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이민자 급증…’10년새 12배’ 미국 망명신청 연 92만명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세계 곳곳에 이민자들이 몰려들면서 선거 등을 앞둔 각국에서 이민자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주로...
캐나다 “AI 산업 육성에 2조4천억원 쏟아붓겠다”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캐나다는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위해 24억캐나다달러(약 2조3천88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1206호 – 2024-04-05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206_apr_05_2024
퀘벡주, 갑작스러운 폭설로 대규모 정전 사태
캐나다의 퀘벡 주와 온타리오 주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대규모 정전 사태에 직면했습니다. 이번 폭설로 인해 퀘벡 시내 지역을 중심으로 22만 명 이상의 주민이 전기...
5월 ‘아시아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오타와 한국주간 개최
- 어린이날 행사 및 다양한 영화, 공연, 한식 체험으로 한국 문화 확산 -
문화체육관광부,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김성열, 이하“문화원”)은 5월‘아시아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5월 3일 (금) 어린이 날...
주 총리, 세입자 퇴거 조치 관련 법안 완화 거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 주총리는 프랑수아 데이비드 법이라고 불리는 노인 세입자 퇴거 조치 관련 법안 198호를 통과시키기 위한 연대퀘벡당의 협력을 거부했다.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캐나다에서도 “소셜미디어 탓 학생 정신건강 피해” 소송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소셜미디어가 미성년자들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이를 운영하는 업체들이 교육 당국에 의해 수십억달러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나이아가라에 100만명…캐나다, 개기일식 앞 비상사태 선포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폴스시가 개기일식을 보러 대규모 관광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3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온타리오주에서는 오는 4월 8일에...
캐나다 인구 127만명 늘어 3.2%↑…66년만 최고 증가율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해 캐나다 인구기 전년 대비 3.2% 증가, 66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통계청은 이날 인구조사 보고서를 통해...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 방문 안내문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와 관련된 사항 등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 11. 12. ~ 2024. 02. 10. 기간에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신청 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