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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9, 2021

퀘벡주, 의료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의무 기한 연기

퀘벡주가 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의무 규정을 11월 15일로 연기했다. 크리스티안 두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의무 백신 접종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몬트리올 시장 후보들, 공개포럼에서 사회주택에 대한 자신들의 계획 강조

지난 12일 밤 몬트리올 시장 후보들은 몬트리올 대학에 모여 청소년 문제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토론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실제로 네 명의 당 지도부가 대학에서 서로...

‘나랑 결혼해줄래’ 현수막 달고 난 캐나다 비행기 도심 추락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캐나다에서 청혼 이벤트를 진행하던 경비행기가 도심 공원으로 추락했다. 당시 공원 인근지역에서는 음악 축제가 열리고 있었으나 조종사의 노련한 운항 덕에 비행기는 근처...

퀘벡주, 요양시설 거주민들에게 부스터샷 접종 발표

9월 1일 이후 현재까지 매일 500~700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옴에따라, 크리스티안 두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28일 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코로나19 백신 3차 부스터샷...

르고 주총리, ‘진실과 화해의 날’ 공휴일로 지정 X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캐나다 의회에서 지정한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of Truth and Reconciliation)에 대해 논평하며, "더 많은 생산성"이 필요하므로 9월 30일을...

두베 장관, 7,000명의 의료종사자들 백신 미접종…15일 이후에는 무급 정직

크리스티안 두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15일까지 의료종사자들의 백신 의무화가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7천여 명의 종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지 않고"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몬트리올의 어린이병원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전화 예약 서비스 시스템 제공

몬트리올의 두 소아청소년과 병원은 응급치료는 필요하지 않지만, 여전히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신속하게 진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쳤다. 보도자료에...

플란테 시장, 재선시 총기 폭력을 해결하기 위해 1억 1천만달러 지원 약속

몬트리올에서 총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직 시장이자 후보인 발레리 플란테(Valérie Plante) 시장이 재선될 경우 향후 4년간 공안을 위해 1억 1천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K-Pop 가수 스텔라장의 캐나다인들을 위한 특별 콘서트 개최

- 2021 한국주간 맞이하여 한국문화원 유튜브 생중계- - 오타와에서는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클래식&국악 오프라인 선보여- -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온라인 상영회- 주캐나다 한국대사관(대사 장경룡)과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이성은)은 2021한국주간(2021.9.20~10.13)을...

퀘벡주 총기 관련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9천만 달러 투입

제네비에브 길바울트(Geneviève Guilbault) 퀘벡주 공안부 장관은 지난 24일 퀘벡 주정부가 총기 관련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100명 이상의 경찰관과 전문가를 추가로 고용하는데 9천만 달러를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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