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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7월 23, 2026

벤쿠버 교육청, 몬트리올 불어 교사 급구

벤쿠버 시가 불어 교사 품귀현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5일 CBC News는 벤쿠버 교육청이 불어교사 모시기에 혈안이 돼 있다며 관련 기사를 보도했다. 벤쿠버 교육청은 현재 불어집중...

외국인의 캐나다 대도시 주택 보유 비율 높지 않아

흔히들 캐나다 대도시(벤쿠버, 토론토)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의 주 원인으로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외국인의 주택 보유비율을 그리 높지 않은...

나탈리 정이 소개하는 ‘아버지의 고향 한국’

캐나다-한국계 혼혈 기자 나탈리 정 이 아버지의 고향인 한국을 방문하는 내용을 다룬 다큐멘터리 ‘La Corée de mon père’ 의 시사회가 지난 수요일 개최됐다.   표면적으로...

이슬람 국가에 가담해 아이 출산한 몬트리올 출신여성, 캐나다로 돌아올 준비

수 년 전 IS에 가담하기 위해 몬트리올을 떠났던 한 여성이 자신의 아이들을 데리고 캐나다로 다시 돌아오려고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퀘벡출신으로 20대인 이 여성은 수개월 전...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귀국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

해외에 사는 한국동포라면 살면서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귀국 선물’일 것이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웬만한 정보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대충 귀국...

실수로 사망신고 당사자 뒤바뀌는 일 발생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사망신고가 된 한 남성이 멀쩡히 살아 있다는 사실을 정부에 증명해야 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이번 해프닝은 올해 65세인 Bryan Kupiak씨의 SIN 넘버가 실수로...

캐나다, 1인 가구 비율 가장 높아

캐나다, 1인 가구 비율 가장 높아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서 캐나다 국민의 가계와 결혼 그리고 언어 현황에 대한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중 주목할 것은 사상...

미국발 난민신청자 심사 적체 심각

기사제공: PETIT TOKEBI 캐나다 난민심사위원회(CISR)는 지난 여름 불법적인 경로로 국경을 넘은 난민들이 신청한 난민지위 자격부여에 대한 240건이 특별심사팀에 의해 처리되었다고 밝혔다. 이외 373건에 대해서는 이번 주부터...

한국산 휴대용 가스렌지, 리콜조치

지난 17년동안 Home Hardware 매장을 통해 90 000대 이상이 팔려나간 휴대용 부탄가스버너가 폭발위험성이 제기됨에 따라 리콜 조치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부탄 가스렌지가 올바로 설치되지 않을 경우...

그루지아인들, 몬트리올 부두 컨테이너에서 발견된 후 망명신청

난주 컨테이너 화물선을 타고 밀항을 시도하다 몬트리올 항구에서 발견된 4명의 그루지아인들에 대해 임시석방조치가 내려졌다. 캐나다 연방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범죄전과가 없으며 출신국가로부터 발급받은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