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2 – 심뇌혈관질환(心惱血管疾患) (상)
겨울철 기온저하 때문에 발생하는 위험한 병중의 하나가 바로 심뇌혈관질환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을...
맨발로 걷기
장석남
생각난 듯이 눈이 내렸다
눈은 점점 길바닥 위에 몸을 포개어 제 고요를...
박병록의 교육칼럼19 – 고용 없는 성장문제의 해결책과 한국의 청년창업 2
한국정부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2017년 기준 5개 중앙부처에서 15개의 지원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창업지원을...
아버지의 나이
정호승
나는 이제 나무에 기댈 줄 알게 되었다
나무에 기대어 흐느껴 울 줄 알게 되었다
나무의 그림자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
나무의 그림자가 될 줄 알게...
751 – 노인들은 왜 자주 넘어지나?
겨울철에는 길이 미끄러워 노인들이 넘어져 골반이 부서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낙상한 노인들 4분의 1은 6개월이내에 죽게 되는 것이 상례라고 한다. 그러므로 노인들에게는...
박병록의 미래보고서20 – 정치경제학이 지배하는 5G, 4차산업혁명과 미•중 안보전쟁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발생한
사건으로 중국, 캐나다, 미국의 언론은 일면을 장식하고 각 정부간의 신경전으로 확산되어 아직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사건은...
이번 연말에도 이웃과 나누기 위한 기부를 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으로 세금공제도 되나요?
연말에는 특히 기부를 더 하게되는 시즌인데요, 기부금영수증만 잘 챙기시면 개인신고시에 약간의 공제혜택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연방정부에 $200불에 대해서는 15%, 그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는...
처음 가는 길
도종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없다*
다만
내가
처음
가는
길일
뿐이다
누구도
앞서
가지
않은
길은
없다
오랫동안
가지
않은
길이
있을
뿐이다
두려워
마라
두려워하였지만
많은
이들이
결국
이
길을
갔다
죽음에
이르는
길조차도
자기
전
생애를
끌고
넘은
이들이
있다
순탄하기만
한
길은
길
아니다
낯설고
절박한
세계에
닿아서
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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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시인은
시의
첫머리에
* 베드로시안의
「그런
길은
없다」에서
“아무도
걸어가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를
인용한다.
가고
싶은
길이
아니라
가야할
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도
있는
구절이라
여겨진다.
시대마다
절박함이
다르고
목표가
다르지만
베드로시안이나
' 눈을
밟으며
들길을
갈
때
발걸음을
함부로
하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뒤에
오는
사람에게
이정표가
되나니'
라고
쓴
서산대사의
시를
글씨로
남긴
김구
선생님이나
또
이
구절을
마음에
새겨두는
이들이나
더불어
걷고
있는
내일의
길일
것이다.
그
길이
만주로
뻗어있던지,
지리산으로
뻗어있던지,
눈발
모진
북미
대륙이든지...
배경이
무슨
문제가
되랴.
750 – 겨울철호흡기질환예방법
눈이 내리고 스키, 스케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지만 호흡기환자에게는 꼭 반갑지만은 않은 계절이다.
날씨가 차고 건조해지면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기관지도 수축하는 경향이...
박병록의 교육칼럼18 – 고용 없는 성장문제의 해결책과 한국의 청년창업 1
4차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기업들은 로봇을 활용한 산업자동화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저비용과 고부가가치의 제품생산과 서비스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통한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