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자매결연 50주년 맞아 캐나다 앨버타주와 업무협약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는 김진태 지사가 캐나다 앨버타주와 자매결연 50주년 기념 업무협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지사는 앨버타주 갤러리 청사에서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주 수상을...
1228호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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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고 주 총리, 총선에서 임시 이민자 수 감축 최우선 과제로 제시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향후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임시 이민자 수를 대폭 줄이는 것을 퀘벡 주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이를 지지할 정당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삼겠다고...
오타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계기,정다희 감독의 특별상영회 개최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9월 29일 정다희 감독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진행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2024-25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 한국 애니메이션...
캐나다도 외국인에 빗장…”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캐나다가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AFP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장관은...
2024년 임진하키 클래식 재연행사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은 캐나다 육군과 함께 10월 5일(토) Bell Sensplex에서 2024년 임진하키 클래식 재연행사를 개최합니다.
임진하키 클래식 재연행사는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으로 파병된 캐나다군 장병(26,791명 참전/516명 전사/16명...
자유당, 몬트리올 보궐선거서 참패… 트뤼도 “개선할 점 많아”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가 지난 16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보궐선거에서 전통적 자유당 강세 지역이었던 라살-에마르-베르동 선거구를 퀘벡당에 내주며 패배한 후, 당의 향후 과제에 대해...
퀘벡 입양아 협회, 2024년 추석 맞이 입양아 행사 성공적 개최
지난 9월 14일, 퀘벡 입양아 협회 Enfants d’Orient et d’Occident는 한국 추석을 기념하여 한국 입양 가족을 위한 특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몬트리올...
“이주”에 대한 예술적 고찰 ‘2024-2025 한-캐 상호문화교류의 해’ 계기 진희웅, 박정후 작가 2인전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원장 김성열)은 9월 27일부터 11월1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한국계 캐나다 예술가 듀오 그룹 THEIR (T)HERE의 <We, May Arrive Somewhere> 전시를 개최한다.
2022년 포괄적 전략적...
퀘벡 주, 팁 계산 방식 변경 법안 제안… 식당 업계 반응 엇갈려
퀘벡 주정부가 팁 계산 방식을 규제하는 새로운 법안을 발의하면서 식당 및 서비스 업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해 법안은 레스토랑 등에서 팁을 계산할 때 세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