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주류, 캐나다 수출 85% 급감…무역 갈등 장기화 여파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미국산 주류의 대(對)캐나다 수출이 전년 대비 8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류주협회(Distilled Spirits Council)가 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수상 “연방정부의 권한 남용 맞서 퀘벡과 공조”…경제 협력 강화 강조
다니엘 스미스(Danielle Smith) 앨버타주 수상이 6일 연방정부의 권한 남용에 맞서 퀘벡주와 공조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두 주 간의 경제 협력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스미스 수상은 이날...
퀘벡주 ‘제품 수명 단축 방지법’ 발효…소비자 수리권 대폭 강화
퀘벡 주가 6일 부터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수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수리할 권리(Right-to-Repair)’ 법을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의도적으로 제품의 수명을 단축하는 기업 관행을...
웹툰과 영화가 만나는 제8회오타와한국영화제 개최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제8회 오타와한국영화제 개최 -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10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오타와 칼튼 교육청 교사들과함께 추석 기념행사 개최
한복, 한식, K-POP까지… 교사들과 함께하는 추석 문화 체험-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2025년 10월 10일(금) 저녁 6시, 오타와 칼튼 교육청(Ottawa-Carleton District...
퀘벡주, ‘진실과 화해의 날’ 맞아 전역서 추모와 연대 행사
퀘벡주 곳곳에서 9월 30일 ‘전국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은 연방 공휴일로, 원주민 기숙학교 생존자를 기리고 돌아오지...
캐나다 전역 공항, 출입국 심사 대혼란…CBSA 전산망 전국적 마비
캐나다 전역 주요 공항에서 주말 동안 출입국 심사가 수시간 지연되는 혼란이 빚어졌다.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의 온라인 여권 검증 시스템과 키오스크가 전국적으로 마비되면서다.
CBSA는 지난 28일 오후 성명을...
퀘벡 주정부, 성중립 신조어 공식 문서 사용 전면 금지
퀘벡 주정부가 프랑스어의 명확성을 지킨다며 성중립 신조어의 공식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트랜스젠더와 비바이너리(성별 이분법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신조어와...
캐나다우편노조 전면 파업…전국 우편 배달 중단
캐나다우편노조(CUPW)가 정부의 캐나다포스트 개편안에 반발해 25일 저녁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전국적으로 우편 배달이 전면 중단됐다.
노조는 “이번 파업은 단순히 노동자의 권리 문제가 아니라, 모든 캐나다인이...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CKIFG), 2025–2026 년도 신임 집행부 선출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 (Canada-Korea Inter-Parliamentary Friendship Group (CKIFG))는 2025 년 9 월 24 일 국회에서 총회를 열고 2025-2026 의회 연도의 집행부를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