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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4월 28, 2026

의사 반발·장관 사퇴에도 “후퇴 없다”…르고 주총리, 의료개혁 강행 의지 재확인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가 의료계의 강한 반발과 내각 구성원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의사 보수체계 개편을 골자로 한 새 의료개혁법을 철회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11월 2일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서머타임 (일광절약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이 11월 2일 일요일 새벽 2시에 해제된다. 이날 시간을 오전 2시에서 1시로 돌려주어야 한다. 서머타임 해제로 인해 몬트리올등...

몬트리올, 11월 한 달 교통대란 우려…버스·지하철 잇단 파업으로 시민 불편 불가피

몬트리올의 버스와 지하철 운행이 오는 11월 한 달 동안 사실상 마비될 전망이다. 약 2,400명의 정비 근로자와 4,500명의 버스·지하철 운전 인력이 잇따라 파업을 예고하면서, 시민들의...

몬트리올 한인학교 2025년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지난 10월 25일 토요일,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행사가 웨스트 마운트에 있는 몬트리올 한인학교에서 열렸다. 몬트리올 한인학교는 한인 2세의 교육을 위해 최초 개교한 1978년 이후 지금까지...

퀘벡 의사들, 새 보수체계 강제 법안에 집단 반발…온타리오·뉴브런즈윅은 인력 유치 나서

퀘벡주가 의사 보수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는 새 법안을 강행 처리하면서 의료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주 정부는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주장하지만, 의사단체들은...

캐나다, 숙련 인력 양성 지원 확대…예산안에 견습생 훈련·개인지원근로자 세액공제 포함 예정

캐나다 연방정부가 다음 달 발표 예정인 예산안을 통해 숙련 및 돌봄 인력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파티 하이두(Patty Hajdu) 캐나다 고용부 장관은 27일 오전...

퀘벡, 의사 보수체계 강행입법…성과연동 도입에 의료계 강력 반발

퀘벡주 정부가 의료계의 거센 반발 속에서도 의사 보수 일부를 성과지표에 연동하는 특별법을 강행 통과시켰다. 법안은 25일 새벽 4시 직전 표결을 통해 처리돼 즉시 효력을...

몬트리올 교통공사, 대규모 파업 임박…중재 요청에도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몬트리올 대중교통 운영 기관인 STM(Société de transport de Montréal)이 다음 달 예정된 대규모 파업을 앞두고 퀘벡 주정부에 중재인 지정을 요청하며 사태 진정에 나섰지만, 노조...

퀘벡주, 어린이집 종사자 종교 상징물 착용 금지 추진…세속주의 강화의 일환

퀘벡주 정부가 정부 보조를 받는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종교 상징물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이는 공공부문 종사자의 세속적 근무환경을 강화하려는 정부의 광범위한 계획의 일부다. 장-프랑수아...

퀘벡, 타주 의료비 환급 저조…사용액 1,260만 달러 중 230만 달러만 보전

퀘벡 주민들이 캐나다 다른 주(州)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본인 부담금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은 대부분의 의료서비스에 대해 타주와 상호 청구 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