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C
Montreal
수요일, 6월 17, 2026

미국, 캐나다 퀘벡주 ‘프랑스어 장려법’도 무역장벽 지목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국의 관세·비관세 무역장벽에 2일 '상호관세' 발표로 맞서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캐나다 퀘벡주의 프랑스어 사용 장려...

트럼프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4월3일부터 부과”…韓에도 타격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박성민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미국에 수입되는 외국산 자동차에 대해 오는 4월 3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美폐기물을 왜 여기에…” 캐나다서 매립지확장 반발 여론 고조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전쟁'으로 캐나다 내 반미 감정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기업이 운영하는 캐나다 내 유해 폐기물 매립지...

아마존, 캐나다 퀘벡서 철수…1천700명 실직 위기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캐나다 퀘벡주에서 철수하면서 정규직 1천700명이 길거리에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퀘벡주에 있는 7개 사업장의...

트럼프, 캐나다 관세 위협에 퀘벡 주총리 “잘못된 표적” 경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대해 전면적인 관세 부과를 예고한 가운데,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양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초래할...

퀘벡 자유당, 차기 당대표 경선 돌입…“당 쇄신의 기회”

퀘벡 자유당이 새로운 당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경선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으며, 당의 쇄신과 지지층 확대를 목표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출마...

퀘벡주, 재활용 시스템 전면 개편… 기업 책임 강화

퀘벡 주가 통합적인 재활용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기업들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는 증가하는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지방 자치 단체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퀘벡주 이민자 정착률 증가…대서양 지역은 감소세

퀘벡주에서 이민자 정착률이 크게 증가한 반면, 캐나다 대서양 지역은 여전히 이민자 유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퀘벡...

몬트리올 교민들의 뜨거운 외침: 윤석열 탄핵 촛불집회 열려

오늘 12월 13일 금요일 저녁, 몬트리올 시내 Phillips Square에서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50여 명의 교민이 모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번...

캐나다 전기버스 업체 라이언, 미국 공장 가동 중단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캐나다 전기버스 제조업체인 라이언 일렉트릭이 경영난에 미국 일리노이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약 400명의 근로자를 일시 해고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