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주, 응급실 환자수 지난 5년간 최대치… 응급실 포화상태
퀘벡 주의 응급실에서 환자들의 수가 지난 5년동안 가장 높아져 의사와 간호사들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고전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주로 몬트리올 대도시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CES 2024] WSJ 선정 ’16개 혁신제품’에 TV 등 삼성·LG 3개 포함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가전·정보통신(IT) 전시회 'CES 2024'에서 알아둘 만한 혁신제품 16개를 선정하면서 국내 가전업계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을...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산불 피해로 2023년 한 해에만 7000억원에 달하는 손해
올해 BC주의 오크라노간(Okanagan)과 셔스왑(Shuswap) 지역에서 발생한 두 산불은 지난해 2023년 보험 청구에서 7.2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초래하여, 해당 지방에서 기록된 가장 비싼 보험료가 책정된...
퀘벡 주, 전국적인 폭설과 비로 인해 학교 폐쇄 및 정전 줄이어…
퀘벡 주는 지난 화요일부터 시작된 폭설, 우박, 비로 인한 겨울성 폭풍으로 인해 많은 학교가 폐쇄되고 가정 및 사업체의 정전이 되는 피해를 입고있다.
수요일 오후 Hydro-Québec은...
교육부, 학교 파업 여파에 300억 투입한 대규모 교육 대책 발표
베르나르 드행빌(Bernard Drainville) 퀘벡주 교육부 장관은 9일, 지난 11월 말부터 시작 된 파업으로 인해 학교에 등교하지 못했던 학생들을 위한 300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교육...
작년 캐나다 자연재해 보험금 지급 3조4천억원 상회…역대 4번째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해 캐나다에서 기상 악화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지급된 보험금이 31억 캐나다달러(약 3조4천억원)를 웃돌았다고 CTV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재해 분석 업체인 '재난지수계량(CatIQ)'사는 이날 연례...
캐나다 의대 교수 “학내 반유대주의 해결 안돼” 30년 직 사임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유명 의과 대학 교수가 극심한 학내 반유대주의를 이유로 30년 재직한 교수직을 사임했다고 CBC 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 의과 대학의...
캐나다 두 살인범, 40년 만에 재심서 “무죄” 새 판결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40년 전 무기형을 선고받았던 캐나다의 두 살인범이 새로 열린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돼 누명을 벗었다고 캐나다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브런스윅주 법원은 이날 로버트...
스위스서 성추문 佛국민배우 영화 편성 제외 두고 논란 가열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스위스 공영방송이 성 추문으로 비판받는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의 영화 일부를 연말·연시 기간 프로그램 편성표에서 뺀 것을 두고 스위스 각계의...
1194호 – 2024-01-05
https://issuu.com/hancatimes/docs/1-24_pages_1194_jan_05_2024?fr=xIAEoAT3_NT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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