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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금요일, 4월 17, 2026

퀘벡-한국 첫 서커스 공동 창작… “문화가 국경을 넘다”

퀘벡 / 서울 퀘벡과 한국이 예술을 매개로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열었다. 양 지역이 함께 만든 첫 서커스 공동...

4월 봄 몬트리올 대표 문화 페스티벌

🎪 몬트리올 클라운 페스티벌 행사명: Festival des Clowns de Montréal 일정: 4월 10일...

캐나다 퀘벡 ‘메이플 시럽 혼합’ 의혹 확산… 대표 산업 신뢰 위기

캐나다 퀘벡주의 대표 특산물인 메이플 시럽에서 설탕 혼합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퀘벡은 전 세계 메이플 시럽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지역으로, 이번...

📞캐나다 한국대사관 또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

몬트리올 교민사회 비상…한카타임즈에도 실제 전화 3번확인 몬트리올 | 한카타임즈 캐나다 내 한국 공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오늘(31일) 임대료 인상 통지 마감… “통지서 못 받았다면 자동 동결”

퀘벡주의 대다수 임대차 계약이 갱신되는 7월 1일을 앞두고,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임대료 인상을 통지해야 하는 법적 마감일이 오늘(31일)로 다가왔다. 오늘까지 인상 통지서를 받지 못한 세입자는...

‘법안 96’ 파고에 높아진 불어 장벽…CEGEP 졸업 요건·기업 규제 전격 강화

퀘벡주의 강력한 불어 강화법인 '법안 96(Bill 96)'이 시행 4년 차에 접어들며 교육과 산업 전반에 걸친 규제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부터는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과...

몬트리올–부산 협력 확대…1999년 자매도시 기반 전략 파트너십 주목

시장 대표단 방한, 북극 항로·AI·스마트항만 협력 가능성 부각 부산 | 한카타임즈

몬트리올 노숙인 잇단 사망에 ‘치안 위기’ 고조…경찰, 5개년 혁신안 발표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 노숙인 2명이 연이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지역 사회의 안전망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몬트리올 시 당국과...

몬트리올, 국제 항공우주 혁신 허브로 도약

퀘벡 정부 지원 ‘국제 항공우주 혁신 포럼’ 4월 개최 몬트리올 | 한카타임즈 퀘벡 정부가 지원하는...

몬트리올–부산, 창의도시 협력 강화

문화·경제 교류 확대…예술·산업 협력 본격화 몬트리올 | 한카타임즈 몬트리올시 대표단이 한국 부산을 방문해 문화와 경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