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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12, 2024

캐나다 몬트리올 홍역 확산, 의료진 “통제에 낙관”

몬트리올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홍역 환자가 늘어나며 보건 당국이 비상에 걸린 가운데, 발병 대응을 주도하는 관계자는 "해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 있다"라고 낙관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몬트리올 보건당국의...

퀘벡주 경제장관 발언에 대한 대중교통 강화 요구 높아져

퀘벡주 경제혁신부 장관이 최근 도로 혼잡 문제에 대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몬트리올의 교통 체증 문제가 도마에 올랐으며, 이에 대한 시민들과...

퀘벡, 임차인 이전 제한하는 주택 법안 채택

퀘벡 주 정부가 지난 2월에 논란이 된 주택 법안을 채택했습니다. 이 법안은 임차인들이 장기간 사용해온 임대료 인상을 막기 위해 이용한 임차인 이전을 제한하는 내용을...

3월10일 일요일 서머타임 시작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이  3월 10일 일요일 새벽 2시에 적용됩다. 이날 시간을 오전 2시에서 오전 3시로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서머타임 해제로 인해 몬트리올등 퀘벡 주와 같은...

퀘벡 주 상급법원, ‘법안 21호’ 합법 판단…종교적 자유 vs 공공적 세속화 논란 지속

퀘벡 주 상급법원이 29일에 발표한 판결에 따르면, 퀘벡 주 정부의 '법안 21호'는 헌법적으로 합법적이라고 결론 내렸다. 해당 법안은 공공 분야에서 근무하는 교사, 판사, 경찰 등의...

주택 위기와 건물과 관련된 에어비앤비 논란 계속

몬트리올의 호셀라가-메종느브(Hochelaga-Maisonneuve) 지역에서 주택 위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역에 새로 지어지고 있는 신축 건물에 대한 근처 주민들의 시위가 한창이다. 해당 신축 건물이 단기 거주지인...

퀘벡 주, 음주운전 규제 강화 논의에 여당 반대로 무산

퀘벡 주 음주운전 허용 한계 하향 제안이 퀘벡미래연맹당 주 의원들의 집단적인 반대로 결국 실패한 가운데, 주 정부의 음주운전 규제에 대한 논쟁이 고조되고 있다. 퀘벡 자유당의...

퀘벡 주, 세속주의 법 ‘법안 21호’ 헌법면제권 연장 추진

퀘벡 주 정부가 세속주의를 주장하는 '법안 21호'에 대한 헌법 면제권을 다시 5년간 연장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 연장에 대한 발표는 장-프랑수아 로베르주(Jean-François Roberge) 퀘벡주 프랑스어...

미 행정부, 퀘벡 언어법에 우려 표명…무역영향 우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행정부가 퀘벡 언어법에 일부 우려를 표명하며 미 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나타났다. 지난 31일 토론토에서 열린 양국 간 고위...

콩코디아 대학생들, 주 정부 학비 인상에 반발…3일간 파업 돌입

캐나다 몬트리올의 콩코디아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주 정부의 학비 인상에 반발하여 총 3일 동안의 파업을 시작했다. 이로 인해 강의는 취소되거나 연기되며, 1만 1천 명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