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 가능 인원 제한 완화에 한시름 놓은 퀘벡주 소매업체 및 극장 소유주
소매업체와 극장 소유주들은 퀘벡주가 사회적 거리두기 및 이용객 제한을 완화한 것에 만족한다고 말하지만, 일부 공연 운영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그들에게 큰 의미가 없다고 전했다.
12일부터 상점들은...
퀘벡주 12월부터 마스크와 안면 보호대에 비과세
퀘벡주는 현재 공공장소 및 대중교통을 이용 시,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벌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마스크는 퀘벡인들의 삶에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데이케어 버스 테러 현장에 임시 분향소 설치
지난 8일 몬트리올 북부지역에서 어린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데이케어 버스 테러 현장 근처에 주민들이 방문하여 꽃다발과 인형, 편지 등을 놓으며 애도했다.
사고가 발생한 라발의...
르고 주 총리, 연방정부의 ‘모욕적인’ 의료지원 기금에 대해 비판
연방정부가 의안을 제안한 지 하루 만에 야당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의 의료지원 협상이 실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462억 캐나다 달러(한화 약 43조 원)의 신규 자금을...
몬트리올 네곳의 자치구, 공공장소 마리화나 흡연 금지
Saint-Laurent, Pierrefonds-Roxboro, Saint-Léonard 그리고 Montréal-Nord 이상 네곳의 자치구들은 공공장소에서의 마리화나 흡연을 금지시킬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길, 보행로, 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다 적발시...
캐나다 몬트리올 홍역 확산, 의료진 “통제에 낙관”
몬트리올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홍역 환자가 늘어나며 보건 당국이 비상에 걸린 가운데, 발병 대응을 주도하는 관계자는 "해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 있다"라고 낙관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몬트리올 보건당국의...
퀘벡주, COVID-19 확산에 대비해 독감 예방접종 시작
가을에 접어들면서 코로나19 관련 지표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루크 부알로(Luc Boileau) 퀘벡주 공중보건국장은 29일 기자회견에서 아직 새 확산이 시작되었다고 단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밝혔다.
부알로 공중보건국장은 학기가 시작되고 대부분의 직장인이 여름휴가에서 돌아오면서...
에어캐나다 CEO, 지난 언행에 사과하며 프랑스어 실력 향상을 약속
에어캐나다(Air Canada)의 마이클 루소(Michael Rousseau) 최고 경영자(CEO)는 몬트리올에서 생활하기 위해 프랑스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몬트리올 컨벤션 센터인 팔레 데 콩그레(Palais des congrès)에서...
퀘벡주, 연말 맞아 푸드뱅크에 300만 달러 투자
코로나19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해 퀘벡주 푸드뱅크 수요가 많이 증가했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이용객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퀘벡주 정부는 푸드뱅크에 3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Valérie Plante 시장 몬트리올 주민들이 페이스마스크를 착용하기를 당부
Valé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과 지역 공중 보건국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새로 요약한 새로운 공중 보건 지침에 따라 페이스마스크는 여름에 필수 액세서리가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