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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23, 2024

벨라루스, 반정부 정치인 수감

벨라루스 정부가 반정부시위를 주도한 인물들에 대한 단속을 추진하고 있는데 가운데, 25일 화요일 두 명의 야당지도자 Olga Kovalkova 와 Sergei Dylevsky를 각각 10일...

NDG의 Pharmaprix 직원 2명 COVID-19 양성 반응

NDG의 6411 Sherbrooke St. W에 위치한 Pharmaprix 매장에서 직원 2 명이 COVID-19에 대해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현재 이 체인은 이러한 사실을 지난 금요일...

북미 로메인 상추 주의보…58명 대장균 감염 2명 사망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주재료인 로메인 상추(Romaine Lettuce) 주의보가 내려졌다. 지난 7주 동안 미국, 캐나다에서 로메인 상추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병원성 대장균...

르고 주총리, 법안 96호 수정 연기 고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퀘벡주 자유당의 당수인 도미니크 앙글라드(Dominique Anglade) 대표가 공식적으로 법안 96호의 수정안을 철회할 것을 요청함에 따라 자신의 선택지를 고려할 용의가...

캐나다 몬트리올 연일 ‘反유대’사건…학교 총탄·사원에 화염병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반유대주의 사건이 연일 발생, 주민과 당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고 캐나다 통신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몬트리올 시내 코트데네이쥬...

한인회 임시 총회 및 제 32대 정 부회장 입후보자 재등록 공고

몬트리올 한인회 임시 총회 및 제32대 정. 부회장 입후보자 재등록 공고 몬트리올 한인회 정관 제 14조2항에 의거 현재 공석중인 회장, 부회장, 감사 선출 및, 선관위원,...

캐나다, 호텔 의무격리 위반 800건 적발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CTVNews와의 이메일 성명을 통해 지난 2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798건(온타리오주에서 606건 및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192건)의 '호텔 3일 의무격리' 위반을 적발하고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Quebec주 총리, Quebec 모임 규제 완화 고려중

<François Legault Twttier> 11월 5일 기자 회견에서,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 주총리는 주 정부의 사적인 모임에 관한 규칙들을 개정하는...

기후변화 위험 재확인한 캐나다 산불…”가뭄과 병충해가 원인”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사상 최악으로 평가되는 캐나다의 산불은 기후변화의 위험을 재확인했다는 평가가 확산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을 인용해 캐나다 산불이 예년의 규모를 훨씬 뛰어넘어...

캐나다군, 전투용 드론 11대 미국서 도입…2조4천억원 투입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군이 미국산 전투용 드론 11대를 도입키로 했다고 CTV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국방부는 이날 미국 제너럴 아토믹스 사가 제작한 MQ-9B 드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