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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8, 2018

캐나다 한인 방문객, 유학생 몰려

연방이민부 통계에 의하면 전년도 한인 방문객과 유학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1~3분기 임시체류비자(temporary residence visa)를 받은 한인 방문객 수는 총 3만 182명으로 전년도(2015년)...

캐나다 약값 세계 최고수준으로 드러나

캐나다 약값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CBC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지불하는 약값은 뉴질랜드의 10배 수준이며 국내에서 제조되는 약품의 가격조차...

지난해 신규주택 착공건수 19만 7,915가구로 소폭 증가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9만 7,915 가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뱅크의 이코노미스트 로버트 카프칙은 2016년 한 해를 놓고 볼...

가정용 전기요금, 향후 5년간 32% 인상될 가능성 제기

퀘벡에서의 가정용 전기요금이 앞으로 5년에 걸쳐 약 32% 가량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에너지부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한 전문가는 퀘벡에서 지난 60년동안 시행중인...

STM, 절기별 버스운행 스케줄 조정 2017.01.27

이미 원활하지 못한 서비스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STM이 올 초부터 주요 도로와 Turcot 교차로 부근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47개 노선에 대해 1005회의...

웨스트마운트 주택 지하 천장에서 유골 발견돼

웨스트마운트의 주택에서 어린아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Westmount의 Victoria Ave. 길 어느 공동주택의 지하 보일러실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 과학수사연구원 측의 검사...

2016년 몬트리올 7만 4천여 정규직 창출

지난해 캐나다 전역이 높은 실업율에 시달린 반면 퀘벡 주, 특히 몬트리올은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었다는 소식이다. 연방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몬트리올에는 7만 4천여개의 정규직...

피트니스 센터의 계약해지 약정 2017.01.27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운동 좀 해야지!>>라는 새로운 결심과 함께 가까운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을 한다. 그런데 그 중 대다수가 곧 등록을 취소할까 망설이게...

갑작스러운 눈보라로 몬트리올 시내 일대 마비..!

갑작스러운 눈보라로 몬트리올 시내 일대 마비..! 남쪽 퀘벡 일대의 금일 갑작스러운 비에 이어 눈보라로 인해, 지역 거리, 고속도로, 도로, 보행자 거리들이 얼음장처럼 미끄러워 지며 전면...

연아마틴 상원의원 교민간담회: 몬트리올총영사관에서

1월 15일(일) 오후 3시부터 연아마틴(김연아) 캐나다 상원의원이 몬트리올총영사관에서 이 지역 교포사회 단체장들과 영사관 직원등 28명이 모인 가운데 2017년도 처음으로 간담회를 열고 교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