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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6월 19, 2026

에어캐나다 파업 이틀째…승객 수만 명 발 묶여 혼란 가중

에어캐나다(Air Canada) 소속 승무원 1만여 명이 속한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째를 맞으며 전 세계 항공편 운항 차질이 심각하게 확대되고 있다. 항공사와 노조 간...

카니 총리,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회가 열렸다며 지지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리더십이 "러시아의 불법적인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발표된 성명에서...

에어캐나다 승무원 총파업 돌입…전 세계 항공편 마비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Air Canada) 승무원들이 사측과의 막판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17일(현지시간) 새벽 1시를 기해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에어캐나다와 자회사 루즈(Rouge)의...

캐나다포스트-노조 협상, 연방 중재인 부족으로 1주일 연기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와 전국우편노조(CUPW)의 단체협상이 연방 중재인 부족으로 연기됐다. 캐나다포스트는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연방 중재인들이 현재 에어캐나다 협상에 투입돼 이번 주 예정됐던 회의를 진행할 수 없게...

에어캐나다, 승무원 파업에도 운영 중단 지속…연방정부, 중재 명령

에어캐나다는 연방정부의 중재 명령에도 불구하고 승무원 노조와의 협상 해결이 지연되며 항공기 운영 중단을 계속한다고 밝혔다. 패티 헤이두(Patty Hajdu) 캐나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캐나다산업관계위원회(CIRB)에게 이번...

美·캐 무역전쟁 여파…메트로 “납품업체 20% 가격 인상”

캐나다 대형 유통업체 메트로(Metro Inc.)가 자사 식료품 공급업체의 약 20%가 최근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분쟁으로 부과된 관세와 보복관세의 여파로 가격을 인상했다고 밝혔다. 에릭 라...

캐나다인 10명 중 8명 “미국 지도부 불신”…트럼프 재집권 후 최저치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인들의 미국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세계...

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 72시간 파업 예고…회사도 직장폐쇄 맞불

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가 사측에 72시간 파업 예고를 전달하자, 에어캐나다가 즉각 직장폐쇄(lockout) 방침을 발표하며 양측의 노사 갈등이 정면충돌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번 사태로 주말부터 에어캐나다의 국내외...

카니 캐나다 총리, 우크라·영국 정상과 연쇄 통화…미·러 평화협상 앞두고 ‘우크라 지지’ 재확인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 러시아 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협상을 앞두고 11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 영국...

캐나다, 군인 급여 최대 20% 인상… 12개월간 복지 및 보너스도 증가

캐나다는 군인 급여를 최대 20% 인상하고, 향후 12개월 동안 다양한 복지 혜택과 보너스를 추가한다고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금요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캐나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