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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18, 2026

르고 주 총리, 트뤼도 총리와 회담 이후 긍정적인 답변 기대

프랑수아 르고(Franc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지난 20일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와의 회담 후 연방정부와 의료 기금 협정에 도달하는 것에 대해 "더 낙관적"이라고 언급했다. 퀘벡 전역에...

COVID19 증상 있으면, 연휴에 외출 및 모임 자제

루크 부알로(Luc Boileau) 퀘벡주 공중보건국장은 퀘벡 주민에게 연휴 기간 바이러스 확산을 최대한 제한하기 위해 각자 맡을 역할에 충실해질 것을 촉구했다. 그는 14일에 가진 주 바이러스에 관한 정보 브리핑에서 주민들에게  만약 아프거나 코로나19와...

전쟁 피해 캐나다로 왔는데…우크라 난민 소녀 뺑소니차에 희생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전쟁을 피해 우크라이나에서 캐나다로 건너온 7세 어린이가 등굣길에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자 캐나다 전역에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CBC 방송 등 현지...

퀘벡 주, 2023년도 경제 보고서 발표

에릭 지라드(Eric Girard) 퀘벡주 재무부 장관은 지난 8일 완고한 물가 상승률에 직면한 저소득 노년층을 위한 지원을 포함한 경제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퀘벡 주 경제가 2023년까지...

퀘벡 주, 푸드뱅크에 600만 캐나다 달러 긴급 지원

퀘벡주는 이번 연휴를 앞두고 푸드뱅크 이용 증가와 물품의 물가 상승률 부담을 줄이기 위해 6백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58억 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찬탈 룰라우 (Chantal Rouleau) 사회연대 및...

캐나다 퀘벡주, 155년 만에 영국 왕실에 충성서약 폐지 추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캐나다 퀘벡주 주정부가 주의원 취임선서 시 요구되는 군주에 대한 충성서약을 155년 만에 폐지하는 법안을 6일(현지시간) 주의회에 제출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캐나다 몬트리올서 7일부터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인류가 2030년까지 추진할 전략이 마련된다.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5)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고 환경부가 6일 밝혔다. 생물다양성협약은 1992년 채택된...

몬트리올, 차기 경찰청장 발표…“지역사회와 소통 강조”

몬트리올 차기 경찰청장으로 임명된 파디 대거 서장은 24일 공공안전위원회에서 시 앞에 당면한 많은 문제 가운데에서도 주민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강조했다. 24일 아침 몬트리올 공공안전위원회에서 주민들과 지역사회가 비상 상황에...

몬트리올, 2023년 7월부터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대중교통 무료 지원

몬트리올은 내년 7월부터 65세 이상 모든 노인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무료로 지원한다. 평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했던 90세 피터 도위(Peter Dowie)씨는 글로벌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매우 좋은...

몬트리올, 2023년부터 주차 위반 벌금 인상

휴고 부르긴(Hugo Bourgoin) 시 대변인에 따르면 2023년도부터 몬트리올 주차 위반 벌금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예정이다. 따라서 몬트리올 운전자들은 이를 더욱더 주정차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현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