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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7월 6, 2022

연방정부, ‘여권 대란’ 해결을 위해 더 많은 일처리 지시

카리나 굴드(Karina Gould) 캐나다 가족아동사회개발부 장관은 23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여권 신청 처리 지연이 가장 심각한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서비스 캐나다에 더 빠르게 일처리 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노년층에게 은행 직원 사칭 ‘전화금융사기’ 주의보

몬트리올 경찰청(SPVM)은 지난 16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단을 검거하며 이와 관련된 사기 행각을 경고했다. 몬트리올 경찰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검거는 지난 몇 주간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Bois-des-Fillions와 Terrebonne 지역에서...

퀘벡주, 연방정부에 여권 지연 상황에 대한 해결책 요구

캐나다 관계를 책임지고 있는 퀘벡주 장관은 연방정부에 전국에 걸친 장기간의 여권 지연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소니아 르벨(Sonia Lebel) 퀘벡주 외교부 장관은...

퀘벡주 예방접종위운회, 가을부터 4차/5차 COVID-19 백신 접종 캠페인 권고

퀘벡주 예방접종위원회(CIQ)는 가을까지 일부 주민들이 5차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를 권고하고 있다. 위원회는 여름 말부터 60세 이상, 면역 저하자, 의료 종사자,...

몬트리올 주민들 여권 갱신 신청을 위해 밤샘 대기까지

수백 명의 몬트리올 시민들이 2일 여권 갱신을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대기하기 위해 캠핑용 의자, 담요, 침낭 등을 사용하기도 했다. 지난 몇 주...

퀘벡주 법안 96호 공식적으로 발표 및 프랑스어 강화를 위한 장관 임명

퀘벡주에서 프랑스어를 강화하고 사용 권장 및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여왕의 승인을 받고 1일 주 의회에서 통과되었다. 해당 법안 통과로 인해 사이먼 졸린 바레트(Simon Jolin-Barrette) 퀘벡주 프랑스어 장관이...

퀘벡주, 공식적으로 보건 비상사태 해제

퀘벡주는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시행했던 보건 비상사태를 공식적으로 해제했다.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서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가 여전히 남아있지만, 최근 몇 주 동안...

퀘벡주, 6월 1일부터 지역 항공권 가격 지원 프로그램 시작

퀘벡주는 6월 1월부터 지역 왕복 항공권 가격을 내리기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퀘벡 주민들은 기존 가격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퀘벡 주 내를 여행하거나 방문할 수 있다. 프랑수아 보나르델(François Bonnardel)...

퀘벡주, 원숭이두창 확산 및 백신 투여 예정

퀘벡주 보건당국은 26일 주에서 총 25건의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루크 부알로(Luc Boileau) 퀘벡주 공중보건국장은 이가 "심각한 발병"이라고 설명했으며, 당국은 추가로 의심되는 감염 사례를 몇 건 더...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 안락사 허용 범위 확대 법안 발의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알츠하이머 환자가 조기에 안락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지난 12월에 이루어진 법안 38호는 특별 위원회가 제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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