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대중교통, 2026년까지 비접촉 결제 도입 예정…이용자 단체 “서비스 개선이 더 시급”
뉴욕, 파리, 런던 등 주요 도시들이 대중교통 요금 결제에 비접촉 방식을 도입한 가운데, 몬트리올 시민들은 여전히 실물 OPUS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광역 몬트리올...
퀘벡 주정부, 교육 예산 5억7천만 달러 대폭 삭감…교육계 “학생들 피해 불가피” 강력 반발
퀘벡 주 정부가 2025-2026 회계연도 교육 예산에서 총 5억6천770만 캐나다 달러를 삭감하겠다고 발표하자, 영어와 프랑스어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교육계는 “학생들의 미래를...
캐나다 퀘벡주, 대전시 주도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회원 가입
(퀘벡=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캐나다 퀘벡주가 대전시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에 회원으로 가입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현지 시각) 캐나다 퀘벡주 정부의 공식 초청을 받아 퀘벡시를 방문하고, 대외관계부와...
퀘벡 출산율 역대 최저… 이민으로 인구 유지
캐나다 퀘벡 주의 출산율이 최근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인구 증가세는 이민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 주 통계청(Institut de la statistique du...
퀘벡주, 팁 계산·식료품 가격 표시 새 규정 시행…“소비자 권익 강화”
캐나다 퀘벡주 정부가 5월 7일부터 팁 계산 방식과 식료품 가격 표시 기준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소비자 보호 규정을 전면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물가 상승...
퀘벡, 초/고등학교서 학생 휴대전화 사용 전면 금지…“수업 집중도 높인다”
캐나다 퀘벡 주 정부가 공립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학생들의 학습 집중력을 높이고, 교실 내 방해 요소를...
“Go Habs Go!” 구호, 퀘벡 주 정체성의 일부…주 정부 공식 입장
퀘벡 주정부가 몬트리올 캐나디엔스(Montreal Canadiens) 아이스하키팀을 응원하는 구호 "Go Habs Go!"를 주 정체성의 일부로 공식 인정했다.
장-프랑수아 로베르주(Jean-François Roberge) 퀘벡주 이민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反트럼프’ 애국주의에 뭉치는 캐나다…퀘벡주 분리주의 시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최근 캐나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반발 여파로 애국주의 정서가 커지면서 기존에 분리주의 성향이 강했던 퀘벡주에서도 분리주의 여론이 힘을...
캐나다 동부, 겨울폭풍·해빙 피해 속출…보험금 청구 2억6천만 달러
올겨울 캐나다 동부 지역을 강타한 겨울폭풍과 갑작스러운 해빙으로 인해 2억6천만 캐나다달러(약 2,600억 원)에 달하는 보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17일(현지시간) 캐나다보험협회(IBC)는 2025년 1~2월 사이 온타리오주와...
미국 정치 불안 속 퀘벡행 의사 늘어…의료 인력난 해소 기대
미국 내 정치적 불안정과 반과학적 정책 기조에 대한 우려 속에서, 캐나다 퀘벡주로 이주를 고려하는 미국 의사들의 관심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