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 C
Montreal
토요일, 6월 13, 2026

몬트리올 학생기자단

University & College Student Reporters in Montreal

크리스마스 시즌, 이용 가능한 시설과 시간

어느덧 크리스마스 계절이 찾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외식이나 쇼핑 등을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하지만 최장 연휴기간인만큼 많은 상점과...

몬트리올 크리스마스 시즌 추천 이벤트

크리스 마스 시즌이 돌아오고 몬트리올 곳곳에선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가족이나 친구 들과 색다른 이벤트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걸 돕기...

아동용 장난감 소비시 주의할 점

어느덧 12월에 접어들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 시작했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설치된 초대형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캐롤만 들어도 어느덧 성탄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노동력 부족에 고심중인 퀘벡주

매년 상승하는 청년실업률이 말해주듯 일자리가 부족한 대한민국과는 달리 퀘벡주는 일할 사람이 부족한 고용시장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퀘벡주 주정부에 따르면 현재 퀘벡주에는 일자리 10만개 이상이...

로메인 양상추를 조심하세요

캐나다 공중 보건국 (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에 의하면, 로메인 양상추 (Romain Lettuce)에서 세균 감염이 확인된 사례가 현재 18건, 그중 퀘백 주에서만 15건이 발견되어...

퀘벡주, 하룻밤 사이 쌓인 눈길 안전운전 요령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눈구름이 북상하며, 11월 16일 새벽 1시경부터 북퀘벡 지역에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11월에 들어서며 갑작스럽게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이어 하룻밤 사이...

캐나다 전역 독감 백신 접종

매년 진행되는 독감 백신 프로그램이 퀘백주에서 11월에 시작 하였습니다. 퀘백 주에서는 올해부터 사전 접수제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 정부가 운영하는 CLSC 혹은 Jean Coutu...

새롭게 바뀐 캐나다 $10 지폐

11월 19일부터 캐나다에 기존 $10 지폐의 얼굴이 바뀐다고 한다. 현재 캐나다 $10 지폐에는 캐나다의 첫 Prime Minister인 John A. McDonald였지만 오는 19일부터는 Viola Desmond의 얼굴로...

퀘벡주, 대규모 환경 시위와 커져가는 시민 의식

지난 11월 10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50,000명의 퀘벡 시민들은 몬트리올 Place des Festival에서 퀘벡 주정부의 적극적인 환경정책 수립을 위한 시위에 가담하였다. 이번 시위는 The...

미국 중간 선거 공화당 상원, 민주당 하원 분화

6일 치뤄진 미국 중간 선거에서 여당 공화당이 상원에서 다수석을 유지했고 야당 민주당이 8년만에 하원을 되찾았다. 예측 불가능한 국정 운영을 펼치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평가로 여겨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