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전문가로 활동하던 캐나다인 스위스서 간첩혐의 체포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전직 유엔 직원이자 북한 전문가로 활동하던 캐나다인이 스위스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됐다고 슈피겔과 타게스안차이거 등 독일·스위스 매체들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캐나다 정부,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검토
캐나다 연방정부가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TFW) 신청을 거부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조치는 각 주와 준주의 중위 시간당 임금보다 낮은...
한글날 행사 위한 한글 티셔츠 도안 온라인 공모
- 한글박물관‘입는 한글 한마당’에서 경연작 선보일 예정
세종국어문화원은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의 <괜찮아, 한글!> 2024 한글주간 문화예술행사의 하나로 ‘입는 한글 한마당(영문: 2024 HAANGLE LOOK CONTEST)’을...
퀘벡 주 화학협회, 수질 검사 사기 주의 촉구
퀘벡 주 화학협회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수질 검사 사기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협회는 지난 5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사기꾼들이 검사 전문가로 가장해...
1222호 – 2024-08-02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222_aug_02_2024
캐나다 정부, 30년 만기 주택 담보대출 도입…주택 시장 영향은?
캐나다의 첫 주택 구매자들이 이제 30년 만기 주택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주택 소유를 더 쉽게 하려는 자유당 정부의 정책 중 하나다....
‘드론 염탐 징계’ 캐나다 여자축구, 3연승으로 8강행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상대팀 훈련장을 드론으로 염탐하다 적발돼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승점 6 삭감' 징계를 받은 캐나다 여자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3연승으로 8강에 합류했다.
캐나다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캐나다 호위함, 대만해협 통과…中 “안정 훼손” 반발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캐나다 군함이 대만해협을 통과하자 중국이 반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국방부는 "HMCS 몬트리올 호위함이 최근 대만해협을 통과하는...
전 세계 36개국 300여 명 차세대동포, 제2차 모국 초청연수에 참가한다
- 연수기간 중, 인천지역 국내 청소년 150여 명과 돈독한 교류 기회도 가져
□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4 제2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에 전 세계 36개국 450여 명(재외동포 약 293명, 국내 약 152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7월 23일...
코로나19 이후 2년, 퀘벡주 코로나19 관련 벌금 회수율 37%에 그쳐
퀘벡 주 정부는 코로나19 관련 보건 조치를 해제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발부된 벌금 중 간신히 3분의 1을 조금 넘는 금액만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