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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7월 5, 2026

몬트리올 영국식 펍 간판, 프랑스어 규정 위반 논란…OQLF “아직 최종 결정 아냐”

캐나다 퀘벡 주의 언어 규제 기관인 퀘벡어위원회(OQLF)가 몬트리올 리틀 버건디(Little Burgundy) 지역의 한 영국식 펍 간판을 ‘프랑스어 불충분’이라는 이유로 시정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퀘벡 가정의학회, CAQ에 법안 106 철회 촉구… “의사 성과 지표 연계는 잘못된 방향”

퀘벡 가정의학회(FMOQ)는 퀘벡 연합 정부인 CAQ(Coalition Avenir Québec)에게 법안 106호에 대한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법안 106호는 가정의 보수의 최대 25%를 성과 지표에 따라 책정하겠다는...

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 72시간 파업 예고…회사도 직장폐쇄 맞불

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가 사측에 72시간 파업 예고를 전달하자, 에어캐나다가 즉각 직장폐쇄(lockout) 방침을 발표하며 양측의 노사 갈등이 정면충돌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번 사태로 주말부터 에어캐나다의 국내외...

카니 캐나다 총리, 우크라·영국 정상과 연쇄 통화…미·러 평화협상 앞두고 ‘우크라 지지’ 재확인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 러시아 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협상을 앞두고 11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 영국...

캐나다, 군인 급여 최대 20% 인상… 12개월간 복지 및 보너스도 증가

캐나다는 군인 급여를 최대 20% 인상하고, 향후 12개월 동안 다양한 복지 혜택과 보너스를 추가한다고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금요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캐나다의...

주캐나다한국문화원, 광복 80주년 기념이준익 감독과의 대화 및 영화 상영회 개최

8월, 광복 80주년 맞아 밴쿠버 필름스쿨에서 이준익 감독과의 대화 행사 및 동부 3개도시 <하얼빈> 특별 상영회 개최 -

캐나다 주요 도시 임대료 하락…밴쿠버·토론토 등 두 자릿수 감소세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주거용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로열은행(RBC)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전국 40개 주요 도시 중...

캐나다 경제, 7월 41,000개 일자리 감소… 실업률 6.9% 유지

캐나다 경제는 7월에 약 41,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고용 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 6월에 83,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한 것에 부분적으로 상쇄된 결과다. 그러나 실업률은 6.9%로...

메티스 지도부, 카니 총리와 회동… 대형 프로젝트 참여 보장 논의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와 메티스(Métis) 지도부가 목요일 오타와에서 회동을 갖고, 대미(對美) 통상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제를 지탱할 대형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 메티스 정부가...

카니 총리, 주정부와 고율 관세 대응 논의…온타리오-서스캐처원 ‘엇갈린 입장’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는 6일 오후 내각과 주정부 수반들과 화상 회의를 열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 공세에 대한 대응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