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산불 140여곳서 활활…美 하늘까지 매캐한 연기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캐나다 서부에서 사흘째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국경 넘어 미국 북부 하늘까지 매캐한 연기로 뒤덮였다.
지난해 봄철 캐나다 산불로 겪었던...
‘단편소설 대가’ 노벨문학상 앨리스 먼로 별세…향년 92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노벨문학상을 받은 캐나다 작가 앨리스 먼로가 별세했다. 향년 92세.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드메일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먼로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숨을...
캐나다 BC주 방문한 김동연 “교류 협력 ‘더블 더블’로 하자”
(빅토리아=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국제협력 강화와 해외투자 유치를 위해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오전(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를 방문했다.
경기도와 BC주는 자매결연 관계로, 경기도지사의...
캐나다 서부 산불 비상…여의도 면적 34배 태우고 수천명 대피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캐나다 서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여의도 면적의 34배를 넘게 태우는 등 확산해 주민 수천 명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AFP통신 등에 따르면...
신복위, 미국·영국·캐나다와 신용상담 네트워크 구축 협력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는 미국의 전미신용상담협회, 영국의 토인비홀, 캐나다의 크레딧카운슬링캐나다 등과 지난 10일 글로벌 신용상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4개국...
1211호 – 2024-05-10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211_may_10_2024
퀘벡주, 출생률 3% 하락…2005년 이후 최저 수준 달성
퀘벡주에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출생률이 3% 하락했다는 통계가 발표되었다. 이로써 주 출생률은 2005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게 되었다.
퀘벡주 통계청(ISQ)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퀘벡 주에서는 약...
한국 전통 민화 전시회 “행복 속에서” 5월 9일 개최
한국 전통 민화 (Korean traditional folk painting) 작가인 왕 영순의 개인전이 2024년 5월 9일 목요일 저녁 5시, 전시회 “행복 속에서” 오프닝 행사를 갤러리 L`onyx...
동-서아트(Arts East-West)의 2024 제11회 몬트리올 제 11회 캐나다 한국 영화제: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예술과...
2024년 5월 9일 몬트리올, 퀘벡: 동-서 아트(Arts East-West), 제 11회캐나다한국영화제(KFFC)는 아시아 주제의 영화제를 5월 22일부터31일까지 몬트리올의 3개의 장소에서 개최된다. 2년동안, KFFC는 맥길대학교의 Moving Image...
캐나다 일부 지역, 개홍역바이러스 골치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는 개홍역바이러스(Canine Distemper Virus, CDV)가 라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회적 공포가 증폭되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감염된 라쿤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