활비 부담 완화 대책 발표…식료품 세금 인하·차량 등록세 감면

퀘벡 주정부가 최근 지속되는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식료품 세금 감면과 차량 등록세 인하, 저소득층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 새로운 생활비...

몬트리올, NATO 방산은행 본부 유치전 본격화…“국방·항공우주 중심지 강점”

몬트리올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과 동맹국의 국방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담당할 국제 방산금융기관 본부 유치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퀘벡 정치권과 경제계는 항공우주·방산 산업 기반과 국제기구 집적 효과를...

퀘벡주 독립 지지 여론 약화…“생활비·경제가 더 중요” 인식 확산

캐나다 퀘벡주의 독립 논의가 다시 정치권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서 독립에 반대하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수십 년간 퀘벡 정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