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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월 6, 2022

몬트리올, 2023년 7월부터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대중교통 무료 지원

몬트리올은 내년 7월부터 65세 이상 모든 노인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무료로 지원한다. 평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했던 90세 피터 도위(Peter Dowie)씨는 글로벌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매우 좋은...

몬트리올, 2023년부터 주차 위반 벌금 인상

휴고 부르긴(Hugo Bourgoin) 시 대변인에 따르면 2023년도부터 몬트리올 주차 위반 벌금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예정이다. 따라서 몬트리올 운전자들은 이를 더욱더 주정차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현 주차...

퀘벡주, 12월부터 물가 상승률 대비 1인당 최대 $600 지원

에릭 지라드(Eric Girard) 퀘벡주 재무부 장관 9일 기자회견에서 "간단하고 효과적인 조치"라며 개인 소득이 10만 캐나다 달러 이하인 퀘벡 주민은 12월부터 물가 상승률을 상쇄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활비...

11월6일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서머타임 (일광절약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이 11월6일 일요일 새벽 2시에 해제된다. 이날 시간을 오전 2시에서 1시로 돌려주어야 한다. 서머타임 해제로 인해 몬트리올등 퀘벡주와...

퀘벡주 보건당국, 아플 때는 집에 머물고 마스크 착용 촉구

퀘벡주 보건당국은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하고 있어, 주민에게 몸이 좋지 않을 때 일상생활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미생물학자이자 보건부의 전염병 관리 임상 전문가인...

르고 주 총리,신규 이민자 확대에도 퀘벡주는 X…. 여전히 연간 5만 명 유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연방정부가 이민 수용 목표를 확대할 계획에도 불구하고 퀘벡주는 연간 5만 명 이상의 이민자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르고 주 총리는...

르고 주 총리, 최대 $600 상당의 지원 계획 발표

10월 26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주 정부가 퀘벡 주민에게 $400~$600 상당의 생활비 지원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22년...

퀘벡주, 프랑스어 사용 이민자 비율 계속 감소

캐나다 통계청이 26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퀘벡주에서 프랑스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이민자 비율이 몇 년 동안 계속 감소했다. 가장 최근 인구조사 수치에 따르면...

수입협회, 캐나다 퀘벡 무역투자공사와 공급망협력 논의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한국수입협회(KOIMA)는 2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사옥에서 마리 에브장 캐나다 퀘벡주 무역투자공사 부사장과 만나 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병관 수입협회...

보건복지부 장관, 추가 백신 접종 촉구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2일 퀘벡주 전역에서 코로나19 관련 입원 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세가 이전 확산만큼 빠르지 않고 중환자실도 여전히 관리하에 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207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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