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호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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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주, 음주운전 규제 강화 논의에 여당 반대로 무산
퀘벡 주 음주운전 허용 한계 하향 제안이 퀘벡미래연맹당 주 의원들의 집단적인 반대로 결국 실패한 가운데, 주 정부의 음주운전 규제에 대한 논쟁이 고조되고 있다.
퀘벡 자유당의...
캐나다 부동산 시장, 호황의 조짐?
캐나다 부동산 시장은 최근 꾸준한 활기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자율이 2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 활동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연방정부, 캐나다의 탄소세 환급 명칭 변경
캐나다 연방정부가 기후 변화 조치로 인한 세금 우대 조치로 알려진 탄소세 환급제의 명칭을 "캐나다 탄소세 환급"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세청의 공식 발표를 통해 처음으로...
캐나다 코로나19 의료물품 제조업계, 정부에 5조원 배상 소송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의 의료 보호장구 생산업체들이 코로나19 발병 기간 정부의 생산 독려 및 구매 약속에 따른 과다 투자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정부를 상대로...
캐나다 보건당국, 밸런타인데이 맞아 ‘매독 주의’ 당부 성명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보건 당국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매독 감염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CTV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레사 탬 최고공중보건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최근 캐나다의 매독...
캐나다 토론토 유대계 종합병원 앞서 친팔레스타인 시위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의 대표적 유대계 종합병원 앞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반유대 시위를 벌여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론토 경찰은...
캐나다 1월 일자리 3만7천개 늘어…실업률 5.7%로 소폭 하락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지난달 캐나다 일자리가 3만7천개 늘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1월 실업률이 전달 5.8%에서 5.7%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업률 하락은 지난 2022년...
캐나다, 차량 절도 기승…법무장관 관용차 3년 새 3번 도난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차량 절도가 기승을 부리는 캐나다에서 법무부 장관의 관용차가 지난 3년 사이 세 차례나 도난당한 것을 비롯해 장관 관용차의 도난 피해가 이어지고...
1199호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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