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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화요일, 7월 7, 2026

공중보건국장은 Montreal에서의 거리조치가 효과가 있다고 확신

몬트리올 공중보건국장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몬트리올 거리조사와 위생대책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막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밀렌 드루인(Mylène Drouin) 몬트리올 공중보건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Ville-Marie에서 한 여성 칼에 찔려

일요일 저녁, 몬트리올의 Ville-Marie구에서 한 여성이 정체불명의 남성으로부터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24세의 이 여성은 21시15분경 Sherbrooke Est 와 avenue Ontario 사이의 Moncalm 골목에서 수...

전쟁 피해 캐나다로 왔는데…우크라 난민 소녀 뺑소니차에 희생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전쟁을 피해 우크라이나에서 캐나다로 건너온 7세 어린이가 등굣길에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자 캐나다 전역에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CBC 방송 등 현지...

4월부터 주차위반요금 껑충

몬트리올 시는 교통혼잡을 막기 위한 일환으로 주차위반 벌금을 대폭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이중주차혐의로 적발될 경우는 현재 53$에서 87$로, 일반적인 주차위반 시는 53$에서 62$로...

몬트리올 375주년 기념행사에 최다관람객 운집

CROP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몬트리올의 375번째 생일을 맞아 펼쳐진 Jacques-Cartier 다리의 조명쇼 개막식과 거대인형의 몬트리올 행진이벤트에 백 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모여든 것으로 집계되었다....

퀘벡주 학교 휴대전화 금지 확대 후 변화…집중력 높아지고 고립 감소

퀘벡 주정부가 시행한 학교 내 휴대전화 전면 금지 조치가 학생들의 집중력과 사회적 교류를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학생과 학교...

STM, 승객들에게 무료로 마스크 배부

STM과 몬트리올 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과 직원들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몬트리올 공공 보건부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는 아니지만, 마스크 착용을 강력하게...

퀘벡주, 먹는 COVID-19 치료제 “팍스로비드” 처방 준비

퀘벡 당국은 캐나다 보건부의 승인 하루 만에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알약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환자에게 배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첫 3개월 동안 제조사의 생산량이...

퀘벡-한국 첫 서커스 공동 창작… “문화가 국경을 넘다”

퀘벡 / 서울 퀘벡과 한국이 예술을 매개로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열었다. 양 지역이 함께 만든 첫 서커스 공동...

여학생, 노인아파트에서 재능기부하며 무료로 생활

한 여학생이 노인들과 말동무가 되어주고 노래도 불러주는 댓가로 노인아파트에서 공짜로 살고 있다고 한다. 올해로 20세인 Joliane Plante양은 인터넷, 난방등 모든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Trois-Rivières의 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