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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7월 8, 2026

캐나다군 수장에 사상 첫 여성…여성 국방참모총장 탄생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캐나다군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국방참모총장이 탄생했다고 로이터와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몬트리올 기자회견에서 제니 캐리그넌...

SK, 캐나다수출개발공사와 ‘맞손’…”안정적 투자환경 조성 기대”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SK그룹이 캐나다수출개발공사(EDC)와 청정기술, 배터리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앞당기고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SK㈜는 EDC와 이...

오젬픽과 위고비 복용자, 희귀 시력 상실 위험 증가 가능성 제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로 사용되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약물(오젬픽, 웨고비 등)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희귀한 형태의 시력 상실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결과가...

美-캐나다 접경호수서 멸종위기거북이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덜미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중국인 여성이 미국에서 접경지 호수를 통해 멸종위기종인 거북이 수십마리를 캐나다로 밀반출하려다 미국 당국에 적발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AP통신 등이 2일 보도했다. 보도에...

퀘벡 주, 정신 건강 서비스 확대…CLSC에 심리치료사 늘리고 방문 서비스 도입

리오넬 카망트(Lionel Carmant) 퀘벡주 사회복지부 장관은 정신 질환 환자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보건센터(CLSC)에 심리 치료사를 확대하고 방문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망트...

1217호 – 2024-06-28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217_june_28_2024

퀘벡 주, 상점 간판에 프랑스어 비중 2/3 요구

퀘벡 주 정부는 상점 간판과 야외 광고판에 프랑스어가 대부분을 차지해야 한다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상점 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더라도 프랑스어가 주된...

르고 주 총리, 이민자 수용에 대한 과잉 반응 우려를 표명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28일 가스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의 이민 수용 인구를 유지할 경우 신규 이민자에 대한 과잉 반응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르고 주 총리는 퀘벡...

‘한-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캐나다 오타와서 공식개막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2024~2025 한국-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가 캐나다에서 공식 개막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26일 밝혔다. 문체부와 캐나다 문화유산부는 양측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25일(현지시간) 오타와의 캐나다국립예술센터에서 상호...

한국전을 추모하며

온타리오주, 오타와 – 원내 수석부대표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2024 년 6 월 24 일 진행된 한국전 발발 74 주년 및 한국전 정전협정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