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올림픽 50주년을 기념, Mercier-Hochelaga-Maisonneuve 역사 연구소가 주최한 전시회.

2026년, 몬트리올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50주년 기념 행사의 열기로 가득 차고 있다. 시에서 마련한 다양한 행사와 올림픽의 역사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1976년의 열기를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1976년 올림픽 개최 후 50주년을 기념하여 몬트리올에서 진행되고 있는 역사적이고 뜻 깊은 전시회이다. 이번 야외 전시회는 올림픽 주최라는 역사적인 사건이 몬트리올 해당 구역에 미친 영향을 보여 주며 그 의미를 재조명한다. 또한 이 전시회를 통하여 올림픽 경기장 건설로 변화된 이 지역의 지난 역사와, 올림픽이 이 지역에 남긴 적지 않은 오늘날의 흔적들도 엿볼 수 있다.

입장료: 무료
날짜: 2026년 7월 17 -2028년 6월 1일 
장소:Place des Tisserandes
Devant l’église Nativité-de-la-Sainte-Vierge Montréal (Québec)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볼 수 있다.

https://montreal.ca/evenements/les-deux-cotes-de-la-medaille-50-ans-des-jeux-olympiques-hochelaga-maisonneuve-108970

https://montrealolympique.ca/

작성자 : Jany Young  (퀘벡한인 미술가 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