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대한민국 광복절 81 주년을 맞아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광복 81 주년을 맞아, 우리는 일제강점기 (1910 년 – 1945 년)로부터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모든 분들의 용기와 희생, 그리고 굳건한 정신을 기억합니다. 박해와 고난을 견뎌낸 수많은 애국지사와, 후손들이 자유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고귀한 희생을 치른 모든 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의 광복절은 대한민국이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인 동시에, 자유는 결코 당연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되새기는 날입니다. 식민 지배와 전쟁의 고난을 딛고 대한민국 국민은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웠으며, 오늘날 자유롭고 민주적이며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날은 캐나다와 대한민국의 관계에서도 깊은 의미를 지닙니다. 1888 년 처음 한국에 발을 디딘 캐나다 선교사와 학자들은 1919 년 3·1 운동이 시작될 당시부터 한국인들의 독립을 지지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후 한국전에서는 캐나다인들이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 국민과 함께 했습니다. 그들의 헌신과 희생은 어렵게 되찾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는 데 기여했으며, 두 나라 사이의 우정과 협력의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식민 지배에서 광복으로, 그리고 전쟁의 참화에서 평화와 번영으로 이어진 대한민국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우리보다 앞서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기리며, 자유와 민주주의,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가야 합니다. “캐나다 상원을 대표해,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는 캐나다 전역의 한인 여러분과 전 세계 한인 여러분께 싶은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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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마틴 상원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