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 C
Montreal
목요일, 6월 18, 2026

퀘벡주 정부, 원주민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 시작

https://twitter.com/IanLafreniere/status/1625127391390490625 퀘벡주 정부는 원주민 문제를 더 잘 알리기 위해 11개 원주민 부족의 다양한 문화, 언어, 역사를 강조하는 60초짜리 광고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비원주민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기...

데이케어 버스 테러 현장에 임시 분향소 설치

지난 8일 몬트리올 북부지역에서 어린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데이케어 버스 테러 현장 근처에 주민들이 방문하여 꽃다발과 인형, 편지 등을 놓으며 애도했다. 사고가 발생한 라발의...

르고 주 총리, 연방정부의 ‘모욕적인’ 의료지원 기금에 대해 비판

연방정부가 의안을 제안한 지 하루 만에 야당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의 의료지원 협상이 실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462억 캐나다 달러(한화 약 43조 원)의 신규 자금을...

캐나다서 어린이집에 시내버스 충돌…어린이 2명 사망·6명 다쳐

(몬트리올 AP=연합뉴스) 캐나다 퀘벡주(州)에서 시내버스가 어린이집 건물과 충돌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8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께 몬트리올 북부 라발시의 어린이집 건물 측면에 버스가 충돌했고, 이...

부알로 공중보건국장, 백신 추가 접종 관련 변경사항 발표

루크 부알로(Luc Boileau) 퀘벡주 공중보건국장은 2일 심각한 코로나19 위험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지만 아직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만 추가 접종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부알로 공중보건국장은 퀘벡주 대다수가 백신과 SARS-CoV-2 변이 바이러스 감염을 통해 보호되는...

퀘벡 주, 교사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계획

베르나르 드행빌(Bernard Drainville) 퀘벡주 교육부 장관은 주 교육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우선순위 7가지 목록을 제시했다. 드행빌 장관은 글로벌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교사를 찾거나 새로운 교사...

웨스트마운트 도서관, 대출 장려를 위해 연체료 폐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본 적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도서 반납일을 착각하거나 미루다 해당 일을 넘겨 반납 연체료가 커져 큰 낭패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퀘벡 주, 5월부터 최저임금 $15.25로 인상

장 불레(Jean Boulet) 퀘벡주 노동부 장관은 지난 18일 퀘벡 주의 5월 1일부로 최저임금을 기존 시간당 $14.25에서 $15.25 캐나다 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1 캐나다 달러 인상은...

퀘벡 주, COVID-19 신속진단키트 무료 배포 곧 중단할 수도…

몬트리올에서 주 정부가 무료로 배포 중인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얻기 어려운 지역 중의 하나였던 호첼라가 메종뉴브 지역의 프로심 약국에는 현재 수십 개의 신속진단키트가 준비되어 있다. 불과 1년...

뒤베 장관, 응급실 부분 폐쇄를 개선하기 위해 외부 고문 임영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간호사 시위로 인해 몬트리올 동쪽 지역에 생긴 병원 응급실 부분 폐쇄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외부 고문을 불러들일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