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C
Montreal
목요일, 7월 9, 2026

연방정부, ‘잃어버린 캐나다인’…시민권 회복 법안 상정

캐나다 연방정부가 '잃어버린 캐나다인'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추진한다. 해당 법안은 해외에서 태어난 캐나다인 부모가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미국 의원들, 캐나다에 2% 국방 지출 목표 달성 촉구…트루도 총리에 직접 호소

미국의 연방 상원 의원 23명이 트루도 총리에게 직접 호소하며, 캐나다가 국방비 지출을 GDP의 최소 2%로 유지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캐나다가...

캐나다 의료협회, 연방 예산안 자본 이득세 인상에 “의료 서비스 접근성 악화 우려”

캐나다 의료협회(CMA)가 연방정부의 자본 이득세 인상 계획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의료협호는 이번 인상으로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며, 연방정부의 의료 정책을...

퀘벡 주, 임차인 보호 강화법 제정…3년간 특정 유형 퇴거 금지

퀘벡 주가 주택 위기를 인정하고 65세 이상 저소득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법안을 제정했다. 프랑스-엘레느 뒤랑소(France-Élaine Duranceau) 퀘벡주 주택부 장관은 22일 기자회견에서 해당 법안을...

교황청, 캐나다 라크루아 추기경 성폭행 무혐의 결론

(바티칸=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캐나다 출신의 제럴드 라크루아(66) 추기경의 성폭행 의혹에 대해 교황청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고 교황청 관영매체 바티칸 뉴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황청 공보실은 이날...

캐나다도 중국 전기차 겨냥 관세 폭탄 검토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에 이어 캐나다 정부도 중국산 전기차에 부과하는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포럼에 참석...

1212호 – 2024-05-17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212_may_17_2024

주몬트리올총영사관, 프랑스어 강화 법안인Bill 96에 관한 설명회 개최

- 퀘벡 진출 한국 배터리 기업 지원 - 주몬트리올총영사관(이재완 총영사)은 2024년 에너지협력 외교활동 사업 일환으로 2024.5.16.(목) 주몬트리올총영사관 회의실에서 퀘벡 진출 한국 배터리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퀘벡에서 최초 상영하는 홍상수의물안에서 (2023년, 한국) 제 11회 캐나다 한국 영화제에서 만나 볼 수...

동-서 아트(Arts East-West)는 제 11회 캐나다한국 영화제(KFFC)를5월 22일부터 31일까지 몬트리올의 3개의 장소에서 개최한다.앞으로 2년동안, KFFC는 맥길 대학교의 Moving Image Research Lab’s Sociability of Sleep...

캐나다 서부 산불 확산일로…’석유생산 거점’ 포트 맥머리 위협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캐나다 서부에서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는 산불로 석유생산 거점 도시인 앨버타주 포트 맥머리까지 위협받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AP통신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