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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5월 27, 2026

퀘벡, 저소득층 전기료 부담 낮춘다…12만 가구에 고효율 히트펌프 지원

퀘벡 주정부와 하이드로퀘벡(Hydro-Québec)이 저소득층 세입자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대규모 지원 사업에 나선다. 최대 12만 가구에 고효율 히트펌프(heat pump)를 설치해 연간...

몬트리올 REM 서부 노선 개통…웨스트아일랜드 교통지도 바뀌나

몬트리올 광역급행철도(REM) 서부 노선이 정식 유료 운행을 시작하면서 웨스트아일랜드 지역 교통 환경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교통 당국은 주요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만성적인 고속도로...

퀘벡주, 디지털 의료 플랫폼 시범 운영 시작…보안·기술 문제 우려 속 강행

퀘벡 주정부가 의료 시스템 현대화를 목표로 추진해 온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보안 문제와 기술적 오류 우려가 제기되면서 초기 단계부터 논란이...

몬트리올, 지하철 ‘배회 금지’ 2027년까지 연장…치안 개선 조치

몬트리올 대중교통공사(STM)이 지하철 내 안전 강화를 위해 역내 배회(loitering) 금지 조치를 2027년 4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STM은 겨울철 수집된 데이터를 근거로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며,...

프레셰트 주총리, 몬트리올 시장과 첫 회동… 주요 현안 협력 논의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 퀘벡주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소라야 마르티네스 페라다(Soraya Martinez Ferrada) 몬트리올 시장과 공식 회동을 갖고 노숙자 문제와 인프라 투자...

퀘벡주, PEQ 재개 검토…이민 정책 ‘완화’ 전환 신호

캐나다 퀘벡주 정부가 폐지했던 대표 이민 프로그램인 PEQ(Programme de l’expérience québécoise)의 재개를 검토하면서, 이민 정책 방향이 완화 기조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PEQ는 퀘벡에서 학업을...

퀘벡, 첫 주택 구매자 ‘웰컴택스 환급’ 도입… 최대 5,875달러 지원

캐나다 퀘벡주가 첫 주택 구매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동산 취득세(일명 ‘웰컴택스’)를 환급하는 세액공제 제도를 도입한다.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 퀘벡주 총리는 2026년 1월 1일자로...

퀘벡주 새 총리에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 당선

퀘벡 정계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집권당 미래연합(CAQ)의 새 대표로 선출된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échette)가 2026년 4월 중순 퀘벡 제33대 총리로 공식 취임하며, 주 정치가 새로운...

캐나다 정부 지원 확보… 에코프로,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개발 본격화

캐나다 정부의 전략적 지원을 바탕으로 에코프로(EcoPro)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코프로는...

캐나다 팀 코리아 경제사절단 성과… “퀘벡, 한국 시장 공략 가속화”

캐나다 / 서울 캐나다 연방 정부가 주도한 ‘팀 캐나다(Équipe Canada)’ 경제사절단이 한국에서 대규모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며, 퀘벡 기업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