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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7월 24, 2026

퀘벡, PEQ 2년 한시 재개…유학생·외국인 근로자 영주권 길 다시 연다

퀘벡 주정부가 지난해 폐지했던 대표적인 경제이민 프로그램인 PEQ(Programme de l’expérience québécoise·퀘벡경험이민)를 2년간 한시적으로 재개하기로 하면서 유학생과 임시외국인근로자들의 영주권 취득 기회가 다시 열리게 됐다. 퀘벡 이민·프랑스어화·통합부(MIFI)는...

한지와 민화의 현대적 재해석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6월 25일부터 <한지와 민화의 만남>전 개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이하‘문화원’)은 2026년 6월 25일(목)부터 8월 12일(수)까지 한지를 동시대 예술의 언어로 확장해 온 한지 작가 이승철과...

몬트리올서 한국-멕시코 월드컵 경기 단체 응원전 열린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대규모 응원 행사가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프랑스 문화기관인 Maison France-Montréal은 오는 18일 오후 9시 열리는 대한민국과...

퀘벡 한인 미술가 김원철 작가, 몬트리올 아트 카운슬 전시 ‘Harmony’ 참가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선보여… 한인 청년작가 지원 사업도 지속 추진 몬트리올에서 활동하는...

한국은 역전승·캐나다는 무승부…월드컵 첫 경기 희비 엇갈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함께 한국과 캐나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은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인 반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몬트리올 한인학교 – 2026년 봄학기 종업식 성황리에 개최

몬트리올 한인학교의 봄학기 종업식이 지난 6월 6일 (토) Westmount에 위치한Selwyn House School에서 열렸다. 올해로 개교 47주년을 맞이한 몬트리올 한인학교는 유치부(4세 이상), 초등부, 중고등부 및...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경기 침체·물가 상승 사이 균형 필요”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2.25%로 동결했다.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미국의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통화정책 운용이...

가짜 자격증으로 에어캐나다 여객기 900회 넘게 운항…RCMP 수사 결과 발표

에어캐나다 소속 기장이 위조된 자격증을 이용해 수년간 대형 여객기를 운항해 온 사실이 드러나 캐나다 항공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수사 당국은 해당 조종사가 필수 면허...

월드컵 개막 D-3…캐나다 첫 개최 역사 쓰고, 한국은 16강 이상 노린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 넘게 이어질 이번 대회는...

루이즈 아버, 캐나다 제31대 총독 취임…“AI 시대 민주주의와 사회통합 수호해야”

캐나다의 저명한 법조인이자 국제 인권 전문가인 루이즈 아버(Louise Arbour)가 8일 캐나다 제31대 총독으로 공식 취임했다. 퀘벡주 출신의 전 대법관이자 국제형사재판소 검사 출신인 아버 총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