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합법화, 그 이후의 이야기
몬트리올 여러 가게들에는 대마초와 관련된 이미지나 단어가 포함된 티셔츠, 라이터, 보드게임, 색칠공부 공책등과 같은 물품들이 일반 대중에게 판매되지 못한 채 쌓여져 있다. 왜냐하면 여가용...
대기업 임금 인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대한민국의 최저임금은 2018년 1월 1일부터 지난해보다 16.4% 인상된 시간당 7,530원으로 적용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 효과가 90%”라고 했다. 그러나...
몬트리올의 커져가는 노숙자 문제
지난 19일 저녁, 수백명의 몬트리올 주민들이 Night of the Homeless 행사에 동참하여 거리를 행진했다.
Night of the Homeless는 노숙자 문제에 관한 주민 인식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이다....
대마초 합법화와 조심해야 할 점들
캐나다가 오는 17일 대마초를 합법화하는 세계 두번째 국가가 된다. 지난해 남미의 우루과이가 가장 먼저 대마초에 대한 법적 규제를 풀었지만 캐나다 시장의 커다란 규모로 인해...
퀘벡주 선거, 늘어나는 여성 정치 참여
지난주, 퀘벡주 선거에서 당선된 여성 주의원 수가 캐나다 내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여성의 정치 참여를 반영하고 있다.
정치 및 사회 참여 영역에서는...
퀘백 새 여당 종교적 의상 착용 금지 법안 통과 서둘러
지난 월요일 치뤄진 퀘백 주 선거에서는 15년의 자유당 집권을 뒤로하고 종교적인 상징을 금하는 정책을 내세운 CAQ(The Coalition Avenir Québec)가 새로운 집권당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임기가...
새로 바뀌는 몬트리올의 환경정책
10월을 맞이하며 급격히 떨어지는 온도와 찬바람이 벌써부터 몬트리올의 겨울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몬트리올의 일부 가정에서는 더이상 따뜻한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일 수가 없게 되었다.
10월...
마리화나, 정말 대중화 되어가나?
Montreal에서는 물론, 캐나다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Shoppers Drug Mart가 Health Canada로부터 공식적으로 마리화나 판매를 허가받았다고 한다.
Shoppers는 지난 2016년 10월에 처음으로 의료용 마리화나...
퀘벡주, 강풍과 뇌우로 인한 정전사태
지난 21일 금요일 저녁, CBC는 퀘벡주에 위치한 100,000채 이상의 가정에서 정전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퀘벡 도시전력 Hydro-Québec는 지난 21일 폭풍으로 인해 퀘벡 주에 위치한 130,000채의 가정에...
몬트리올에서 캐나다 최초 얼굴 이식 수술 성공
캐나다의 최초 얼굴 이식 수술이 몬트리올의 Maisonneuve-Rosemont 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이 수술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전문의 Dr.Daniel Borsuk 가 이끄는 팀으로 인해 이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