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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7월 5, 2026

에어캐나다 파업 이틀째…승객 수만 명 발 묶여 혼란 가중

에어캐나다(Air Canada) 소속 승무원 1만여 명이 속한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째를 맞으며 전 세계 항공편 운항 차질이 심각하게 확대되고 있다. 항공사와 노조 간...

카니 총리,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회가 열렸다며 지지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리더십이 "러시아의 불법적인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발표된 성명에서...

에어캐나다 승무원 총파업 돌입…전 세계 항공편 마비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Air Canada) 승무원들이 사측과의 막판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17일(현지시간) 새벽 1시를 기해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에어캐나다와 자회사 루즈(Rouge)의...

캐나다포스트-노조 협상, 연방 중재인 부족으로 1주일 연기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와 전국우편노조(CUPW)의 단체협상이 연방 중재인 부족으로 연기됐다. 캐나다포스트는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연방 중재인들이 현재 에어캐나다 협상에 투입돼 이번 주 예정됐던 회의를 진행할 수 없게...

에어캐나다, 승무원 파업에도 운영 중단 지속…연방정부, 중재 명령

에어캐나다는 연방정부의 중재 명령에도 불구하고 승무원 노조와의 협상 해결이 지연되며 항공기 운영 중단을 계속한다고 밝혔다. 패티 헤이두(Patty Hajdu) 캐나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캐나다산업관계위원회(CIRB)에게 이번...

몬트리올 음악축제서 관객 ‘주사기 공격’ 의심 신고…경찰 수사 착수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에서 일부 관객들이 알 수 없는 물질에 노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몬트리올 경찰청(SPVM)은 지난 9~10일 장드라포 공원(Parc Jean-Drapeau)에서...

몬트리올 경전철(REM), 여름철 6주 간의 운행 중단 후 다시 운행 재개

몬트리올의 경전철 네트워크인 레소(EXO) 리주(Réseau express métropolitain, REM)가 여름철 6주 간의 운행 중단을 마치고 승객들을 다시 맞이한다. REM은 7월 5일부터 몬트리올 북쪽 해안과 웨스트...

토브넷, 캐나다 퀘벡주 미래첨단 배터리 원료 생산 공장에 AI 안전관리 솔루션 공급 협의

Jardin Coreen 식당에서 미팅중인 토브넷 대표단 – 북미 친환경 에너지 산업 핵심 거점 진출 교두보 확보 –

캐나다인 10명 중 8명 “미국 지도부 불신”…트럼프 재집권 후 최저치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인들의 미국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세계...

美·캐 무역전쟁 여파…메트로 “납품업체 20% 가격 인상”

캐나다 대형 유통업체 메트로(Metro Inc.)가 자사 식료품 공급업체의 약 20%가 최근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분쟁으로 부과된 관세와 보복관세의 여파로 가격을 인상했다고 밝혔다. 에릭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