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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7월 5, 2026

캐나다, 회계연도 초반 두 달간 65억 캐나다 달러 재정적자…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

캐나다 정부가 2025/26 회계연도 첫 두 달 동안 65억 캐나다달러(약 47억1천만 미국달러)의 재정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의 38억2천만 달러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로,...

“라살 칼리지에 3천만 달러 벌금 부과… 몬트리올서 ‘빌 96’ 반대 시위”

퀘벡주 정부가 라살 칼리지(LaSalle College)에 약 3천만 캐나다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한 가운데, 해당 조치가 부당하다는 반발 여론이 커지고 있다. 몬트리올 도심에서는 시민들이 언어법 개정안...

캐나다 “희생 상관없이 협정 체결하는 게 우리 목표는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시한을 일주일 앞둔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아무런 성과 없이 협상에서 물러날 수도...

라살 칼리지, 영어 프로그램 초과 등록으로 3천만 달러 벌금…“학교 존폐 위기”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사립 대학인 라살 칼리지가 지난 2개 학년도 동안 영어 프로그램에 허용된 정원을 초과해 학생을 등록시킨 혐의로 퀘벡 주정부로부터 총 3천만 캐나다달러(한화...

몬트리올 교통공사 정비노동자, 또다시 파업 경고…“협상 진전 없어”

캐나다 몬트리올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몬트리올교통공사(STM)의 정비노동자들이 노사 간 협상 교착 상태를 이유로 오는 가을 또다시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STM 산하 정비 부문 노동자...

몬트리올, 안드로이드용 가상 오푸스 카드 올가을 도입…아이폰 이용자는 2026년부터

몬트리올 지역 대중교통 이용자들은 이르면 오는 가을부터 실물 교통카드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요금을 지불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해당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에 한해 제공되며,...

‘온난화 직격타’ 캐나다 올들어 550만㏊ 산불…역대 두번째 피해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심각한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캐나다에서 올해 들어 누적된 산불 피해 면적이 1천360만 에이커(5만5천㎢)를 넘어섰다고 캐나다 당국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FP통신이...

멕시코·캐나다 정상회담 추진…對美관세협상 공동대응 논의할듯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과 국경을 맞댄 두 나라, 멕시코와 캐나다의 정상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준수 의지를 공유하며 양국 교역 강화를 목표로 한 협의를 위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가슴 따뜻한 ‘가짜가족’ 이야기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온라인 상영

– 7월 25일(금)부터 7월 31일(목)까지 캐나다 전역 온라인 관람 가능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2025년 7월 25일(금)부터 7월 31일(목)까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