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주, 서머타임 제도 폐지 검토… 대중 의견 수렴 절차 착수
퀘벡 주가 연 2회 시행되는 시간 변경 제도의 폐지 여부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사이먼 졸린 바레트(Simon Jolin-Barrette) 퀘벡 주 법무부 장관은 22일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중의 의견을...
연방정부, 외국인 임시 근로자 최저 임금 20%인상
캐나다 연방 정부가 외국인 임시 근로자 고용 시 적용되는 최저 시급을 인상할 예정이다. 이는 고용주들이 캐나다인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고임금...
몬트리올 초등학교 교사 11명, 학생 공포 조성 및 동료 협박 혐의로 정직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공포와 협박 분위기를 조성한 혐의로 교사 11명이 정직 처분을 받았다.
지난 19일, 퀘벡주 교육부의 조사 결과, 몬트리올의 Côte-des-Neiges에...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화상 상담회 개최(10.30) 안내
재외동포청에서는 캐나다 거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0일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화상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국적, 병역,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해외 거주 재외국민들의 다양한 궁금증...
1232호 – 2024-10-18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232_oct_18_2024?fr=sNjRkMDc4OTU1ODU
캐나다·인도 외교갈등, 트뤼도·모디에겐 호재?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최근 인도와 캐나다 간 외교 갈등이 재점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상황이 양국 지도자들에게는 정치적으로 유리한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진단이...
트뤼도 내각, 다수 장관 불출마 선언… 정치적 위기 심화
캐나다의 자유당 정부가 다수의 내각 인사들의 불출마 선언으로 새로운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 필로메나 타시(Filomena Tassi) 캐나다 경제개발부 남부 온타리오 담당 장관과 댄 반달(Dan...
몬트리올, 연말까지 수돗물 불소 처리 중단 계획에 논란 확산
몬트리올 시가 올해 말까지 서부 아일랜드 지역 수돗물에 대한 불소 처리 중단을 추진하면서 지역 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불소 처리가 치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캐나다 국세청, 부정수급 혐의로 직원 330명 해고… 내부 조사 지속
캐나다 국세청(CRA)은 지난 1년간 캐나다 긴급재난지원금(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 CERB)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33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최근 3개월 동안 이루어진 마지막 해고를...
캐나다, 약품 비용 부담 줄인다… ‘전국 의약품 보험법’ 상원 통과
캐나다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보험 혜택을 제공하는 법안을 공식 제정했다. 지난 10일 상원을 통과하고 왕실 재가를 받은 법안으로, 캐나다 국민들은 당뇨병 치료제와 피임약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