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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7월 8, 2026

캐나다, 인도와 또 대립각…암살사건 배후로 ‘실세장관’ 지목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인도 내 시크교도의 분리주의 활동을 지원해 온 자국민이 살해된 사건을 계기로 인도와 갈등을 빚어온 캐나다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최측근인...

2024-2025년 한국-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듀오벗 전통 음악 콘서트 개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 김성열)은 11월 12일 (화), 오타와 아트 갤러리(Ottawa Art Gallery)에서 한국의 전통 퓨전 음악팀인 듀오벗의 특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난...

예술로 승화된 이누이트 문화와의 교류

- 이강하미술관 기획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 오타와> 전시 - 2024. 11. 5. ~ 11.15. / 한국문화원 전시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11월5일부터11월15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이강하미술관을 초청하여...

1233호 – 2024-10-25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233_oct_25_2024?fr=sMzBmNTc4OTU1ODU

캐나다, 신규 영주권자 수 21% 축소 발표

캐나다가 인구 증가 둔화를 목표로 이민 정책을 대폭 수정했다.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와 마크 밀러(Marc Miller)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지난 24일 신규 영주권자...

몬트리올 한인학교- 제 13회 캐나다 동부지역 한국학교협회 교사연수회 개최

'다양한 교과서 활용방안 및 수업이해도 평가서 작성'을 주제로 윤은자 강사(토론토 교육청 한국어 교사) 초빙 지난10월 19일 (토), 캐나다동부지역 한국학교협회가 주최한  가Westmount에 위치한 몬트리올 한인학교(C/O Selwin...

2024 한-캐 에너지 포럼 개최

- 양국간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등 분야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임웅순) 은 10월 24일(목) 15시 (EST 기준) 몬트리올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퀘벡주 몬트리올 초등학교에서 ‘공포 분위기’ 조사…주정부, 세속주의 강화 검토

퀘벡 주 몬트리올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신체적, 심리적 폭력을 가한 것으로 드러나며 교육 현장 내 세속주의 강화 필요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0.5%p 인하… 경제 활성화에 집중

캐나다 중앙은행이 2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하며 3.75%로 조정했다. 이는 6월부터 이어진 네 번째 연속 금리 인하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을 제외하고는 최대...

퀘벡 주총리, “세속주의 강화 방침”… 몬트리올 학교 ‘이슬람주의’ 교육 논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가 몬트리올의 한 공립학교에서 일부 교사들이 '이슬람주의' 종교 개념을 교육하려 했다는 논란에 대해 세속주의 강화를 위한 조치를 약속했다. 지난 22일 르고 주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