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기념 특별 상영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5월 25일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대도시의 사랑법>을 시네플렉스 오타와에서 상영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5월 25일(일),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여 한국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멕시코-캐나다 정상 통화…”美 포함한 무역협정 중요” 공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을 이웃으로 둔 멕시코와 캐나다 양국 정상이 15일(현지시간) 전화 통화를 하고 북미 3국 무역협정 강화 필요성을 재확인했다고 멕시코 정부가 밝혔다.
멕시코...
민주평통, 캐나다 고교에서 북한 토크 콘서트 ‘내가 북한에서 태어난다면’ 성료 프레데릭튼 고등학생 300 명에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는 몬트리올 지회(지회장 홍준기, 이하 평통)가 주최하고 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유건인) 후원하여 지난 5월 9일 오후 12시, 뉴브른즈윅주(New Brunswick)에 있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학교로 알려진...
캐나다 새 정부 “에너지 초강대국 되겠다” 국가비전 제시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최근 총선에서 승리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를 '에너지 슈퍼파워(초강대국)'으로 만들 수 있다며 원유와 가스 등 에너지 개발 사업에 대한...
캐나다 새 내각에 ‘대미무역 장관’ 등장…무역전쟁 총력대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한 지 약 보름 만에 미국과의 '무역 전쟁' 대응에 초점을 맞춘 개각을 단행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1258호 – 2025-05-09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58_2025-05-09
퀘벡 출산율 역대 최저… 이민으로 인구 유지
캐나다 퀘벡 주의 출산율이 최근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인구 증가세는 이민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 주 통계청(Institut de la statistique du...
미국, 캐나다 ‘스노우버드’ 무비자 체류 60일 연장 추진…경제 활성화 기대
캐나다 국적의 중장년층 장기 체류자, 일명 ‘스노우버드(snowbird)’들이 미국에서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기존 180일에서 240일로 연장하는 법안이 미국 하원에 제출됐다.
공화당의 엘리스 스테파닉(뉴욕), 로럴...
새교황에 ‘첫 미국 출신’ 프레보스트 추기경…교황명 레오 14세
(바티칸·브뤼셀=연합뉴스) 신창용 정빛나 특파원 = 세계적 혼란과 갈등의 시기에 미국 출신의 첫 교황이 탄생했다.
133명의 추기경 선거인단은 8일(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69) 추기경을...
트럼프, 이웃사촌 加총리와 첫 만남서 ‘美 51번째 州’ 티격태격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첫 회담은 양국 간 산적한 갈등 현안을 고려하면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진행됐지만, 관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