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기후 변화 운동가, 몬트리올 지구온난화 행진에 참여
기후변화 운동가로서 세계적인 유명세를 치른 16세 스웨덴 학생 그레타 썬버그(Greta Thunberg)가 9월 27일 날 몬트리올에서 예정된 지구온난화...
토네이도로 인해 퀘벡주 단풍나무 15,000 그루 이상 뽑혀
지난 9월 4일 오후, 퀘벡주 Beauce 지역은 토네이도로 인해 15,000~ 20,000 그루 가량의 단풍 나무가 쓰러졌다. 그 중 4,500 그루 이상이 Richard...
e스쿠터 미래의 교통수단
최근 전기자전거 사용이 큰 인기를 끌고있다. 몬트리올은 우버의 전기 자전거, JUMP와 구글의 Lime eScooters, 그리고 Bixi 전기자전거를 성공적으로...
퀘벡, 대마초 재배 허가하지 않는다
혹시나 마리화나를 집안에서 키우고 싶으면 조금은 기다리고 지켜봐야 한다.
현재로서는 퀘벡 주민들에게 집안에서 마리화나를 키우는 게 허용되어 있다.
세계 시장 개방, 고전하는 퀘벡 낙농업
세계화의 시대에 접어들며 국제 무역이 활발해 지고 있다. 국제 거래가 확산되며 자국에 없거나 부족한 자원과 기술 등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제 22회 동아제약 국토대장정을 다녀와
2015년 9월 그저 대학 생활이 신기하기만 하던 내가 어느 덧 2019년 4월 졸업을 한 달 남긴 시점이었다. 내가 정착하게
될 곳이 어딘지 고민이...
헤이스팅스 경마장 외국인 노동자 체포
지난 19일 밴쿠버 헤이스팅스에 위치한 어느 멕시칸 경마장에서 수십 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체포됐다. 캐나다 국경관리국 (Canadian Border Service Agency, CBSA)
영화 “벌새”의 김보라 감독을 만나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건을 바탕으로 당시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14살소녀 은희의 시선을 통해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은 영화 “벌새”의 김보라 감독과 영화에관해 이야기를해...
“캘거리 한 중년 여인의 지하철 ‘묻지마식 범죄’ 유죄판결”
한 중년 여인 가해자 Favel(35세)이 피해자 Meichel(64세)를 라이트 레일 트렌짓 (Light Rail Transit) 승강장으로 이유 없이 밀어 젖히며 하나의 ‘묻지마 범죄'를 저질렀다.
일본의 갑작스러운 수출규정 개정, 아베의 숨겨진의도
우리나라는 일본과 결코 사이가 좋은 나라는 아니다. 단순히 사이가 좋은게 아니라 앙숙일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서 일본에 가위바위보 마저 지면 안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