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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18, 2026

752 – 심뇌혈관질환(心惱血管疾患) (상)

겨울철 기온저하 때문에 발생하는 위험한 병중의 하나가 바로 심뇌혈관질환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을...

맨발로 걷기

장석남 생각난 듯이 눈이 내렸다 눈은 점점 길바닥 위에 몸을 포개어 제 고요를...

박병록의 교육칼럼19 – 고용 없는 성장문제의 해결책과 한국의 청년창업 2

한국정부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2017년 기준 5개 중앙부처에서 15개의 지원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창업지원을...

아버지의 나이

정호승  나는 이제 나무에 기댈 줄 알게 되었다  나무에 기대어 흐느껴 울 줄 알게 되었다  나무의 그림자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  나무의 그림자가 될 줄 알게...

751 – 노인들은 왜 자주 넘어지나?

겨울철에는 길이 미끄러워 노인들이 넘어져 골반이 부서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낙상한 노인들 4분의 1은 6개월이내에 죽게 되는 것이 상례라고 한다. 그러므로 노인들에게는...

박병록의 미래보고서20 – 정치경제학이 지배하는 5G, 4차산업혁명과 미•중 안보전쟁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발생한 사건으로 중국, 캐나다, 미국의 언론은 일면을 장식하고 각 정부간의 신경전으로 확산되어 아직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사건은...

이번 연말에도 이웃과 나누기 위한 기부를 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으로 세금공제도 되나요?

연말에는 특히 기부를 더 하게되는 시즌인데요, 기부금영수증만 잘 챙기시면 개인신고시에 약간의 공제혜택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연방정부에 $200불에 대해서는 15%, 그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는...

처음 가는 길

 도종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없다* 다만 내가 처음 가는 길일 뿐이다 누구도 앞서 가지 않은 길은 없다 오랫동안 가지 않은 길이 있을 뿐이다 두려워 마라 두려워하였지만 많은 이들이 결국 이 길을 갔다 죽음에 이르는 길조차도 자기 전 생애를 끌고 넘은 이들이 있다 순탄하기만 한 길은 길 아니다 낯설고 절박한 세계에 닿아서 길인 것이다 ------------------------------------------------------ 도종환 시인은 시의 첫머리에 * 베드로시안의  「그런 길은 없다」에서 “아무도 걸어가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를 인용한다. 가고 싶은 길이 아니라 가야할 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도 있는 구절이라 여겨진다.  시대마다 절박함이 다르고 목표가 다르지만 베드로시안이나 ' 눈을 밟으며 들길을 갈 때 발걸음을 함부로 하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뒤에 오는 사람에게 이정표가 되나니' 라고 쓴 서산대사의 시를 글씨로 남긴 김구 선생님이나 또 이 구절을 마음에 새겨두는 이들이나 더불어 걷고 있는 내일의 길일 것이다. 그 길이 만주로 뻗어있던지, 지리산으로 뻗어있던지, 눈발 모진 북미 대륙이든지... 배경이 무슨 문제가 되랴.

750 – 겨울철호흡기질환예방법

눈이 내리고 스키, 스케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지만 호흡기환자에게는 꼭 반갑지만은 않은 계절이다. 날씨가 차고 건조해지면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기관지도 수축하는 경향이...

박병록의 교육칼럼18 – 고용 없는 성장문제의 해결책과 한국의 청년창업 1

  4차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기업들은 로봇을 활용한 산업자동화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저비용과 고부가가치의 제품생산과 서비스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통한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