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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6월 12, 2026

中총리, 加총리와 통화 “함께 자유무역 수호 희망”…관계개선 의향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6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관계 개선 의향을 표명했다. 미국과 무역갈등을 빚는 가운데 중국에...

“모디 印총리, 이달 캐나다 G7회의 참석 못할듯…초청 못받아”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이달 중순 캐나다에서 열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초청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가 2일 전했다. 보도에...

트럼프 “캐나다, 美 51번째州 되면 골든돔 공짜…아니면 84조원”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골든돔(미국 미사일 방어망)' 구상에 캐나다가 동참 가능성을 밝힌 것과 관련, "그들이 미국의 51번째 주가...

‘트럼프 뜻대로’ 美·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 검토 앞당겨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전 세계 블록경제 통상 질서의 거대 축 중 하나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이행사항 검토 개시 시점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뜻에...

트럼프, ’51번째州 편입’ 주장한 캐나다 내달 방문…G7회의 참석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15∼17일(현지시간)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혼다, 美관세에 전기차 투자액 30%↓…캐나다 공장 건설 연기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혼다가 2031년 3월까지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개발에 10조엔(약 96조원)을 투자하려던 계획을 변경해 30% 적은 7조엔(약 67조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에...

멕시코-캐나다 정상 통화…”美 포함한 무역협정 중요” 공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을 이웃으로 둔 멕시코와 캐나다 양국 정상이 15일(현지시간) 전화 통화를 하고 북미 3국 무역협정 강화 필요성을 재확인했다고 멕시코 정부가 밝혔다. 멕시코...

미국, 캐나다 ‘스노우버드’ 무비자 체류 60일 연장 추진…경제 활성화 기대

캐나다 국적의 중장년층 장기 체류자, 일명 ‘스노우버드(snowbird)’들이 미국에서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기존 180일에서 240일로 연장하는 법안이 미국 하원에 제출됐다. 공화당의 엘리스 스테파닉(뉴욕), 로럴...

새교황에 ‘첫 미국 출신’ 프레보스트 추기경…교황명 레오 14세

(바티칸·브뤼셀=연합뉴스) 신창용 정빛나 특파원 = 세계적 혼란과 갈등의 시기에 미국 출신의 첫 교황이 탄생했다. 133명의 추기경 선거인단은 8일(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69) 추기경을...

트럼프, 이웃사촌 加총리와 첫 만남서 ‘美 51번째 州’ 티격태격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첫 회담은 양국 간 산적한 갈등 현안을 고려하면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진행됐지만, 관세와...