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몬트리올총영사관(총영사 신송범)은 2026년 재외동포와의 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2026.6.29.(월) 주몬트리올총영사관 회의실에서 「퀘벡주 이민, 정착 및 생활 안전 관련 전문가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몬트리올 한인회장, 노년회장 등 동포 사회 주요 인사를 포함해 30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김호성 이민 전문 변호사와 몬트리올 경찰이 최근 변화하는 퀘벡주 및 캐나다의 이민, 정착 제도와 현지 생활 안전 수칙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설명회에서는 퀘벡주 및 연방 이민 제도 최신 동향, 현지 정착 시 유의사항, 생활안전 관련 현지 법, 제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의 질의응답도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신송범 총영사는 개회사를 통해 동포사회의 권익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앞으로도 동포사회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몬트리올 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