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C
Montreal
Sunday, February 17, 2019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진통제, 심근경색 위험 20~50% 증가

캐나다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진통제가 심근경색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스테로이드 항염증제(NSAIDs)로 불리는 이들 진통제는 독감이나 근육통, 두통, 생리통을 완화하거나 열을...

에어캐나다, 한국 취항 23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에어캐나다가 한국 취항 23주년을 맞아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캐나다는 캐나다 관광청과 함께 파격적인 경품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고객들과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에어캐나다가...

몬트리올 최악의 홍수 사태, 보상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몬트리올 지역이 역사상 최악의 홍수로 지난 7일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연방 정부에서 1,200여명의 군 병력까지 투입돼 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날 저스틴 트뤼도(Justin...

침수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군병력 투입

퀘벡 공공안전부 장관인 Martin Coiteux는 토요일 오전 Gatineau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홍수로 침수피해가 큰 지역에 약 400여명의 군병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전날 주정부는...

대한민국 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첫걸음을...

허진 대사 초청 통일 강연회

민주평통 몬트리올 지회에서 “한반도 정세와 통일 문제에 대한 단상” 이라는 주제로 몬트리올 총영사를 초대하여 강연회를 연다. 강연 시작 전에 간단한 점심식사가 준비될 예정이며 어린이...

Hydro-Québec, 2.8억불 수익에도 전기료 인상 고수

Hydro-Québec 의 전기료 인상이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달 26일 몬트리올 최대 영자 신문인 The Suburban은 Hydro Québec의 전기료 인상 조치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Hydro-Québec는...

몬트리올 지역, 떼강도 용의자 검거 2017.05.11

  몬트리올 지역에서 출몰하며 여러 차례에 걸쳐 강도 짓을 벌여온 4명의 용의자가 검거되었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Clayton Roach(38세), Vincent Parent-Lévesque(23세), Yossi Avadov(23세), 그리고 James...

몬트리올 주택 가격, 작년 대비 3.25% 상승

몬트리올 지역의 평균 주택 가격이 $317,000(2017. 3. 기준) 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것은 작년 대비 약 3% 증가한 수치이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 따르면 몬트리올...

퀘벡의 메이플시럽, 세계시장으로 진출

메이플시럽 사업자들이 새로운 시장의 공략에 나선 가운데 인도, 아랍에미레이트 및 아프리카까지 진출해 나가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메이플 시럽의 주요 수입국이었던 일본, 독일, 영국을 비롯하여 인도와...

Block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