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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21, 2018

캐나다기업 정신건강 개선

캐나다기업 내 정신건강이 10년전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다는 소식이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에 따르면 "2016년 캐나다 근로자 77%는 업장 내의 정신건강 문제가 개선되었다고 응답했다"는 연구결과를 밝혔다. 또한...

올해 한국-캐나다 더욱 활발한 경제교류 이어갈 전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캐나다는 아시아 최초의 FTA파트너인 한국과 자유무역협정 발효 3년차를 맞이하면서 작년 9월 연방 하원 의장(Geoff Regan) 방한을 통한 경제협력확대를 협의하여 새해부터는...

미국투어 여행상품, 판매저조

관광버스를 이용한 여행시즌이 한창이지만, 퀘벡의 일부 여행사들은 도날드 트럼프 취임이 여행업계에 불황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Longueuil의 Vacances Méritées Québec 여행사 대표인 Sandra Leblanc는 이웃나라인의...

퀘벡시, 총격사건 희생자 가족에게 5만달러의 위로금 전달 예정

퀘벡시 의회는 월요일,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의 희생자 가족들에게 50 000$의 지원금을 전달하는데 합의했다. 회의가 진행되기에 앞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묵념이 1분간 실시되었다. 힘겨웠던...

한국, 캐나다 무역수지 개선, 증가율 40.8%

캐나다의 대 한국 무역수지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연방통계청 발표 2016년 국제무역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년도 12월과 비교해 대 한국 수출액 증가율은 40.8%에...

롤러코스터 은퇴연령 논란

자유당 정부 산하 경제자문위원회(CEA, Council of Economic Advisers)는 지난 2월 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현행 65세로 되어 있는 은퇴연령을67세 이상으로 올리고 국민연금(CPP, Canada Pension Plan)과...

IGA 등 일부 수퍼체인, 유전자 변형 연어 취급 안하기로

IGA를 포함한 퀘벡의 수퍼마켓 세 곳의 체인이 유전자 변형 연어를 취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공식적으로 이들 상품을 취급하지 않겠다고 유통업자들에게 통보하였다. IGA, Marchés Tradition...

캐나다 한인 방문객, 유학생 몰려

연방이민부 통계에 의하면 전년도 한인 방문객과 유학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1~3분기 임시체류비자(temporary residence visa)를 받은 한인 방문객 수는 총 3만 182명으로 전년도(2015년)...

캐나다 약값 세계 최고수준으로 드러나

캐나다 약값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CBC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지불하는 약값은 뉴질랜드의 10배 수준이며 국내에서 제조되는 약품의 가격조차...

지난해 신규주택 착공건수 19만 7,915가구로 소폭 증가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9만 7,915 가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뱅크의 이코노미스트 로버트 카프칙은 2016년 한 해를 놓고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