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주,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 금지 정책 발표
퀘벡 주가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이로써 퀘벡 주는 온타리오 주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정책을 도입한 주가 되었다.
퀘벡 주...
몬트리올 한인학교, 45주년 기념 행사 및 겨울 방학 안내
몬트리올 한인학교에서는 12월 9일 가을 학기 수업을 마치고 겨울 방학에 들어갔다. 올 한 해는 몬트리올 한인학교에게 45년 동안 쌓아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뜻깊은...
“행복하다”는 캐나다인 70%…2016년 조사 보다 9%P ‘뚝’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한해를 보내는 캐나다인 10명 중 7명 꼴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TV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비영리 여론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캐나다 정부, ‘간첩 혐의’ 中 억류됐던 인사 2명에 현금 보상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 2018년 간첩 혐의로 중국 당국에 체포돼 3년간 억류됐던 두 캐나다인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현금 보상을 해줄 방침이라고 일간 글로브앤드메일이 26일(현지시간)...
캐나다, 가자 지구 거주 자국민 가족에 임시 체류 비자 허용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정부가 가자 지구에 거주하는 자국민 가족에 대해 캐나다 체류를 위한 임시 비자를 발급해 주기로 했다고 CBC 방송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크...
내년 세계 금리인하 첫 주자는…”미국, 캐나다부터 시작”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내년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캐나다 중앙은행부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경제연구기관 캐피털이코노믹스(CE)가 24일(현지시간) 내다봤다.
CE는 내년 중반까지 미국과 유로존의 변동성이 큰...
1192호 – 2023-12-22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192_dec_22_2023?fr=xIAEoAT3_NTU1
맥길 대학, 다른 주 출신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도입
맥길대학교는 주 정부가 발표한 타주 출신 학생들의 등록금 인상에 대비하기 위해 해당 학생을 위한 새로운 장학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캐나다 어워드"라는 이름의 연간 3,000달러 장학금은 새로운...
트뤼도 총리, 코로나19 검사 키트 논란 속 “팬데믹 교훈 얻어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가 "코로나19 대응 중 발생한 사태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정부의 빠른 검사 키트...
퀘벡주 교사 노조, 몬트리올 항구 차단으로 경제 압박 확산
퀘벡 정부와의 협상에 결렬을 보인 교사노동조합인 FAE 조합의 교사들이 21일 목요일 몬트리올 항구 입구를 차단하며 교사 파업의 어두운 그림이 더해졌다. 파업 참가자들은 퀘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