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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6월 12, 2026

캐나다 빈곤 성적표 ‘D+’…식품 불안·주거비 부담 여전

캐나다가 빈곤 및 식량안보 대응 수준을 평가한 전국 보고서에서 지난해에 이어 낮은 수준인 'D+'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은행 이용자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캐나다, 식료품 지원금 지급 개시…1천200만 명 대상 생활비 지원 확대

캐나다 연방정부가 지속되는 식료품 가격 상승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저소득 및 중산층 가구를 대상으로 새로운 식료품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연방정부, 퀘벡주에 100억달러 인프라 투자 합의…병원·대중교통·교육시설 대폭 확충

캐나다 연방정부가 향후 10년간 퀘벡주에 약 10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예산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의료·교통·교육 분야 대규모 공공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지원금에는...

한국 대통령 특사, 캐나다 방산 제조 협력 전폭 지원 약속…한화·APMA·알고마 협력 확대

한국 정부가 캐나다 자동차·철강 산업과의 방산 협력 확대를 공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양국 간 국방산업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한화그룹과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APMA),...

퀘벡주, 생활비 부담 완화 대책 발표…식료품 세금 인하·차량 등록세 감면

퀘벡 주정부가 최근 지속되는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식료품 세금 감면과 차량 등록세 인하, 저소득층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 새로운 생활비...

트럼프 행정부 ‘골드카드 비자’ 베일 벗나… 첫 승인 사례 속 ‘밀실 운영’ 논란과 법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부채 감축을 명분으로 전격 도입한 새로운 이민 제도인 '골드카드 비자(Gold Card Visa)'가 출범 이후 첫 승인 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의...

몬트리올, NATO 방산은행 본부 유치전 본격화…“국방·항공우주 중심지 강점”

몬트리올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과 동맹국의 국방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담당할 국제 방산금융기관 본부 유치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퀘벡 정치권과 경제계는 항공우주·방산 산업 기반과 국제기구 집적 효과를...

몬트리올 한인회·MAiFF, 영화 ‘어른 김장하’ 무료 상영회 개최

  몬트리올 한인회와 제 13회 몬트리올아시아국제영화제(MAiFF)는 공동 협력으로 한인 동포대상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본 행사는  동-서 아트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동포사회에 감동의 영화 "어른 김장하"를...

캐나다 방산기업들 손잡았다…북극 감시·정찰 역량 강화 위한 첨단 ISR 체계 구축 추진

캐나다가 북극 주권 수호와 국가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국방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대표 항공 및 방산 기업들이 첨단 정보·감시·정찰(ISR) 체계 구축을...

몬트리올 국제음악콩쿠르 개막…한국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4명 본선 진출

17개국 24명 참가…총상금 15만달러 규모 세계적 음악 경연 캐나다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국제 클래식 음악 행사인 몬트리올 국제음악콩쿠르(Concours musical international de Montréal·CMIM)가 오는 27일부터 6월 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