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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1, 2021

몬트리올 및 라발, 통금시간 다시 8시로 변경…퀘벡시티는 4월 18일까지 제재 연장

퀘벡주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만연하고 있다며 4개 지역에 대한 기존 폐쇄 조치를 연장하고 몬트리올과 라발 지역의 통행금지 시간을 다시 오후 8시로 돌렸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주 캐나다 대사관 강사시리즈 개최: K-Pop 팬덤에 관하여

사진 3. 캐나다 대사관 공공외교 우수사례 선정(외교부 카드뉴스)사진 2. 초빙 강사 Michelle Cho 교수 강연      주 캐나다 대사관은 4.7.(수)...

몬트리올 필수 근로자들 4월 9일부터 백신 접종 예약 가능

주정부는 이번 주 금요일 오전 8시부터 몬트리올의 필수 근로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예방접종 예약 할 수 있고 다음 주부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티안...

퀘벡주 직장에서 의료용 마스크 착용 의무화

4월 8일부터 모든 직장에서 의료용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주의 산업재해관리위원회(CNESST)는 수요일 아침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며, 이는 전염성이 높은 코로나19 변종의 위협에 대한 예방책이라고 밝혔다. 직장의 물리적...

몬트리올 및 다른 적색구역, 다음주부터 규제 강화

몬트리올과 퀘벡주 다른 적색구역에 있는 9, 10, 11학년 고등학생들은 다시 격일로 수업에 참여한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지난 6일...

55세 이상의 퀘벡 주민, 4월 8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가능

55세 이상의 주민들은 목요일부터 따로 예약을 하지 않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크리스티안 두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화요일 퀘벡주 전역에 새로운...

전문가들 몬트리올에도 추가적인 제재 요구

퀘벡주의 일부 지역이 더 많은 코로나19 규제에 들어감에 따라 몬트리올 지역도 또한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제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부 몬트리올 주민들은 다시...

1061호 – 2021-04-02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061_apr_02_2021

국립공중보건연구소, 근로자들에게 직장에서도 항상 마스크를 착용을 권고

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INSPQ)는 코로나19 변종이 계속해서 확산됨에 따른 추가적인 보호로서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한다. 이 권고안은 사무실 및 기타 실내 작업장에서 SARS-CoV-2의 확산을...

화이자 백신 “청소년에 높은 예방효과”

화이자는 지난 수요일 12살 어린이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고 강력하게 보호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내년 학기 시작 전, 이 연령층에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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