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 몬트리올 대표 문화 페스티벌
🎪 몬트리올 클라운 페스티벌
행사명: Festival des Clowns de Montréal
일정: 4월 10일...
캐나다 총리와 미국 전대통령의 ‘브로맨스’ 식사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6일 몬트리올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오바마는 앞서 몬트리올 상공회의소에 모인 관중 6천여 명 앞에서 연설을 했다....
대다수의 의사, 안락사 집행 거부
두 명의 여성 연구원이 라발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의사들을 상대로 안락사와 관련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원론적으로 안락사 집행<aide médicale à mourir (AMM)>에 대해 긍정적...
몬트리올서 한국-멕시코 월드컵 경기 단체 응원전 열린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대규모 응원 행사가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프랑스 문화기관인 Maison France-Montréal은 오는 18일 오후 9시 열리는 대한민국과...
플란테 몬트리올 시장 “노숙인 전담 장관 임명해야”…주정부에 촉구
발레리 플란테(Vale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이 퀘벡 주정부에 노숙 문제를 전담할 장관직 신설을 요구했다. 플란테 시장은 19일 기자회견에서 “퀘벡 전역에 걸쳐 인도주의적 위기로 번지고 있는 노숙 문제를...
퀘벡주 봄방학부터 일부 규제 완화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지난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3월 초 봄방학에 맞춰 일부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된다고 발표했다.
2월 26일부터, 적색구역의 영화관들은 일부 제한을 두고 재개장하며,...
모더나, 올해 말부터 몬트리올 교외에 백신 공장 착공 및 2024년부터 운영 계획
미국의 백신 제조업체인 모더나는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공장을 올해 말 착공될 것이며, 2024년 말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몬트리올 북부 교외에 있는 라발 지역의...
르고 주총리, COVID-19 확진 감소에도 통행금지 완화하지 않을 것
퀘벡 주총리는 지난 10 일 동안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감소한 것으로 야간 통금 시간 효과를 인정하고 있지만, 최근 폐쇄 조치를 완화 할 가능성은 낮다고...
캐나다 팀 코리아 경제사절단 성과… “퀘벡, 한국 시장 공략 가속화”
캐나다 / 서울
캐나다 연방 정부가 주도한 ‘팀 캐나다(Équipe Canada)’ 경제사절단이 한국에서 대규모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며, 퀘벡 기업들의...
몬트리올 교통공사 정비노동자, 또다시 파업 경고…“협상 진전 없어”
캐나다 몬트리올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몬트리올교통공사(STM)의 정비노동자들이 노사 간 협상 교착 상태를 이유로 오는 가을 또다시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STM 산하 정비 부문 노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