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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9월 12, 2026

퀘벡 총선 안내문 사상 처음 ‘불어로만’ 발송…영어권 사회 반발

오는 10월 5일 실시되는 퀘벡주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는 선거 안내자료가 사상 처음으로 프랑스어로만 제공되면서 영어권 사회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퀘벡주 선거관리기관인 Élections...

퀘벡 총선 한 달 앞으로…PQ 29% 선두, CAQ 24%로 추격

오는 10월 5일 퀘벡주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퀘벡당(Parti Québécois·PQ)이 지지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집권 퀘벡미래연합(Coalition Avenir Québec·CAQ)이 자유당을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서며...

퀘벡 총선 레이스 본격화…10월 5일 표심 잡기 39일 열전 돌입

퀘벡주가 오는 10월 5일 총선을 앞두고 39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 퀘벡주 총리는 27일 퀘벡시티에서 마농 자노트 퀘벡 부총독을 만나 주의회 해산을 요청했다....

몬트리올 공항서 지상 직원 항공기에 치여 사망…당국 사고 조사

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에서 지상 근무 직원이 이동 중이던 항공기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SB)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5일 오후...

퀘벡 응급실 체류시간 소폭 개선…그래도 5시간 넘어

퀘벡주 응급실을 찾은 환자들의 체류시간이 지난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환자 한 명이 응급실에 머무르는 중간 시간이 여전히 5시간을 넘는 데다 2018년과 비교하면...

퀘벡주 구급대원들 잠정합의안 부결…파업·압박 조치 다시 시작

퀘벡주 구급대원들이 주정부와 노조 협상단이 마련한 잠정 단체협약을 큰 표 차이로 부결하면서 중단됐던 파업과 압박 조치가 다시 시작된다. 퀘벡 보건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FSSS-CSN)은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캐나다-미국 무역협상 막바지…퀘벡주“공급관리·문화·불어는 레드라인”

캐나다와 미국이 새로운 무역협정을 둘러싼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퀘벡주 정부가 공급관리제와 퀘벡 문화, 프랑스어 보호 문제는 협상 과정에서 양보해서는 안 될 ‘레드라인’이라는...

퀘벡 총선 두 달 앞으로…유권자 절반 “아직 마음 못 정했다”

오는 10월 5일 퀘벡주 총선을 약 두 달 앞둔 가운데 퀘벡주 유권자의 절반 가까이가 아직 최종적으로 지지 정당을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를 앞두고...

퀘벡주, 총선 레이스 본격화…10월 5일 투표 앞두고 정당들 선거 준비 돌입

오는 10월 5일 실시되는 퀘벡주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공식 선거운동은 이달 말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생활비 부담과 주택난, 의료...

퀘벡주, 산림 인근 야외 화기 사용 금지 전면 해제

퀘벡 주정부가 최근 산불 위험으로 시행했던 산림과 인접 지역의 야외 화기 사용 금지 조치를 전면 해제했다. 퀘벡주 내무안전부는 산불예방기관인 퀘벡산불보호협회(SOPFEU)와 협의해 지난 20일 정오를 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