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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7월 7, 2026

캐나다, 4월 28일 조기 총선 실시…미국과의 무역 갈등 속 정권 향방 주목

캐나다가 오는 4월 28일(현지시간) 조기 총선을 실시한다. 이번 선거는 미국과의 무역 갈등, 경제 불안, 정치 지도부 교체 등 복합적인 요인이 맞물리면서 최근 수십 년...

총선앞 캐나다 ‘미국발 허위정보’ 홍수…주무대는 머스크의 엑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오는 28일(현지시간) 총선을 앞둔 캐나다에서 보수파 후보를 지원하려는 의도로 보이는 '미국발 허위 정보'가 소셜미디어에 범람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그간 민주주의 국가의...

“Go Habs Go!” 구호, 퀘벡 주 정체성의 일부…주 정부 공식 입장

퀘벡 주정부가 몬트리올 캐나디엔스(Montreal Canadiens) 아이스하키팀을 응원하는 구호 "Go Habs Go!"를 주 정체성의 일부로 공식 인정했다. 장-프랑수아 로베르주(Jean-François Roberge) 퀘벡주 이민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북미 최대 다큐영화제 ‘핫독스’ 초청작, 양주연 감독과의 특별 상영회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4월 27일 양주연 감독의 <양양>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진행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4.27(일) 오타와에 소재한 문화원에서 이번 핫독스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Hot Docs Festival)에...

캐나다 총선 사전투표자 역대 최대…”트럼프 효과”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오는 28일(현지시간) 캐나다 총선을 앞두고 치러진 사전투표에 참가한 사람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영국 BBC방송과 가디언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加 28일 총선…트럼프 위협에 인기없던 여당 지지율 ‘급반전’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및 합병 위협으로 미국과 캐나다 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오는 28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캐나다 총선 결과에...

‘反트럼프’ 애국주의에 뭉치는 캐나다…퀘벡주 분리주의 시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최근 캐나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반발 여파로 애국주의 정서가 커지면서 기존에 분리주의 성향이 강했던 퀘벡주에서도 분리주의 여론이 힘을...

캐나다 앨버타주 수상 20년 만에 강원도 방문…”미래 협력 약속”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와 50년 넘게 교류를 이어온 캐나다 앨버타주가 미래산업 분야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다니엘 스미스(Danielle Smith) 캐나다 앨버타주 수상을 비롯한 방문단은 22일...

1255호 – 2025-04-18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55_2025-04-18

캐나다 연방 조기투표 18일부터 시작…본투표는 28일

캐나다 유권자들은 오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조기투표를 통해 제45대 연방총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Canada)는 이번 연방총선의 조기투표가 4월 18일(금), 19일(토), 20일(일), 21일(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