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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8월 22, 2026

캐나다-미국 무역협상 막바지…퀘벡주“공급관리·문화·불어는 레드라인”

캐나다와 미국이 새로운 무역협정을 둘러싼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퀘벡주 정부가 공급관리제와 퀘벡 문화, 프랑스어 보호 문제는 협상 과정에서 양보해서는 안 될 ‘레드라인’이라는...

퀘벡 총선 두 달 앞으로…유권자 절반 “아직 마음 못 정했다”

오는 10월 5일 퀘벡주 총선을 약 두 달 앞둔 가운데 퀘벡주 유권자의 절반 가까이가 아직 최종적으로 지지 정당을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를 앞두고...

퀘벡주, 총선 레이스 본격화…10월 5일 투표 앞두고 정당들 선거 준비 돌입

오는 10월 5일 실시되는 퀘벡주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공식 선거운동은 이달 말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생활비 부담과 주택난, 의료...

퀘벡주, 산림 인근 야외 화기 사용 금지 전면 해제

퀘벡 주정부가 최근 산불 위험으로 시행했던 산림과 인접 지역의 야외 화기 사용 금지 조치를 전면 해제했다. 퀘벡주 내무안전부는 산불예방기관인 퀘벡산불보호협회(SOPFEU)와 협의해 지난 20일 정오를 기해...

퀘벡주, 에어버스 A220-500 개발 참여 의사…연방정부와 공동 지원 가능성

퀘벡주 정부가 에어버스의 차세대 중소형 여객기인 'A220-500' 개발 사업이 추진될 경우 캐나다 연방정부와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에어버스가 아직 신형 기종...

퀘벡 인구, 2029년까지 5만 명 감소 전망…임시이민자 축소 영향

퀘벡주의 인구가 향후 수년간 감소세를 보이다가 이후 안정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몇 년간 인구 증가를 이끌었던 임시 거주자 유입이 크게 줄어들...

퀘벡주 ‘이삿날’ 전통, 주택난에 빛바래…’축제’에서 ‘주거 불안’의 상징으로

매년 7월 1일이면 수십만 명이 한꺼번에 이사를 하는 퀘벡주의 독특한 전통인 '이삿날(Moving Day)'이 심각한 주택난 속에 점차 본래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한때 이웃과 친구들이...

퀘벡 법원, 민병대 사건 보도금지 논란…언론계 “알 권리 침해” 반발

퀘벡주 법원이 반정부 성향 민병대 조직 사건과 관련한 광범위한 보도금지 명령을 내리면서 캐나다 언론계와 법조계에서 언론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번...
주몬트리올총영사겸주ICAO대표부신 송 범대사

몬트리올서 울린 한국 전통의 흥과 재즈의 만남

‘한국의 리듬: 사물놀이 & 재즈’ 성황… 한국주간 2026 특별공연에 약 300명 참석 몬트리올 — 한국의 전통 리듬과 재즈의...

몬트리올 총격 참극…경찰관 1명 순직·민간인·용의자 사망

오후 4시 40분 기준 몬트리올 경찰(SPVM)은 오후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추가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